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체 왜 신천지 대순질리 이런 사이비에 빠지는건지

tkdlql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20-02-23 14:35:21

궁금해요..저 가야산 휴게소쪽에 가야양식이라고..

검은 기와에 지붕에 경양식집과 그 근처 밥집들이 있는데 다 대순교꺼라대요.동네 사람들이..가면 생각외로 젊은 분들이..흰블라우스에 거기 왠 호텔도 그 종교꺼라고...검은 바지 맞네 입고 있는데 다 그 산골에서 일해요..


대체 자기 재산 다 가겨자 받치고 돈도 벌어서 받치고...용돈받고 사는이유가 뭔가요

천국가기에 돈 필요없대요.아는데 대체 왜...어쩌다 그런 종교 빠지는지 진짜 궁금해요.지인중에 그런분 있나요?사례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IP : 112.140.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병
    '20.2.23 2:47 PM (14.45.xxx.72)

    아마도 정신병의 일종 아닐까요?
    제 동창 중 하나는
    길에서 전도하는 애들 말듣고 있다가
    감명받아서 그 뒤로 푹 빠졌다고 하던데요

  • 2. ...
    '20.2.23 2:50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먹고사는건 보장해주니까 그렇고
    기댈곳 없이 사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거죠.
    살면서 딱한번 종교로 빠진 동네 애를 봤는데
    그 애는 부모라는 사람들이 없는게 낫다 싶었어요.
    차라리 서로 의지할수 있는 교회가 낫다싶을 정도로요..
    문제는 얼마안가 애가 실종됐는데
    교회란 곳이 사이비라 하더군요.

  • 3. ....
    '20.2.23 2:52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먹고사는건 보장해주니까 그렇고 
    기댈곳 없이 사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거죠.
    살면서 딱한번 종교로 빠진 동네 애를 봤는데
    그 애는 부모라는 사람들이 없는게 낫다 싶었어요.
    차라리 서로 의지할수 있는 교회가 낫다싶을 정도로요..
    문제는 얼마안가 애가 실종됐는데
    교회란 곳이 사이비라 하더군요.
    가족, 학교만 대충나와도 커뮤니티가 생기는데
    이정도도 못갖추고 사는 사람들이 정말많아요
    평균적인 이해력도 안되니까 교주를 모시죠

  • 4. ....
    '20.2.23 2:53 PM (223.62.xxx.106)

    기댈곳 없이 사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거죠.
    살면서 딱한번 종교로 빠진 동네 애를 봤는데
    그 애는 부모라는 사람들이 없는게 낫다 싶었어요.
    차라리 서로 의지할수 있는 교회가 낫다싶을 정도로요..
    문제는 얼마안가 애가 실종됐는데
    교회란 곳이 사이비라 하더군요.
    가족, 학교만 대충나와도 커뮤니티가 생기는데
    이정도도 못갖추고 사는 사람들이 정말많아요
    평균적인 이해력도 안되니까 교주를 모시죠

  • 5. 먹고사는거
    '20.2.23 2:53 PM (175.223.xxx.244)

    보장 안해준답니다.
    궁핍자는 포교대상에서 제외라잖아요.

    못나오는건 모자라거나 협박질때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8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1 ..... 23:49:25 164
1826737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2 . . 23:48:26 189
1826736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1 그나마 23:43:40 214
1826735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1 23:31:44 517
1826734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1 베스트글 23:27:35 593
1826733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3 버릴까 23:24:03 322
1826732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2 33 23:23:06 241
1826731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6 ㅇㅇ 23:13:19 1,042
1826730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7 그냥3333.. 23:13:13 747
1826729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7 ... 23:06:24 969
1826728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3 콩국수 23:02:53 1,034
1826727 쓰레기 집들이요 1 ... 23:02:38 738
1826726 고정닉과 유동닉 4 ㅇㅇ 22:56:02 332
1826725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2 아이고 22:54:47 1,654
1826724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7 링컨 22:54:20 597
1826723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2 안경 22:53:51 397
1826722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10 흥해라 22:47:12 2,444
1826721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7 동궁 22:45:08 1,110
1826720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3 창고만들다 22:45:04 236
1826719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3 너ㅅ화 22:44:25 945
1826718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76
1826717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4 과일 22:40:49 750
1826716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730
1826715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82
1826714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