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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한테 버릇없이 군 김예령기자 경기방송 그만뒀어요

노답 조회수 : 6,146
작성일 : 2020-02-25 21:33:46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83#_enliple

IP : 223.62.xxx.1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예령
    '20.2.25 9:33 PM (223.62.xxx.181)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83#_enliple

  • 2. ..
    '20.2.25 9:34 PM (61.72.xxx.45)

    신천지 싫어요

  • 3. ...
    '20.2.25 9:35 PM (218.236.xxx.162)

    아빠가 동아일보 기자였다는 깨알 소회

  • 4. ..
    '20.2.25 9:35 PM (1.224.xxx.12)

    도둑 제발 저려 도망가는 거겠져

  • 5. ㅡㅡ
    '20.2.25 9:35 PM (125.241.xxx.42)

    이마니 죽었다

  • 6. ...
    '20.2.25 9:35 PM (1.240.xxx.128)

    그게 당찬 모습이었나?
    지난 정권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 7. 혹시
    '20.2.25 9:36 PM (211.177.xxx.34)

    통합당 가는 거 아닐까요?

  • 8. Mmmm
    '20.2.25 9:37 PM (122.45.xxx.20)

    23년 기자생활 어떤 태도로 살았는지 그 순간이 보여줬다는 생각. 오만방자함이 기자의 미덕은 아닐텐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가족까지. 그리고 동아일보 30년이 자랑은 아니지 않나.

  • 9.
    '20.2.25 9:38 PM (222.109.xxx.200) - 삭제된댓글

    근자감 이라는 단어를 너무 오만방자하게 썼던.

  • 10. 아빠찬스?
    '20.2.25 9:41 PM (211.36.xxx.35)

    별 시덥잖은 아빠자랑글이군요
    정계진출쯤 하려나봅니다

  • 11. 당차다는 표현은
    '20.2.25 9:42 PM (121.165.xxx.112)

    남들이 두손 곱게 모으고 있을때
    똑같은 질문을 했다면 당차다 할수 있겠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기본 예의도 갖추지 않은 기자에게
    덩차다는 표현은 가당치도 않다고 생각되오만..

  • 12.
    '20.2.25 9:44 PM (210.99.xxx.244)

    종편이나 조선에 스카웃되는거아닐까요. 끼리끼리모이니

  • 13. 인생지금부터
    '20.2.25 9:46 PM (121.133.xxx.99)

    좃선이나 애널에 스카웃되었겠죠

  • 14. ...
    '20.2.25 9:48 PM (125.177.xxx.182)

    예의없는것이 당차다고 둔갑을 하네요.
    그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냐고? 워딩 선택도 예의라곤 누꼽만큼도 없고...
    쟤 학교다닐때 담임에게도 그런식으로 물었나?

  • 15.
    '20.2.25 9:55 PM (222.109.xxx.155)

    글쟁이들이 당차다는 뜻도 모르네
    그게 어디 당찬거야 싸가지 없는 거지

  • 16. --
    '20.2.25 10:29 PM (220.118.xxx.157)

    지네 회사가 후져서 재허가를 못 받은 것일 뿐
    그게 제 탓이라고 생각하다니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도는 줄 아나..

  • 17. 뭐지
    '20.2.25 10:45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현준호의 전횡으로 경기방송 개판인걸 헛소리로 커버하는 분이네요

  • 18. 허허
    '20.2.25 10:47 PM (73.118.xxx.38)

    자기가 그만두면 그만두는거지
    말이 진짜 많네요
    그리고 자기성찰은 안하고 은근 그 일로 불이익 받는것처럼
    구구절절
    이명박근혜때도 그래보시지
    아무리 밉고 싫어도
    국가원수에게 기본예의는 지켜야 하는게
    당신의 최소한의 할일 이었지
    그런 기본적인 애티튜트 무시하고
    어느 사회든 버티기는 힘들다고 보오

  • 19. 애비나 딸이나
    '20.2.26 12:33 AM (211.58.xxx.127)

    그닥 잘하는 기자는 아니었나보다....

  • 20. 놀라움
    '20.2.26 9:49 AM (58.231.xxx.47)

    저걸루 언론탄압으로 포지셔닝 하는 거 아닌가 우려되네요.시인겸 언론인이라던 아버지 명예를 생각한다면 아버지 30여년 동아 경력의 배경보다 더 처신이나 태도 그리고 기자로서 자질을 닦았어야하지 않나하는 안타까움이 들더군여..방송 보면서 순간 놀라고 급랭하고 경색되고 그럼에도 계속 하루종일 인터넷에 회자되던 그 당혹스러움이라니 ~세상 좁을터.. 외형에 치중하지만(역력) 전후맥락 못짚고 내용없이 자극적인 언사로 공격하는 그 근자감은 어디서 오는건지 되묻고 싶을 정도의 언변이라니 ~. 시선 굴리고 자기도 무슨 말하는건지 모르는 표정보고 저건 객기와 쇼맨쉽이라 오해되기 알맞게 느껴지더군요.교통방송 상황실 리포터로 시작하던 걸 동아지면에서도 실어준걸 보니 역시 챤스? 그때와 비교해 입지가 많이 성장한듯한데,무엇이 그리 방약무인으로 나아가 비춰지게 했는지~한국사회 좁은데 그 자매들이나 아나운서 지망생때 부터아는 사람들도 꽤 있을텐데...안ㅎ ㅏㅁ ㅜㅇ ㅣ ㄴ 자중하고 또 경계로 삼아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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