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개학 연기

마리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20-02-26 13:31:02

초중고..대학까지 모든 학교의 개학및 개강을 4월초로 연기하는건 어떨까요?

대신 여름방학은 대폭 줄어들겠지요.... 비상시국 이니만큼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중국유학생 유입도 줄거고....

그리고....강제적으로 교회. 성당..사찰 폐쇄 시키구요.... 종교의자유....그런건 잠시 넣어두구요...

3월말까지 끝내겠다는 의지로 강행하면 어느정도 진정이 되지 않을까요?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할것 같아요...

외국에서도.....지금 우리가 중국제품 찝찝해하듯이....우리 한국제품을 찝찝해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더이상 이대로 가게되면 경제가 걷잡을 수 없게 될것 같아요... 중국 입국금지도 한달간 시행하고..

다른나라 에서는 뭐 우리나라 들오지도 않겠지만요...


이미 일정이 잡힌 여행도 취소 하셔야하구요... 다른 나라 가서....천덕꾸러기 신세 되지말구요...

IP : 175.192.xxx.19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6 1:32 PM (125.187.xxx.98)

    저두 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같은 시기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 2.
    '20.2.26 1:33 PM (210.99.xxx.244)

    여름방학이 주는게 그렇게 간단한게 아닙니다. 중고등은 그시기가 중요한 예습기간이기도 하고 중고 안키우시는 엄마들은 함부로 말하지말았으면

  • 3. ㅇㅇㅇ
    '20.2.26 1:34 PM (218.219.xxx.142)

    네,,저도요,,

  • 4. ..
    '20.2.26 1:35 PM (116.40.xxx.49)

    학교보내긴 좀 불안하죠..좁은교실에서..

  • 5. 확진자
    '20.2.26 1:35 PM (175.114.xxx.3)

    동네에요
    학교 뒤 빌라에서 확진자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다 데리고 집콕하는 거 쉽지 않지만
    진심 개학이 더 늦춰졌음 좋겠어요

  • 6. 여름방학
    '20.2.26 1:36 PM (175.223.xxx.45)

    여름방학은 건드리지 말아야죠
    그래봐야 한달 조금 넘거나 안되거나 인데요
    두달가까이 되는 겨울방학을 줄여야하는데
    그럼 또 수능이 문제겠네요

    관계부처에서 지혜를 모아주시길 ......

  • 7. 미쳐
    '20.2.26 1:37 PM (210.217.xxx.103)

    미쳐버리겠네.
    교회 성당 절 같은데 모이는거나 막지.
    애들 지금 개학 미뤄져서 피시방에 얼마나 다닥다닥 붙어들있는데.
    님들 애들 처럼 집에 얌전히 앉아서 공부 열심히하고 예쁘고 그런 애들만 지금 청소년이 아니라고요.
    이상적인 얘기지.
    차라리 학교에서 아침 저녁으로 관리하고 소독하고 손 씻기고 하는게 낫지.

  • 8. 고3
    '20.2.26 1:37 PM (180.230.xxx.96)

    수능은요?
    그런식으로 연착되다보면 내년 입학까지 미뤄져야 할겁니다

  • 9. 줌마
    '20.2.26 1:41 PM (221.147.xxx.118)

    애들 고생좀 같이 해야죠
    일단 4월초에 개강한다고 하면
    시수를 ㅌ최소화하고
    최소화 된 시수를
    평일에 1-2시간씩 추가해서 더 데리고 있는 식으로.
    여름방학은 늦춰서 길어야2-3주 정도 밖에 못하고
    겨울방학도 줄이고.
    고3은 실정에 맞기
    조절

  • 10. 아마
    '20.2.26 1:47 PM (220.124.xxx.36)

    윗님처럼 평일 수업 시수를 한두시간 늘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해서 전체 학사 일정은 맞추지 싶어요.

  • 11. wbeo
    '20.2.26 1:53 PM (1.226.xxx.249)

    우리애 학교처럼 일주일 내내 7교시해서 5시 다되서 끝나는 학교는 평일수업시수 늘리면 안될것 같은데 ㅠㅠ

  • 12. ...
    '20.2.26 1:54 PM (220.75.xxx.108)

    아니 저도 고3되는 아이 엄마이고 올해 고1되는 아이도 있지만 대입일정이 뭐가 중요하죠? 내 아이 일정만 어그러지는 것도 아니고 전국이 다 같은데?

