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25도 imf도 극복한 대한민국

힘내세요 조회수 : 879
작성일 : 2020-02-28 09:17:44
일제시대도

6.25도

IMF도 극복하고 이긴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믿음 가지고 힘내세요.



재정비와 준비가 필요했던 사회 시스템의 민낯을 확인했고

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 지나가고 더욱 성장하라 믿습니다.



힘내세요대한민국

힘내세요대구

코로나아웃

우리는하나
IP : 223.38.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 이상하네
    '20.2.28 9:19 AM (211.193.xxx.134)

    저만 그런 가

  • 2. ....
    '20.2.28 9:19 AM (123.203.xxx.29)

    우리는 기적을 만드는 국민입니다.
    꼭 이겨내고 더 높게 점프할겁니다.

  • 3. ㅇㅇ
    '20.2.28 9:22 AM (175.214.xxx.205)

    재정비와 준비가 필요했던 사회 시스템의 민낯을 확인했고 ????
    -------------------------

    근데요 참여정부에서 재난메뉴얼 이명박이가 다 없앤건 아시죠??????

  • 4. ....
    '20.2.28 9:25 AM (123.203.xxx.29)

    이명박근혜가 망쳐놓은 시스템의 재정비를 말하는거겠죠.
    설마....야당 것들이 망치고 있는 시스템....

  • 5. 원글님을위해
    '20.2.28 9:29 AM (175.214.xxx.205)

    준비했어요..



    '종합적인 위기관리시스템'은 ?
    노무현 대통령 지시에 따라
    278개 위기관리 매뉴얼 마련



    - NSC 사무처 위기관리센터장은
    “한마디로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거다. 국가위기의 징후가 잡혔을 때 관련 기관들이 움직이도록 격발시키고, 총체적인 상황을 진단해 만약 적절한 체계가 없다면 새로 기획해내는 거다. 예를 들면 대규모 인터넷 바이러스 사태를 겪은 후 국가사이버센터를 만들었다.”




    - NSC은 국가안전보장회의다. 가장 먼저 도입한 나라는 미국이다. 세계대전을 거치며 육군, 해군, 공군이 따로 노는 경향을 발견했다. 승리라는 뚜렷한 같은 목적을 가졌지만 각 군별 이기주의 때문에 현장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이를 조정하고자 둔 것이 NSC였다.




    우리나라에서는 헌법에 명백히 규정된 회의체다. 그런데 상당기간 법제로만 규정되어 있었고 실체는 없었다. 국민의정부에 들어와서야 소규모 사무처를 두었다. 참여정부 때 종합상황실을 두며 확대 개편했는데 여기에는 보다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전통적인 위기관리분야인 안보 외에 자연재난, 인위재난 그리고 통신마비 등의 구체적인
    매뉴얼을 만들었다.
    대통령님 지시에 따라 2004년 7월부터 시작해 2005년 11월까지 33개 유형의 표준 매뉴얼과 278개 실무매뉴얼을 완료했다. 덧붙여 여기에는 소방, 방역, 제설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노 대통령께서는 공식적으로 국정원장, 검찰총장과의 독대를 거부했다.
    그러자 기존 정보유통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NSC 산하 정보관리실에 정보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NSC는 그 정보들을 다시 분석해 필요한 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통시켰다. 즉 정부의 기능이 더 향상될 수 있었다.
    NSC 사무처가 폐지되며 그러한 정보유통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시절
    '신국가 방재시스템 구축' 10년간(2007-2016년) 단계별 구축 87조 중 국가하천(전국 지류, 1~3급 하천 사대강 포함) 15조 7만원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가뭄 대비 댐과 저수지 1만곳
    정비 및 신설도 있더군요.
    2007년부터 시행되어 가고 있던 것을 하루 아침에 폐지하고 사대강 개발로 22조 투입하여 실재 가뭄 지역과 먼 곳에 보를 만들어 농민들은 물 이용도 못하고 녹조라때된 가득 담긴
    강물을 보며 한숨만 내쉬지요.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출처] 참여정부 위기관리 시스템 MB가 폐기|작성자 dchjjsm1

  • 6. 그럼요
    '20.2.28 9:29 AM (112.152.xxx.131)

    문정부를 믿고 지침대로 개인위생 잘 지키면 퇴치됩니다.

