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추기름내서 순두부찌개 만들기 너무쉽네요.

ㅇㅇ 조회수 : 4,957
작성일 : 2020-03-07 16:27:48
시판 순부두찌개 양념 안 사도 될거같아요.


식용유에 고추기름 타지않게 볶다가 마늘 좀넣고
조개육수도 없어서 그냥
다시마 파 우린물에 두부 계란 넣으니 맛있네요.


아, 재료가 너무 없어서
국물 진하게 우리려고 국물을 적게 잡았어요.
계란도 두 개나 넣어 먹으니 흐뭇하네요.
매콤해서 라면생각도 안나요.
조개까지 넣음 진짜 맛나겠어요.
그래도 하얗고 통통한 수란 두 개 먹으니 기운나요~~
IP : 221.154.xxx.1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개 다시다
    '20.3.7 4:28 PM (115.140.xxx.66)

    아주 조금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 2. ㅋㅋ
    '20.3.7 4:29 PM (223.33.xxx.45) - 삭제된댓글

    매운 고기양념 한스푼 추가하면 불맛까지 납니다 ㅎㅎ

  • 3. ...
    '20.3.7 4:30 PM (118.176.xxx.108)

    찌개중에 순두부찌개 제일 좋아해요 ㅎㅎ먹고 싶은데
    확찐자 될려고 해서요 ...

  • 4. 식용유에
    '20.3.7 4:30 PM (121.155.xxx.30)

    고춧가루를 타지 안게 볶다가 하는거아녀요...
    고춧기름이 아니고
    저도 이 방법으로하거든요 ㅎ

  • 5. ㅁㅁ
    '20.3.7 4:33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뽀인트
    기름에 파 마늘을 다글 다글 끓이다가
    불끄고 고추가루 넣어식혀두고 ,,,

    육개장에도 순두부에도 딱 먹기직전
    위에 풀어주기요

  • 6.
    '20.3.7 4:40 PM (221.154.xxx.186)

    고추가루요. 첫번엔 태웠어요,ㅎㅎ.

    조개다시다, 볶은 고기 기억할게염.
    침이 고이네요,ㅎ

  • 7.
    '20.3.7 4:42 PM (218.209.xxx.206) - 삭제된댓글

    세번째 님 방법좋네요.
    맨날 태워서 그냥 고춧기름샀거든요.

  • 8.
    '20.3.7 4:43 PM (218.209.xxx.206)

    세번째 님 방법좋네요.
    파마늘 끓이다 고춧가루..

    맨날 태워서 그냥 고춧기름샀거든요.

  • 9. ㅁㅁ
    '20.3.7 4:45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나이롱 (분식점같은곳서 끓여주던 ,,,)
    육개장 다대기가 저 방식이예요
    다만 다른건 기름이 소기름이고
    간을 새우젓으로 하구요

  • 10. 유용한 팁
    '20.3.7 4:46 PM (110.44.xxx.115)

    감사합니다.
    이제껏 시판 이용했는데....

  • 11. ㅇㅇ
    '20.3.7 4:47 PM (221.154.xxx.186)

    불끄고 고추가루,기억할게요. 와우, 육개장도 ~~

    저보다 더 게으른 요알못 분들을 위해 글 썼는데,
    제가 많이 배워가네요,ㅎ

  • 12. 플러스
    '20.3.7 5:05 PM (175.223.xxx.196)

    백종원식으로 새우젓,양파다진걸 같이 볶아요.
    넘나 맛나게 된답니다.

  • 13. ...
    '20.3.7 5:57 PM (180.230.xxx.161)

    저도 순두부 소스 썼는데 이 방법으로 해봐야겠네요

  • 14. 좋아요
    '20.3.7 8:09 PM (39.7.xxx.206)

    순두부양념 사다먹었는데 직접해야겠어요.
    ㄴ 기름에 파. 마늘 끓이다가 불끄고 고추가루 넣어 식히기
    ㄴ 조개다시다 살짝 넣기
    ㄴ 간은 새우젓으로
    ㄴ 백종원식으로 새우젓. 다진 양파 같이 볶기
    ㄴ 육개장에도 활용가능

  • 15. @@
    '20.3.7 8:11 PM (1.233.xxx.47)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데 시판양념은 너무 입에 안맞아서 집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있어요. 저도 새우젓 넣는데 국물맛이 정말 시원해져요. 위의 여러 댓글님들 팁도 따라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6. gasdf
    '20.3.7 11:17 PM (119.149.xxx.126)

    순두부찌개 배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7 뜬금 없는…고현정 이혼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1 ,… 05:55:14 501
1813396 브라 추천 좀 부탁드려요 . 05:53:19 67
1813395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7 친구 어리광.. 05:06:05 1,339
1813394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320
1813393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457
1813392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4 ... 03:16:06 1,570
1813391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2 ㅇㅇㅇ 02:18:07 2,441
1813390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2,386
1813389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6 블리킴 01:49:17 766
1813388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5 우울 01:20:54 2,532
1813387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10 40중반 01:13:17 956
1813386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567
1813385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9 오늘을열심히.. 00:52:48 3,263
1813384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1,052
1813383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376
1813382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7 00:42:56 4,111
1813381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2,203
1813380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353
1813379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833
1813378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407
1813377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5 ㅇㅇ 00:17:49 1,717
1813376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389
1813375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834
1813374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5 룰룰루 2026/05/26 2,810
1813373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1 .... 2026/05/2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