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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적마스크 약국사정

공적마스크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0-03-10 08:43:32

약국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일단 여기는 부산중구 입니다.

그간 약국마스크 사려다보니 요령이 생깁디다.

공적마스크 사려고 약국 찾을때 사람들은  크고 번잡한곳 찾아갑니다. 그런곳은 당연히  금방 동이 납니다.

작고 허름하고 약간 외진곳 약국은 손님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런지 마스크가  많이 있더라구요.

어제 해당되는 날이라  마스크 샀습니다.  그 약국에는  수급양의 2/3 가 남은듯 보였어요. 이때가 오전 11시 였습니다.

 사람도 드문드문 이고요.

그리고 오후4시쯤  집근처 공원에 운동가면서 보니까  공원입구  원래 조용한 약국에  마스크 재고 있다고 안내문 붙어있었습니다.

이제 며칠지나면 안정이 될것 같습니다. 크고 사람많은 약국은 건너시는 것도 요령일듯해요.

마스크 재고있는 약국 알리미가 뜬다하니 더 편해지겠지요.

저는 사실 마스크 한개로 일주일 쓰는 사람이라 일주일 두개도 괜찮습니다. 잠깐 잠깐 사용하는데  벗는 쪽쪽 무조건 잘 말립니다.  그리고 계속 사용합니다.   면마스크도  딸애가 꼼꼼하게 만들어 줘서  여분으로 있습니다.

마스크 사러줄서시는분들 중 진짜 없어서가 아니고 불안해서  최소 몇개씩은 쟁여놓고 사러다닐거라 생각됩니다.

IP : 211.220.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0 8:45 AM (116.127.xxx.104)

    건물안 3층 5층 등에 있는 약국도 줄안서고 살수있는거 같아요

  • 2.
    '20.3.10 8:47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웰킵스사장이 일주일이면 안정된다고 인터뷰했어요

  • 3. ..
    '20.3.10 8:52 AM (122.45.xxx.132)

    저는 마스크 처음 사보는데..
    오후 5시 반인데도 구매 했어요.
    하도 줄서고 난리인 방송 보다보니..
    뭐지?싶더라구요..

    뉴스보면 번화가인곳만 찾아가서 금방 매진된다고 방송하는거 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불안감만 조장하고..

  • 4. Oo
    '20.3.10 9:02 AM (119.203.xxx.178) - 삭제된댓글

    관찰해보니 줄은 서요. 수십명이 약국 안에 다 들어가 있을 순 없으니가 당연하죠. 근데 그 줄이 빨리 줄어요. 마트에서 장보구 계산할때 보다 빨리 줄어요. 소란 없어요.

  • 5. ㅡㅡㅡㅡ
    '20.3.10 9:14 AM (221.166.xxx.75) - 삭제된댓글

    시내 병원 약국 몰려 있는 곳 중 아주 작은 곳에서 줄 없이 바로 샀어요.
    오늘은 식약처에서 해당 출생년도 알림 왔어요.
    재고 있는 곳 찾아 다니기도 쉬운 것 아닌데 그것도 해결 되나 보네요.
    난장판 된 다른 나라 소식 듣다 보면 우리 나라가 새삼 대단하다 싶어요.

  • 6.
    '20.3.10 9:16 A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시간이 지나면 안정되겠지요.

  • 7. 차라리
    '20.3.10 9:58 AM (1.216.xxx.202)

    사람많더라도 몇시에 판다고 써붙인 곳이 편해요.
    어떤 곳은 들어갈때마다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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