  • 7. ㅇㅇㅇ
    '20.2.28 9:34 AM (114.200.xxx.110)

    할수 있어요 극복할수 있어요

    사이비 신천지와 언론들, 왜구당이 코로나19 극복을 아무리 방해해도
    국민들은 정부와 함께 반드시 위기를 극복할 겁니다

  • 8. 신천지환장
    '20.2.28 9:59 AM (180.71.xxx.182)

    기레기와 정체불명 한국식 종교와
    신천지당도 국복해야

  • 9. 무슨
    '20.2.28 10:04 AM (210.217.xxx.103)

    코로나가 저런 거에 비견될 국가 재난도 아니고.
    메르스도 있었고 뭐 그랬는데 왜 이번엔 이렇게 공포를 다들 가지고 모든 걸 올 스톱하는지.
    이해 불가.
    왠만큼 좀 들하지.

  • 10. 쓸개코
    '20.2.28 11:54 AM (175.194.xxx.118)

    현정부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277 8천원짜리 바지 할머니이니 깎아달래요~ 1 당근 04:02:11 232
1812276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출금이 되었는데 4 .. 03:55:19 356
1812275 현인 정세현 장관께서 당장 경질해야 한다고 말한 공뭔 1 .. 03:05:13 433
1812274 대문글 남편은 남의편님께 1 지나다 02:02:20 575
1812273 [펌] 미국에서 9.11에 '비행기 데이' 라고 하고 11 111 01:53:10 1,545
1812272 기념비적인 한해로 기록될 2026년 3 .... 01:43:11 855
1812271 연말정산에 가족 카드내역 나오는거요 퇴직후~ 퇴직후는 알.. 01:26:11 261
1812270 그러면 빠진 철근은 어디로? 4 궁금 01:21:35 729
1812269 MBC는 왜 사과 안 하죠? 8 .. 01:09:12 998
1812268 주식 이래도 안사? 1 바보 01:06:23 1,686
1812267 명언 - 어려운 환경 함께 ❤️ .. 00:40:40 456
1812266 나솔사계 20영식 3 ... 00:39:00 1,202
1812265 김새론 인스타랑 집애서 김수현 사진은 30 ㅇㄹ 00:17:13 5,106
1812264 나솔사계 25기 영자 8 111 00:03:55 1,859
1812263 MBC, 역사 왜곡 사과 대신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 8 ... 2026/05/21 1,329
1812262 아 김수현 “음성은 AI가 만들었고 카톡은 7곳 편집됐다” 9 2026/05/21 2,318
1812261 요즘 장지갑 안 쓰시죠? 7 이궁 2026/05/21 1,691
1812260 ‘정용진은 왜 빠르게 사과했을까‘ 8 신장식 페북.. 2026/05/21 1,680
1812259 노라조 양파송 듣고가세요 짜짜로닝 2026/05/21 301
1812258 이요원 강소라 탁재훈 나오는 걸 봤는데 8 Gg 2026/05/21 2,670
1812257 원래 폐경기에는 이런 건가요? 아님 질유산균의 영향일까요? 3 ... 2026/05/21 1,403
1812256 김새론 유족의 변호사도 입건됐네요  5 ........ 2026/05/21 3,089
1812255 삼전 파업에 생산직이 성과급 땡기면 안돼요? 19 궁금 2026/05/21 1,806
1812254 삼전 때문에 진짜 집값 오르겠어요 11 서울경기 2026/05/21 3,145
1812253 시어머니 뇌출혈로 시술..매일 안가죠? 11 궁금 2026/05/21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