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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만남을 위한 타도시 이동 자제

딸엄마들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20-02-28 18:36:07
송파구 사는데 오늘 확진자가 3명 추가 되었습니다.
확진자 3명 중 2명이 자매네요.
대구에 사는 엄마가 21일 - 22일 딸을 만나러 서울에 왔는데
딸 2명 모두 양성판정 받았네요.

딸 가진 어머니들
딸들이 아무리 편하고 좋아도
타도시에 거주하는 딸들을 만나기 위해 타도시 이동을 자재해주면 안될까요?

요즘 기사들 읽으면
아들 만나러 타도시 가는 어머니들은 적은데
딸, 임신한 딸만나러 타도시 가서 전파하는분이 많네요.

제가 폐때문에 장기간 입원을 2번이나 한적이 있어서 일번인보다 폐가 안좋아서 걱정되네요.
IP : 1.233.xxx.6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2.28 6:37 PM (125.241.xxx.42)

    신천지인가요?

  • 2. ㅇㅇ
    '20.2.28 6:38 PM (49.142.xxx.116)

    원글님은 일단 스스로 코흐트 격리 하시고, 제발 대구경북분들 본인들이 안걸렸다 확신할지라도, 꼭 가야하는
    정말 반드시 시도를 넘어서 가야 하는일 아니면 대구 벗어나지 마세요.

  • 3. 딸엄마들
    '20.2.28 6:39 PM (1.233.xxx.68)

    그런 이야기는 없었어요.
    딸들보러 오셨겠죠.
    1박 2일이니 접촉이 길어 엄마한테 전염된거겠죠.

  • 4. 참나
    '20.2.28 6:40 PM (1.230.xxx.9)

    자기가 딸한테 감염시킬수 있다는 생각은 안드나봐요?
    딸 집에 손주도 있을텐데 어쩜 부모라는 사람들이 저러죠?
    딸들도 대구에서 온다고 하면 말려야지
    저 딸들은 또 어디다 퍼트리고 다녔을지 ㅠㅠ
    대구분들 제발 타 도시로 이동은 자제를 좀 해주세요
    대구가 빨리 잡혀야 나라가 살아요

  • 5. 이천에도
    '20.2.28 6:41 PM (223.62.xxx.139)

    딸네집 올라온 대구사는 부부가 확진자랍니다.ㅜㅜ

  • 6. 딸엄마들
    '20.2.28 6:42 PM (1.233.xxx.68)

    딸들이 젊어서 평균적으로 2세가 있을 나이는 아닙니다.
    욕먹을것 각오하고 쓴건데 ... 욕은 안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7. 지금
    '20.2.28 6:44 PM (58.127.xxx.198)

    딸뿐아니라 대구갔다와서 코로나확진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아니 이 시기에 제정신인가 대구를 왜가냐고요
    친구 만나고 거래처가고 지랄들.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사고가진사람들때문에 이리 확산되는거지요
    열받아죽겠네

  • 8. ..
    '20.2.28 6:45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온나라 다니면서 전염시킬 생각인건지 개념들좀 챙기고 제발 집에들 있자구요

  • 9. 대구시민
    '20.2.28 6:45 PM (210.178.xxx.50)

    이동 자제하라던 시기인데 노인들이 그거 따지면서 이동을 안할 거 같진 않고. 참 걱정이네요. 대구에 가족 있는 자식들이 먼저 오지 말라고 해야할 거 같아요. 서운한 건 서운한 거고 지금은 어쩔 수 없죠

  • 10.
    '20.2.28 6:47 PM (1.230.xxx.9)

    딸들이 20대면 엄마는 50대정도일텐데 연세가 많은 분도 아니고 왜 저렇게 기본적인걸
    안지킬까요?
    지금은 사회 전체를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데...

  • 11. ...
    '20.2.28 6:48 PM (220.75.xxx.108)

    딸린 식구 없는 딸들이니 피난온다 생각하고 탈출한거 딱 보이네요.

