아기적인 부모 많아요
남편분 부자라서 결혼하고 장모가 온동네 자랑했다는데
사위가 급성 백혈병으로 몰핀 맞으며 계속 자다깨다
한다는데 직원 고모부가 내딸 고생하게 빨리 안쳐죽는다고
사위 찾아가 악담하고 난리쳤다는 얘기 들으니
참 자기 자식 고생한다고 암걸린 사위 뻘리 쳐죽어라 하는 인간도 있네 싶어요
1. 그런데
'20.3.11 10:19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아기적인이 아니라
악의적...이예요.ㅡㅡ2. ..
'20.3.11 10:20 PM (27.35.xxx.122) - 삭제된댓글헐.. 천벌받을 인간이네요
3. 전
'20.3.11 10:21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이기적의 오타로 읽었는데..
악의적 쓴거였어요?4. 헐
'20.3.11 10:21 PM (203.236.xxx.229)그 정도면 이기적인게 아니라... 거의 싸이코패스 아닌가요????
5. .....
'20.3.11 10:22 PM (112.170.xxx.23)이기적인게 아니라 그냥 미친사람 같은데요
6. 오타네요
'20.3.11 10:24 PM (223.39.xxx.203)이기적인 입니다.. 그얘기 듣는데 얼굴도 안본 분이지만 짠하더라고요. 남편분 나이가 37살이라 하던데 장인이란 인간이 저럴수 있나 싶어서
7. 설마
'20.3.11 10:26 PM (219.254.xxx.198)그런 장인(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찾아가서 죽으라고 악다구니라뇨
며느리 아프면 자기 아들 굶고 고생할까봐 욕한다는 말은 들어봤지만ㅠ8. 진짜
'20.3.11 10:27 PM (125.177.xxx.106)이기적인 부모들 많죠. 그런데 이 분은 그중 최악이네요.
사실 많은 부모 자식갈등이나 고부갈등들이 자신이나 자기 자식만 귀하고
남의 자식들을 차별하는 이기적인 마음때문에 생기는 거죠.9. 꼭
'20.3.11 10:27 PM (118.139.xxx.63)살아야겠네요.
살고자 하는 의지가 샘솟겠어요..
부디 완쾌하시길...10. 와.......
'20.3.11 10:27 PM (211.109.xxx.226)악마같은 ㅅ ㄲ.\
11. 겨우
'20.3.11 10:29 PM (125.177.xxx.106)37세밖에 안된 사위가 안타까워서라도 힘내서 더 살아야한다고 해야지 빨리 가라니...ㅠㅠ
장인이란 인간이 먼저 가야하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12. 완쾌는
'20.3.11 10:29 PM (223.39.xxx.168)못하나 봐요. 지금 치료도 중단하고 모르핀만 맞고 있는 상태래요
13. —
'20.3.11 10:30 PM (125.143.xxx.239)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그런단 말은 가끔 들었는데 참 별일..
14. 에고~
'20.3.11 10:32 PM (116.46.xxx.159)돈에 미친사람들이군요..
자식이없나바요..
자식있으면 자식의 아버지인데 그리못하죠..15. 본인
'20.3.11 10:34 PM (119.196.xxx.125)늙고 병들어 딸 고생은 안 시킬 분이네..약 먹고 자결이라도 할 기세
16. 미쳤나봐요
'20.3.11 10:39 PM (223.62.xxx.174)인간이길 포기한듯
17. d..
'20.3.11 10:41 PM (125.177.xxx.43)돈보고 결혼 시켰나봐요
18. 흠
'20.3.11 10:42 PM (203.234.xxx.169)그런 경우 나같으면..이혼하던가
재산 부모에게 돌리겠어요
죽음 앞둔 사람에게 저게 뭔짓입니까..
오기생겨서..그꼴 못볼듯19. 말도 안되요
'20.3.11 10:55 PM (1.228.xxx.58)제대로 알고 쓰는건가요
그런 부모도 있나 싶네요20. ㅇㅇ
'20.3.11 11:06 PM (175.223.xxx.231)딸의 남편인데 지네 딸 고생시킨다고 빨리 죽으라니요.
이제까지 덕본건 다 어디로가고, 그런 악랄한 마음도
사랑이랍시고 들이미는지요.
안하무인에 후안무치라 해야할지 원~
아버지 자신도 늙고 힘없으면 자ㅇ이라도 해야 하겠네요.21. ...
'20.3.11 11:1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남녀바뀌면 흔한일인데요.....
아들 밥도 못먹고 다닌다고 암환자 며느리한테 악다구니 했다는 글 82에서 꽤봤네요22. wii
'20.3.11 11:15 PM (59.9.xxx.131) - 삭제된댓글이혼하면 될 걸 그 재산은 탐나는 거군요.
23. 333222
'20.3.11 11:19 PM (121.166.xxx.108)그런 경우 나같으면..이혼하던가
재산 부모에게 돌리겠어요
죽음 앞둔 사람에게 저게 뭔짓입니까..2222
이혼하면 될 걸 그 재산은 탐나는 거군요. 2222224. ..
'20.3.12 1:12 AM (70.187.xxx.9)그 남자 빨리 이혼해서 벗어나는 게 저런 악의적인 장인과 처가 꼬라지 안 보는 게 낫고요.
25. 으으
'20.3.12 2:09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남편은 부모 없나요? 저걸 알고 그냥 둘리 없잖아요!
그 부인은 지애비기 그짓 한걸 아나요? 그거 가만 두었으면 같은 맘인건가?
남편 가족들이 정리 좀 하면 좋겠네요. 내가 누나면 정말 부셔놓을겁니다.26. ....
'20.3.12 11:59 AM (58.238.xxx.221)남자분 부자라면 부모가 물려준걸텐데...
절대 저런 꼴은 못볼텐데요..
당장 이혼이시키던가 모든 재산 다시 뺏어올듯...
어차피 사망하면 여자한테 다 갈텐데...
악마네요.. 사실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