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 냄새가 심하게 나는 닭고기는 버려야 할까요?

요리 초보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0-03-01 18:00:14
냉동 닭정육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요리를 하면 냄새가 너무 나요.
1kg 팩을 5개 샀는데 2개 해 먹었어요. 
평소 정종에 재워서 요리 했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어요.
한번 데쳐서도 해 먹었는데 그래도 마찬가지고요. 
우유에 재우면 냄새 잡힐까요? 평소에 우유에 재워 본 적은 없거든요. 우유가 아까워서...
근데 우유가 정말 효과가 탁월하다면 한 번 시도해볼까 하고요. 

아님 그냥 못 먹을 닭이라고 보고 버려야 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61.252.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 6:02 PM (119.82.xxx.54)

    고기가 신선하면 냄새 안나요

  • 2. 굴소년
    '20.3.1 6:08 PM (210.106.xxx.90)

    닭이나 고등어 우유에 재우면 확실히 냄새 덜나요

  • 3. ㅁㅁ
    '20.3.1 6:1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수입이 그 특유에 향이 강하더라구요
    기존 그런건 뭔짓해도 효과없음

  • 4. 육류는
    '20.3.1 6:21 PM (121.154.xxx.40)

    상하면 냄새 나는데요

  • 5. 그게
    '20.3.1 6:46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안돼요.ㅠㅠ
    우유에도 재보고,
    간장 고추장 양념도 당연 안되고요.
    인도식으로 마살라 등등 향신료 때려 넣고 끓여도 안돼요.
    그냥 참고 드시거나 버리거나....또르륵

    하림 냉동 닭 온라인으로 샀는데 그랬어요.
    묵혔는지 어쨌는지 고기는 온라인으로 다시는 안산다 했어요.

  • 6. 해동 시킨후에
    '20.3.1 7:04 PM (118.33.xxx.178)

    우유에 푸욱 잠길 정도로 담가놓으시고 그래도 냄새 안빠지면 버려야 줘 모
    저도 우유 아까워서 안 재우고 하다가 한번 재워보니까 담에는 안 재우고는 못먹겠드라구요
    안재우면 닭고기 특유의 미묘한 잡내가 느껴져서 먹는 내내 계속 거슬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3 수사 기소 분리 실패하면? 1 ㄱㄴ 13:50:15 35
1825672 제 발바닥통증의 병명(?)을 알고 싶어요 1 ... 13:49:40 88
1825671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 light7.. 13:47:45 103
1825670 주식 8월에 오를듯 2 ㅇㅇㅇ 13:45:42 538
1825669 내일 코스피 반등할 거 같아요 5 기술적반등 13:45:41 456
1825668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111
1825667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10 13:43:18 211
1825666 뭐 먹고 탈난 걸까요? 2 장염 13:42:19 124
1825665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4 ........ 13:41:58 165
1825664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3 ........ 13:36:37 731
1825663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278
1825662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4 곡이름 좀~.. 13:35:26 204
1825661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791
1825660 20년전 아부지가 주식으로 전재산을 말아먹고 7 아흘 13:35:04 988
1825659 작년 당대표선거에선 표면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정청래가 됐잖아요 12 .. 13:33:37 191
1825658 최고위결과 4대2인데 선호투표제가 어떻게 18 ㅇㅇ 13:30:12 420
1825657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5 ... 13:27:11 914
1825656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7 정말 13:23:06 1,033
1825655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1 13:22:16 671
1825654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32 살다보니 13:20:29 1,340
1825653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21 ... 13:19:32 743
1825652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1 날마다 13:19:30 1,033
1825651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474
1825650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27 이재명 13:15:53 956
1825649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