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가 한국의 투명성을 높이 평가하는 날이 곧 있을 것이다.

꺾은붓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20-02-27 18:45:08

세계가 한국의 투명성을 높이 평가하는 날이 곧 있을 것이다.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그저 한숨과 눈물뿐이다.

벌써 한 달 가까이 뉴스라는 뉴스는 거의 몽땅 코로나19뉴스로 채워지고 있다.

저 돌풍에 산불 번지듯 하는 코로나19를 어찌한단 말인가?

한국이 발원지인 중국(우한)을 빼 놓고 확진자는 물론 확산속도가 세계 최고인 것 같다.

 

하지만!

중국의 통계야 원래 믿을 것이 못 된다는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바이고!

 

왜의 통계!

과시 섬나라 왜구답다.

숨길 것을 숨겨라!

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오히려 두 눈을 가리느라고 두 손을 올렸을 때 훈도시 밑의 호두알맹이가 따가운 햇살아래 튀어나와 군 호두가 될 것이다.

하긴 왜와 아베로서도 답답하기는 할 것이다.

올림픽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고 그렇잖아도 IOC내에서도 방사능과 코로나19 때문에 도쿄올림픽을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하자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는데, 왜인들의 지지율 하락으로 성공적인 올림픽에 정치생명을 걸고 있는 아베란 놈으로서는 코로나19를 될 수 있는 대로 숨겨 어떻게든 올림픽을 치르려고 발버둥치는 심정 이해할 만도 하다.

그래 왜인들이여- 두 손으로 올림픽이 열리는 날 까지 하늘을 가리고 있어라!

훈도시 밑의 호두가 군 호두가 아닌 새까맣게 탄 숯덩이호두가 될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대기온도가 25도(26도?)이상 올라가면 죽는다니 이미 확진환자가 된 분들을 빼놓고 더 이상의 지금과 같은 빠른 확산은 멈추리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한국의 우한역할을 톡톡히 한 신천지의 정체가 밝혀졌으니 관계당국으로서도 마땅한 조치가 뒤따를 것이다.

지금까지의 희생도 크고, 앞으로도 얼마간의 확진자는 더 나오겠지만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있으니 우리 조금만 더 보건당국이 안내하는 생활방식에 따라 극도로 절제된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큰 불행과 슬픔을 안겼지만,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면 세계는 한국을 다시 평가하게 될 것이다.

중국과 육지가 맞붙어 있는 가장 가까운 나라로서 한국의 뛰어난 의술과 의약품이 그 정도에서 피해를 멈추게 했다는 것을 세계의학계가 인정을 할 것이고, 또 하나는 한국정부와 관계당국의 투명성이다.

단 한 사람의 확진자도 속이거나 감추려 들지 않았고, 이는 상대적으로 중국과 왜와 비교가 되어 “한국은 믿을 수 있는 나라”라는 강한 인상을 세계인에게 심어줄 것이다.

이 믿음이라는 것은 앞으로의 국제외교나 거래에 있어 그보다 더 큰 자산은 없다.

왜의 속임수는 불원간 밝혀질 것이고, 그때 모든 것을 100%투명하게 공개한 한국은 왜와 비교가 되어 더더욱 세계인에게 믿음을 줄 것이다.

 

우리국민 한 마음 한 뜻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전회위복이 되도록 합시다.

 

IP : 119.149.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2.27 6:46 P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

    문천지 납셨네 드디어.

  • 2. ...
    '20.2.27 6:49 PM (119.198.xxx.214)

    십알바 첫댓글 선점 오지고요.ㅋㅋ

  • 3. 나라밖
    '20.2.27 6:49 PM (118.2.xxx.78)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보이겠지만
    세계의 정치적 상황에서 볼때 꼭 그렇다고 말할수는 없는것 같아요.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 나라의 검사 속도, 성실성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고
    코로나 감염자 숫자만이 떠돌아 다니고 있어요.
    슬프지만 외국에서 보이는 현실이네요.

