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주 민낯보고도 마음의 동요가 없을까요?

신천지교인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0-03-06 23:15:51
아주 조금이라도


궁금해서 교주 영상들을 찾아봤는데요


일단,

틀니가 안맞나 뭐라는지 못알아듣겠어요.

그러니 패스

돈줘도 저집단에 못들어가겟네요.

교주가 저따위니 그밑에것들은 안봐도 비디오라

관심 안가짐...

뭐에 혹해서, 전도못하면 벌금내는 소굴에서 못빠져나오나요???

IP : 122.37.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6 11:16 PM (108.41.xxx.160)

    세뇌 돼서 안 보입니다.

  • 2. ...
    '20.3.6 11:20 PM (61.72.xxx.45)

    그런 거 없답니다

  • 3. 포교할때
    '20.3.6 11:21 PM (14.48.xxx.74)

    그리 그리 잘 해준답니다.
    정에 넘어가나봐요.
    평소에 성경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도 잘 넘어간대요.
    하루에 몇시간씩 앉아서 공부한다는데
    저는 정도 없고, 공부도 하기싫어서 포교될 일 없겠네요.

  • 4. ㄷㄷ
    '20.3.6 11:41 PM (2.58.xxx.137) - 삭제된댓글

    이미 세뇌된 사람들한테는 답없어요
    ㅂㄱㅎ가 그리 어버버해도 추앙해주는 사람들 생각하시면 간단해요

  • 5. 미운 놈도
    '20.3.6 11:41 PM (220.116.xxx.206)

    자꾸 보면 예뻐 보여요~

  • 6. 민간인사찰
    '20.3.6 11:58 PM (219.254.xxx.109)

    사람마다 취약한 부분이 다 있거든요.그부분을 어마어마하게 공을 들여서 비집고 들어가 마음을 일단 포섭한후에 작업들어가니간..개인마다 다르지만 마음이 강하지 못한.취약한 부분이 많은사람.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잇는 기분을 항상 느끼고 싶어하는 목마른 자들이 끌려갈수밖에 없죠..요즘은 성경관련으로 포섭되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취미 그사람의 직업으로 물밑작업해서 공동으로 수업하거나 하면서 시간이 흐른후에 포섭하니간 일반인도 그냥 스스륵 끌러가는거죠. 근데 이게 멘탈이 약한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입니다.아무리 비집고 들어온다고 해도 쳐내야 하는 능력을 우리 개인이 키워야 하는데..결국 우리 가정에서 정말 아이를 제대로 키워야지.안그럼 젊은애들이 저렇게 엄한집단으로 들어가서 공동체 의식을 느껴버리면 답이 없어요.

  • 7. 민간인사찰
    '20.3.6 11:59 PM (219.254.xxx.109)

    그리고 이런 취약하고 사기집단인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은 인간은 악마보다 더한거구요..원래 드르븐것들끼리는 또 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70 다른 사람의 운과복을 끌어다 쓴다? 가능해요? 복을 빌려다.. 14:22:41 46
1810769 자기 일상을 자꾸 다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6 14:15:02 285
1810768 쇼츠영상..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한거 같아요 ... 14:14:15 225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1 냠냠 14:01:50 104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7 ........ 14:00:30 1,028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22 아줌마 13:47:32 1,562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5 ... 13:43:55 2,114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892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2 ... 13:34:08 2,088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567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81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5 ... 13:28:06 929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952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32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2 결혼 장례 13:19:16 1,143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2 ........ 13:17:20 1,695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92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322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8 사계 13:09:01 734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8 상속관련이요.. 13:08:55 2,284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1 ㅇㅇ 13:05:18 290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40 ... 13:04:42 815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613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631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