  • 12. 이럴거면
    '20.2.28 6:49 PM (58.127.xxx.198)

    진작 중국이고 뭐고 대구부터 폐쇄시켜야했어요
    요즘 확진자들 대구갔다온 사람들 많더라고요
    대구에서 오고 대구로 가고. 보면 목숨보다 중요한 일때문에 왔다갔다한것도 아니고
    개념없고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어 더 확산.

  • 13. ㅣㅣㅣ
    '20.2.28 6:49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지방사는 사람들은 서울에 누가있으면 참 가서 자는거 좋아해요
    딸이면 말 다했죠

  • 14. ..
    '20.2.28 6:50 PM (124.49.xxx.77)

    대구에 사시는 어느 어머니가 임신한 딸을 데리고
    여수 큰 딸네로 피신을 오셨는데 열이 나셔서
    접촉했던 큰 딸, 사위도 다 검사 받고
    사위가 다니는 대기업 회사의 직원들도
    사위와 같이 통근버스 타고 다니는 죄로(?)
    하루동안 가택격리되고 공장이 하루 스톱했네요.
    다행히 검사가 음성으로 나와서 안심했지만
    심란했어요.

  • 15. happ
    '20.2.28 6:53 PM (115.161.xxx.24)

    주책...무지...이기심...총체적 난국

  • 16. 겅기도도
    '20.2.28 6:53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재난문자 계속 울리는데 각 시마다 대부분 대구에서 올라온 분들이
    다음날이나 며칠후 검사 받고 확진.

  • 17. 방금 문자
    '20.2.28 6:58 PM (180.71.xxx.253)

    70대 노인부부 대구서 이천 딸 집에 갔다가 확진 판정 받았다고‥
    우선 대구시는 노인들이나 취약계층에 이 전염병의 심각성을 더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알리는 일을 서둘러 해야겠어요

  • 18. ㅇㅇ
    '20.2.28 6:58 PM (218.238.xxx.34)

    어제 저도 대구 고향이신 분이 대구지인들은 자녀들 서울로 엄청 보냈다는 소리 듣고
    첨으로 공포심이 들더라구요.
    진짜 대구 봉쇄를 시키지 않으면 수그러 들지 않을텐데 걱정입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딸 친구 엄마도 대구분이신데 조카들 데리고 있더라구요.

  • 19. ..
    '20.2.28 7:02 PM (223.38.xxx.191)

    대구 노인네들 엄청 돌아댕시네요~

  • 20. 정말
    '20.2.28 7:06 PM (119.207.xxx.228)

    무식하고 이기적이게
    자기 편리와 이익만을 위해 살았던 사람들의
    그동안의 모습들이 코로나로 증명되는 것 같아요.
    17번이나 인천확진자처럼
    마스크끼고 조심했던 사람들의 그 주변이 음성인걸 보면,
    확실하게 비교가 되네요.

  • 21. 딸엄마들
    '20.2.28 7:07 PM (1.233.xxx.68)

    위에 여수로 가신분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데 ... 왜 딸들 집만 가시는지 궁금해요.
    아들집은 안가시고 ...

  • 22. ㅇㅇ
    '20.2.28 7:08 PM (210.221.xxx.94)

    대구사람들 피신한다고 타도시 오면 대한민국 전지역이 위험합니다.가장 안전한 곳은 오직 내 집뿐

  • 23. 대구분들 제발요
    '20.2.28 7:17 PM (117.111.xxx.246)

    ㅠㅠㅠㅠ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51706

  • 24. ..
    '20.2.28 7:31 PM (39.119.xxx.57)

    주변서 뭐라하거나 말거나
    오로지 박정희 박근혜가 최고라 하던 대구정서가
    코로타19사태를 겪으니 이제야 이해됩니다.

  • 25. 아들집만
    '20.2.28 8:04 PM (223.39.xxx.177)

    간다 시모들은 우리 엄마는 자식 피해줄까 절대 자식 힘들게 안한다는 82분들 이제 뭐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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