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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대통령 대구에 투입될 이번에 합격한 간호장교찾아갔는데 뭔가 짠하네요

......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20-03-03 00:52:05
저 자기전 우연히 클릭했다가
눈물이나네요 ㅜㅜ

아직 앳된 얼굴들인데
합격하자마자 대구 아비규환배치네요

그 초년생들에게 갖는
감사와 미안한
대통령의 마음이 진심으로ㅜ다가오고
저 또한 국민으로서
이 간호장교초년생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네요


이 시기를 잘이겨내서 나중에
라떼는 말이지 대구에 신천지라는~~
이라며 지금일을 옛날얘기처럼
평화롭게 해줄때가 오길바랍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242842
IP : 106.102.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지마
    '20.3.3 12:54 AM (175.120.xxx.137)

    울컥하네요 ㅠㅠ

  • 2. 엄마
    '20.3.3 12:55 AM (183.103.xxx.157)

    모든게 다 짠해요.
    한달 전 너무나 행복하고 활기차고 봄을 기다리던 대한민국이었는데 어쩌다 일이 이렇게 까지 된건지

    경제 부총리가 견뎌 달라고 할때 눈물 나더라구요 얼마나 다들 힘들까

    견디지 않으면 다 무너지는거니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저도 견뎌 볼려구요.
    견뎌야 또 내년 봄을 보지 않을까요?

    동백꽃과 산수유 그리고 벗꽃을 기다려야죠

  • 3. 저도 그거보고
    '20.3.3 1:01 AM (116.126.xxx.42)

    "임관하자마자 보내게 돼 한편으론 안쓰럽고, 사회 첫발을 내딛는 데 힘든 일을 시키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다"며 "(국민을 위한) 방패 역할을 해주시고 하루 속히 군으로 복귀하기를 빌겠다"고 언급했다.

    우리의 마음을 꼭 집어 얘기해 주셔서..어쩜 내 마음과 똑같이 말씀해 주시는지 또 감동이네요..
    이번에 임관하는 간호장교들 제 아들 나이와 같고,, 제 아들도 사관학교에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그래도 다행인게,,,, 그네 아래서 그네 명령 받는게 아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그네 아래였다면 저도 제 아들 군대로 안 보냈을 듯요....
    국군통수권자가 문대통령님이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우리 군인들 파이팅!

  • 4.
    '20.3.3 1:06 AM (58.123.xxx.74)

    아...주책맞게 눈물나고 난리ㅜㅜㅜ

    먼저 축하드리고
    너무 미안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5. **
    '20.3.3 1:14 AM (182.228.xxx.147)

    미안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네요.
    위기가 닥치면 똘똘 뭉쳐 극복해낸 저력이 있는 우리입니다.
    이번에도 보란듯이 잘 해낼겁니다.

  • 6. 임무..
    '20.3.3 1:24 AM (118.33.xxx.207)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는 모든 분들에게
    일계급 특진 주세요
    아오 눈물 나네
    저 어리고 앳된 .....

  • 7. lsr60
    '20.3.3 1:30 AM (221.150.xxx.179)

    무사히 일 잘 마치고 건강히 귀대하기 바랍니다
    코로나, 제발 더이상 희생자 내지말고 소멸되어랏!!!!

  • 8. ...
    '20.3.3 2:11 AM (1.231.xxx.48)

    휴...링크글 읽는데 정말 눈물나네요.

    격려와 미안함을 담은 문프 말씀도
    임무를 잘 수행하겠다는 어린 간호장교의 말도
    마음 아파요.

    코로나 잘 방어하고 있었는데
    사이비 신천지 신도들 때문에
    온나라가 이게 무슨 난리인지...

    그래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투명하게 정보 공개하는 문정부를 믿어요.

  • 9. ㅇㅇ
    '20.3.3 2:34 AM (118.33.xxx.144)

    영상보고 왔는데 눈물나고 감동적이고.

  • 10. 비장
    '20.3.3 8:20 AM (58.232.xxx.15)

    딸을 전쟁터에 보내는 아버지의 심정일것 같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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