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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사중엔 말하지 않기로 합시다.

...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0-03-10 09:12:24
특히 집밖에서 타인과 꼭 먹어야할때요.
집에선 혹시나 모를 가족감염을 막기위해서요.
말하면서 튀는 침들


IP : 122.3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인
    '20.3.10 9:15 AM (121.176.xxx.24)

    타인과 꼭 먹어야 할 식사가 있나요..?
    식사약속 잡기를 안 해야죠
    사람 만나서 말 도 안 하고 밥만 먹고 어찌와요
    그럴 거면 집에서 먹고 전화상으로 통화 하면 되죠
    회사에선 마주보고 앉지 않고
    앞 만 보고 먹게 위치를 다 바꿨어요

  • 2. ...
    '20.3.10 9:18 AM (122.38.xxx.110)

    식사중에 라고 했잖아요.
    말할땐 마스크끼고 하면 되구요.
    얼굴보고 제품보고 자료보면서 만나야하는 일도 있는겁니다.

  • 3. 끝나도
    '20.3.10 9:27 AM (211.236.xxx.51)

    이게 후유증인지 뭔지.. 이 코로나사태가 끝나더라도
    식사때 말하는거 조심스럽고 따라서 말많은 사람과는 밥도 먹기 싫을것 같아요.
    요즘 도시락 싸갖고 다녀요. 누구랑 밥먹기 자체가 싫네요ㅠ

  • 4. ...
    '20.3.10 9:44 AM (112.220.xxx.102)

    회사식당
    다들 조용히 먹는 분위기인데
    30대초 한무리의 남자직원들
    꼭 얘기하면서 먹어요
    밥은 또 엄청 천천히 먹고
    제가 그냥 얼른 먹고 나와버려요

  • 5. ...
    '20.3.10 9:48 AM (59.28.xxx.92)

    저는 이 사태가 오기 전부터 여러사람 같이 식사나 뭘 먹을때
    말 많이 하는 사람 주변 음식은 안먹어묘.
    진짜 비말이 많이 튀어요.
    그걸 언제 알았냐면요.
    어떤 조명 아래서 봤고 . ...햇살에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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