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웨딩드레스 결혼식날 남편에게 보여주신분?

웨딩드레스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20-03-01 19:33:31
예비신부인데요

일단 제가 고른 스타일 중에 남편취향이 어떤건지 알았어요

그 스타일로 사서 디데이때 뿅하고 보여주고 싶은데 어떨까요?
IP : 218.146.xxx.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 7:35 PM (175.213.xxx.27)

    뭐 딱히.. 남자들은 그냥 리액션하는 거지. 드레스에 별 환상 없어요.

  • 2. ..
    '20.3.1 7:36 PM (222.237.xxx.88)

    원래 당일날 뿅! 하고 보여주는거 아니에요?
    요새는 본식드레스도 예비신랑하고 고르나요?
    저나 제 딸이나 본식드레스는 친정엄마랑 가서 고르고
    결혼식 날에나 신랑이 봤는데요.

  • 3. 굳이?
    '20.3.1 7:36 PM (223.39.xxx.231)

    남자들은 그거 드라마처럼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뿅 하지 않아요.
    그드레스가 그드레스 하는 남자가 훨 많을걸요

  • 4. crush
    '20.3.1 7:38 PM (106.102.xxx.196)

    본인 취향에 따라 입으세요

  • 5. 본식
    '20.3.1 7:38 PM (223.39.xxx.41)

    드레스를 엄마랑 고르는 사람도 있어요? 신기하네요 엄마랑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왜 엄마랑??

  • 6. ..
    '20.3.1 7:44 PM (116.39.xxx.244)

    남자들은 결혼식날 아무 기억도 못해요. 자기도 머리하고 화장하고 불편한 옷입고 사람들 인사하느라 아무 생각을 못함 ㅎㅎㅎ

  • 7. ㅇㅇ
    '20.3.1 7:4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옷 잘 몰라요
    소수의 관심있는 남자들이 있긴 한데
    대다수는 마누라가 새 옷 샀는지도 몰라요.

  • 8. ......
    '20.3.1 7:56 PM (125.129.xxx.246)

    남자들 웨딩드레스 투어 갔던 후기 보고 너무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
    대부분... 그냥 드레스가 다 똑같이 생겼다는 반응 ㅎㅎㅎㅎㅎ
    박명수도 그러던데. 그냥 다 하얗더라고 ㅎㅎㅎㅎㅎ

  • 9. 드레스는
    '20.3.1 7:56 PM (59.18.xxx.56)

    신랑하고 같이 가서 고르지 않나요? 요즘은 다른가보네요 결혼한지 20년이나 되어서..ㅎㅎ

  • 10. ..
    '20.3.1 8:01 PM (188.210.xxx.117)

    외국에서 오래 유학하고 해외에서 웨딩했는데..
    여긴 결혼식 전에 신랑 한테 웨딩드레스 보여주면 베드럭이라고 해서 절대 안보여줘요ㅎㅎㅎ 결혼식날도 신부입장할 때까지 안 만남ㅎㅎㅎ
    엄마랑 웨딩드레스 고르고 결혼식 날 신부 입장 할때 신랑이 처음 봤는데 울었어요ㅎㅎㅎㅎ

  • 11. ㅎㅎ
    '20.3.1 8:17 PM (211.248.xxx.153)

    결혼식날 드레스 기억도 못할걸요.
    정신이 없어서리..

  • 12.
    '20.3.1 8:39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그게 남자친구한테 뿅 하고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시겠지만
    사진도 찍으실거잖아요?
    남자친구 예복과 드레스의 조화도 중요해요.
    키, 체격정도에 따라 드레스 스타일이 달라져요.
    남자친구도 원글님도 선남선녀면 다 잘 어울리시겠지만요.

  • 13. 음...
    '20.3.1 8:55 PM (210.90.xxx.221)

    그건 상관없는데 혹시나 예랑이 원했던 반응이 안나와도 넘 서운하시면 안되요~~ 웨딩드레스 종류에 따라 반응이 다르지 않을겁니다. 그냥 드레스입어서 이쁘다~~ !! 할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63 전광훈"대규모 집회 예고" .."나 .. 3 아아 22:02:03 173
1804762 직장동료 시모상 조의금 3 .. 21:59:38 179
1804761 남편 지갑 추천좀 해주세요 중저가로요 3 ... 21:57:17 108
1804760 대통령이 낚인 계정 실체라는데 7 심각하네요 21:53:16 338
1804759 박형준 부산 시장은 엘시티를 팔았나요? 2 21:53:15 220
1804758 21세기 대군부인 3 ㅇㅇ 21:48:54 615
1804757 갱년기 몇개월만의 다시 시작 ... 21:48:08 188
1804756 미우새 이범수 대학교수도 하지않았나요? 3 ㅡㅡ 21:44:45 693
1804755 전세계가 동참하는 이스라엘 비난 성명 9 아웅 21:37:59 788
1804754 나르시시스트 성격을 잘 표현한 드라마나 영화 배역이 있나요? 8 궁금 21:31:02 566
1804753 부동산에 집 언제 내놓으셨어요? 3 이사 21:21:41 705
1804752 폭축 소리 옴청 나네요.. 1 21:20:56 1,141
1804751 sbs 대망(송지나 김종학 조합) 어제 24년 전 드라마 봤는.. 3 jet 21:20:30 811
1804750 친구의 자식자랑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18 다른학교 21:17:25 1,992
1804749 중국인들 정말 많네요 16 봄날 21:16:18 1,061
1804748 전세계와 맞짱 뜨고 있는 잼통 40 ... 21:15:38 1,722
1804747 김치 일반쓰레기인가요? 3 ㄷㄷ 21:13:36 470
1804746 이런 상황이면 어떨것 같으세요? 10 게임중독 21:13:02 495
1804745 의자 개수보다 한국인이 많으면 생기는 일이래요 5 .. 21:11:19 1,418
1804744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요" 이혼변호사.. 4 .. 21:10:14 1,295
1804743 미드 영어 자막켜놓고 보는 것도 영어 공부에 도움되나요 1 영어 21:03:20 369
1804742 체모에 불붙인 해병대 선임 2 군대는 21:02:41 870
1804741 저혈압이면 소금 섭취 늘려야할까요? 6 오오 21:02:10 587
1804740 미국 교황님은 미사때? 5 ㄱㄴ 20:56:51 689
1804739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에 백린탄 폭격중 18 ㅇㅇ 20:53:33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