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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아 문열고 청소중인데요

짜증 조회수 : 3,032
작성일 : 2020-02-23 12:09:44
윗층서 계속 이불 털고 카펫털고 우리집 문열 베란다 창으로 그 먼지 다 들어와요
언능 문닫았는데 베란다창에 다 붙는것 같아요
윗집은 몇번을 말해도 참 꾸준합니다
햇빛만 나오면 베란다에 이불 널고 아침마다 이불 카펫 쿠션 오만가지 다 털어요
겨울은 그래도 베란다창 닫고 있으니 덜한데
가을 봄 여름 베란다 문 열고 있을때 고스란히 우리집으로 다들어와 아래서 소리도 지르고 했는데..맨날 저래요
경비실 통해 이야기도 했구요
그렇게 베란다 밖에 털면 그먼지가 어디로 많이 들어갈지 생각이란대체 하고 사는걸까요?알면서도 저러는걸까요?
IP : 112.154.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3 12:10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이불 털 때 락스 뿌려 버리세요.
    청소 중이었다 해버리고

  • 2. 00
    '20.2.23 12:10 PM (59.9.xxx.217)

    시골할머니들이 잘그래요
    ㅡㅡ; 요즘 청소기가 잘나와서 침구청소다되는데
    그런거 모르시는분들..

  • 3. 짜증
    '20.2.23 12:15 PM (112.154.xxx.39)

    나이들어 말이 안먹히는 사람도 아니고 30대 중반 젊은 아기엄마인데 저래요
    주말이면 두부부가 쌍으로 돌아가면 모든 이불이며 면으로 된건 다 털어요
    아래서 소리 지르니까 그래도 남자는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여자는 확 던지듯 이불 털고 베란다 쾅 닫네요

    저도 이불 확 털고 싶지만 아래층 민폐행동이라 화장실이나 베란다서 문닫고 턴후 청소기 밀어요

  • 4. 싫다
    '20.2.23 12:15 PM (211.58.xxx.242)

    무식한 사람들이에요
    결혼하고 두번째 아파트인데
    두번다 이불터는 사람들 ㅠㅠ

  • 5. 전화번호알면
    '20.2.23 12:19 PM (39.114.xxx.166) - 삭제된댓글

    이불털다
    무게땜시
    떨어져서
    안타깝게사망하신분들
    기사보내주고싶네요

  • 6. 아오
    '20.2.23 12:26 PM (121.162.xxx.130)

    미친또라이 진상 이네요
    요즘 건조기 이불털기 하면 먼지 다 털리는데
    이불허고 같이 떨어져봐야 하나

  • 7. 00
    '20.2.23 12:26 PM (59.9.xxx.217)

    내가 이렇게 이불 털다가 떨어질뻔했어 이러며
    시연하시다가 진짜
    떨어져서 사망하신분도 계시죠

  • 8. 정말
    '20.2.23 12:28 PM (112.154.xxx.39)

    말이 안통해요
    베란다에 이불 널면 오히려 미세먼지 베란다 먼지 다 붙지 않나요?
    눈비만 안오면 하루종일 널어놓고 살고 먼지는 왜 또 저리 터는건지..생각 좀 하고 남들 생각 좀 했음 좋겠어요

  • 9. 오늘아침에
    '20.2.23 12:36 PM (175.211.xxx.106)

    저도 카펫 널어놨어요. 털 기력이 없어 털진 못하고.
    주택이라 다행히 우리집엔 아랫층이 없음.
    한동안 미세먼지땜에 널지도 못했으니 햇빛 짱짱하고
    미세먼지 좋음인 오늘같은날 햇볕에 말려야죠.
    햇볕에 세균 말려야 하니까.
    이불도 자주 널어요.

  • 10. 윗님
    '20.2.23 12:41 PM (112.154.xxx.39)

    1층이고 주택이면 상관없죠
    하루종일 햇살 좋은날
    우리집 베란다 밑으로 내려와 펄럭거리는 이불들
    문열고 있음 다 우리집으로 먼지 들어올것 같아요
    이불 짧게 해서 아랫층에 안보이게 널던지ㅠㅠ
    근데 아파트베란다는 결코 깨끗하게 관리가 쉽지 않는ㄱ데 거기 이불 널고 있는게 이해 안가요
    미세먼지며 먼지 더 붙을것 같은데 말이죠

  • 11. 윗층에
    '20.2.23 1:04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먼지 구덩이 발판 깔개 등 들고 윗층에 올라 가셔서 부탁 드리세요.
    한번만 털게 해달라고.ㅎㅎ
    올라 가신 김에 팡팡 바닥 구르기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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