  • 4. ..
    '20.2.27 6:51 P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그 기사 전문에 중국 입국 금지 안해서 늘었다라는 전제하에 그렇다 라는거와 통계에 투명성이 있다라는 말은 없답니다.

  • 5. 감사합니다.
    '20.2.27 6:51 PM (49.167.xxx.126)

    첫댓은 늘 미친 애들만 오니
    신경쓰지 마세요.
    전화위복의 시기가 반드시 와요.

  • 6. 이미
    '20.2.27 6:53 PM (211.246.xxx.55)

    질병 관련 전문 집단들은 한국의 대응상황을 주목하고 있어요
    외국의 정치적 대중적 인식은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일본처럼 할 수는 없으니까요

  • 7. ..
    '20.2.27 6:55 PM (27.179.xxx.200)

    우리나라 통계외에는
    아무것도 못믿어요

  • 8. ㅇㅇㅇ
    '20.2.27 7:04 PM (203.251.xxx.119)

    일본은 올림픽때문에 감춰야함

  • 9. 꺾은붓
    '20.2.27 7:12 PM (119.149.xxx.85)

    격려의 댓글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빈정대는 댓글을 단 토착왜구들은 신천지교회 다닐 것이니 악성댓글 달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베란 놈이 제정신이 있는 놈이라면 여기서 올림픽을 반납하여 다른 나라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든가 32회 올림픽은 건너 뛰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정부 같았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 10. 든든
    '20.2.27 8:34 PM (180.229.xxx.124)

    확진자 계속 늘어나는데도 든든합니다.
    절제된 생활하며 이 시기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내다 파는 주식 사모으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97 24시 버거킹에서 차마시고 노트북하는거 2 ㅇㅇ 02:27:05 283
1805296 아버님 돌아가셨는데요. 장례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3 ... 02:17:07 332
1805295 전국 반값 여행 16곳 (2026년 상반기) 01:57:38 335
1805294 석열이에게 붙었던 악귀가 트럼프에게 간듯 3 아무래도 01:44:25 327
1805293 로켓 프레쉬가 되기 시작했는데 2 ㆍㆍ 01:42:22 307
1805292 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4 홍반장 01:40:37 797
1805291 달리기하세요 한번 30일만 해보세요 2 갱년기에 01:25:49 968
1805290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3 . . . 01:20:21 752
1805289 저는 평생 동안 짝사랑만 했어요. ㅠㅠㅠ 01:06:04 393
1805288 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7 ... 00:52:56 1,218
1805287 개신교의 정치개입 2 ... 00:48:09 269
1805286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6 00:46:00 770
1805285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편 6 ... 00:41:14 643
1805284 쿠팡 5000원 이용권 이상해요 1 .. 00:38:22 558
1805283 못생겼어요 3 40대 00:36:13 771
1805282 우왕 오늘 서울 20도네요 1 ㅇㅇ 00:25:13 1,016
1805281 갑자기 발가락이 뒤틀리는건 왜그럴까요 5 왜? 00:24:49 976
1805280 에효 다 떨어지네 다.. 한국도 미국도 2 ........ 00:13:43 1,796
1805279 경기도 전문대보다 지방국공립이… 10 00:10:39 901
1805278 의사 가운 모양의 트렌치 코트 1 찾는 옷 00:06:25 542
1805277 이스라엘 전총리 터키는 새로운 이란 5 . . . 00:06:05 767
1805276 李 대통령 장남 ‘코인 풀매수’ 23 ㅇㅇ 00:04:26 3,320
1805275 모성애가 부족한 친정엄마 18 .. 00:02:08 1,784
1805274 유시민 작가가 재능기부한 책이 교보 1위네요 9 ㅇㅇ 2026/03/26 993
1805273 우리동네 꽈배기집 사장님 4 ㅇㅇ 2026/03/2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