  • 13. 찬성이요
    '20.2.26 1:56 PM (211.104.xxx.198)

    엇그제부터 네이버 카카오등도 재택근무하는데
    요즘 인터넷 화상강의하는건 일도 아닐텐데
    한달쯤 애들 집에서 수업받으면서 학사일정 대입
    모두 지장없게 얼마든지 할수 있어요

  • 14. 저기요
    '20.2.26 1:56 PM (49.167.xxx.126)

    학교에서 확진자 나오면 어쩌려구
    손씻기고 관리하라는거예요?
    자기 애들은 가정에서 책임져야지.

  • 15. Pc방
    '20.2.26 1:57 PM (223.62.xxx.254)

    가는거 못막는건 개인 책임이고 pc 방 인원 많아봐야 몇십명이지만 학교는 개학하면 몇십만명이 위험에 노출되는거에요 내가 내책임 다 못하고 왜 학교에 정부에 떠넘기려하나요 정마루대책없는 부모들 많네요

  • 16. ㅁㅁㅁㅁ
    '20.2.26 2:00 PM (119.70.xxx.213)

    연기해야죠..

  • 17. . .
    '20.2.26 2:08 PM (118.218.xxx.22)

    저도 개학 연기에 동의해요. 종교 시설은 강제적으로 셧다운 하고요. 코로나 종료가 최우선이에요

  • 18. 점점
    '20.2.26 2:08 PM (1.237.xxx.233)

    자기애들은 가정에서 제대로 좀 지킵시다
    얼마나 소통이 안되면 이런시국에 피씨방가고 놀러다녀요?

  • 19. . .
    '20.2.26 2:08 PM (118.218.xxx.22)

    제발 자기 자식은 자기가 책임집시다.

  • 20. ㆍㅡㆍ
    '20.2.26 2:11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개학 얘기하는 사람들 부모 아닌거 같아요. 자식없는데 그냥 글 올리거나. 아니면 자기 자식도 귀찮은 사람??
    개학 얘기하고, 괜찮다고 감기정도라는 사람들
    만 모아놓으면 될거 같아요. 어림없는 소리를. 내자식 관리 안되고 말 안들어 pc방 옹기종기 가있는데 학교에서 옳다쿠나 얌전히 하라는대로 하겠네요

  • 21. 피시방
    '20.2.26 2:15 PM (116.40.xxx.49)

    좋아하는 우리아들도 발딱끊더라구요. 위험하다고..피시방은 못가게합시다.

  • 22. 마리
    '20.2.26 2:34 PM (175.192.xxx.199)

    딸이 pc방 알바하는데....
    손님이 많이 줄었다는데요? 평상시 180명 정도면...지금은 120명 정도...
    근데 중요한건...pc방 자판을 소독제를 못구해서 소독을 못하고 있대요... ㅠㅠ
    어떤 애들은 라텍스장갑을 끼고 하고있고....
    학부모님들은 pc방을 못가게 하든가... 소독제를 준비해서 가게 하셔요...

  • 23. ...
    '20.2.26 2:58 PM (218.152.xxx.154)

    여름방학의 존재 이유가 중고등 예습때문인가요?
    중고등 엄마 아니면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허허허
    기가막히네요.

  • 24. ㅡㅡㅡ
    '20.2.26 3:30 PM (70.106.xxx.240)

    자기 애는 자기가 좀 보세요 진짜

  • 25. 중고생맘
    '20.2.26 4:53 PM (49.174.xxx.190)

    4월에 했음 좋겠어요
    저기 위에 진짜 과민한 엄마네요
    이 시국에 당연히 밀어야지
    누가 걸려 죽을 줄 알고요 ?

  • 26. ㅁㅁㅁ
    '20.2.26 6:46 PM (118.235.xxx.125)

    여름방학이 중고 예습기간이라 곤란하다는분
    진짜 미치신거같아요 님은 학창시절 목숨걸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의아한 21:54:28 145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29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3 ㅇㅇ 21:41:55 644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232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1 .. 21:37:52 193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309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707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487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41
1808771 쿠팡대신 9 주부 21:25:52 486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83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716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561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6 결혼 21:10:26 1,278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426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2 . . 21:09:46 667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62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418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32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11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79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93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4 20:53:24 1,507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34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