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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 약하고 대중교통 전파 드물다", '코로나19'의 이상한 특징 4가지

다른 틀에서 바라보자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0-02-26 17:23:27
https://news.v.daum.net/v/20200226063512139

다른 나라도 코로나로 이리 온나라가 난리일까요?
그런데 왜 모든 언론들은 경제를 마비시킬 정도로 이리 난리칠까요?
그것은 바로 4월 총선을 앞두고 어떻게 해서라도 문재인정부와 여당을 무너뜨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폐들(왜구당, 기레기언론, 사법적폐들, 재벌...)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빤쓰벗고 난리치는 것이죠.
이명박 정부 시절 신종플루 방역에 실패하여 74만명의 감염자 사망자 263명, 박근혜 정부 시절 감염자 186명 사망자 39명으로 '메르스 세계 2위 발병국'이라는 타이틀을 안겨준 당시 여당이었던 왜구당 자한당과 기레기들이 손잡고 말이죠.
당시 기레기들은 일상적인 독감인 것처럼 '살려야 한다' A4용지도 대단한 정부의 의지인 것처럼 보도했죠.

우리가 세운 문재인 정부와 부족한 면도 있지만 민주당 여당을 지킵시다.

4월 총선은 한일전입니다.

지금은 전쟁입니다. 저들은 지금 전쟁 중에 있습니다.

한일전에서 승리합시다!!!



IP : 121.131.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들이
    '20.2.26 5:30 PM (218.101.xxx.31)

    마스크에 너무 패닉이예요.

    공기전염이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94만 찾고 미세먼지인줄 아시는데 아니예요.
    남이 뱉은 침이나 기침 재채기 할 때 나오는 콧물이나 침방울을 막아줄 수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도 띠엄띠엄 다니고 다들 마스크해서 남의 침이나 콧물이 튈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좋은 마스크 필요없어요.
    마스크 틈으로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게 아니라고요.
    물론 이게 다 기레기들의 호들갑과 마스크타령하는 핑크 찌끄러기들 덕분이지만 그냥 입과 코만 가리세요.
    스카프를 두르든 면손수건을 반 접어 가리든.

    그것보다 손이 더 중요해요.
    손으로 얼굴만지면 마스크 쓴 것 다 도루묵되죠.
    수시로 비누 써서 흐르는 물에 손 씻고 여의치 않으면 세정제 쓰시고... 알콜솜 몇개 넣고 다니다가 급할 때 쓰셔도 되고요.

    그러니 사람없는 곳 산책하거나 걸어다닐 때는 안해도 됩니다.
    저는 그래요.
    사람들 사이에서 혹시나 침방울 튀는 것을 막는 거라 주위에 사람들 없으면 안해요.
    추울 때야 따뜻하라고 가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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