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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딸에게 잠만 집에서 자라고

조회수 : 3,230
작성일 : 2020-03-04 07:39:14
평소 너무 게을러서 움직이는 거 싫어하는 딸에게
이제 대학생 되었으니 여러가지 경험 많이 하면서
부지런히 바쁘게 지내라고
잠만 집에서 자라고 했더니
''엄마 근데 그것도 다 돈이야''
이러네요...

IP : 223.38.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틀린말아님
    '20.3.4 7:4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가면돈이죠

  • 2. ..
    '20.3.4 7:50 AM (175.119.xxx.68)

    하모요

  • 3.
    '20.3.4 8:18 AM (180.224.xxx.210)

    나가면 코로나에 신천지에...
    돈 안 쓰고 그냥 집에만 있는 것도 효도예요.

  • 4. 저희애도
    '20.3.4 8:25 A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그러길레 알바해서 돈벌어서 그리 하라 했어요.

  • 5. ..
    '20.3.4 8:45 AM (112.170.xxx.23)

    방학때 해외여행이라도 보내주시면 되겠네요

  • 6.
    '20.3.4 9:21 AM (124.54.xxx.37)

    대단한 통찰력... 멋진 따님이십니다;;;;

  • 7. 평소 안움직이는
    '20.3.4 9:29 AM (220.78.xxx.226)

    애면 대학가도 비슷합니다
    울딸들 처럼

  • 8. 아떻게키우면
    '20.3.4 9:32 AM (73.182.xxx.146)

    대학신입생 나이에 저렇게 세상물정을 벌써 다 꿰고 똑똑한가요...철없이 쏘다닐려고 혈안이 된 것들 천지인데..ㅠ

  • 9. ...
    '20.3.4 10:16 AM (58.148.xxx.122)

    통찰력이 아니라..경험이에요.
    엄마들더 날마다 모임 잡으면 돈 많이 들잖아요.
    요즘 애들은 공부도 도서관 안가고 카페에서 하고,
    나가면 어른보다 돈 더 많이 써요.
    애들이 혼자 아이쇼핑만 하고 걸어다니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 딸도 집에만 있는다고 뭐라 그러면 엄마가 돈 줄거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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