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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자녀들 집에 있을땐 주로 뭐하나요?

궁금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20-02-22 18:11:08
다른집 20대 자녀들도
밥 먹을때 외에는 자기방에서 안나오나요??
IP : 223.38.xxx.1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20.2.22 6:14 PM (125.178.xxx.218)

    거실 무용지물ㅋ
    노트북으로 영화보고 폰하고
    문 열어볼때면 언제나 자고 있네요.
    얼굴보기 힘드네요.

  • 2. 네..
    '20.2.22 6:14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

    안 나옵니다.

    아이들이랑 나란히 앉아서 티비보던 시절은 무도가 마지막이였던 것 같아요.

  • 3. 어머나
    '20.2.22 6:15 PM (121.174.xxx.172)

    윗님 저희애들도 그래요
    거실에 좀 나오라고 일부러 꼬실때도 있네요

  • 4. ㅋㅋ
    '20.2.22 6:16 PM (182.210.xxx.102)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안나와요. 다 똑같구나.

  • 5. 자요.
    '20.2.22 6:17 PM (180.68.xxx.109)

    겨울잠 자는 곰처럼요.
    깨어나면 핸드폰, 노트북 하구요...

  • 6. 핸드폰
    '20.2.22 6:18 PM (223.62.xxx.151)

    컴퓨터 태블릿 장착하니 방밖으로 절대 안나옴요 ㅠ

  • 7. ....
    '20.2.22 6:22 PM (1.222.xxx.43)

    오늘 나간다고 하길래 밖에 돌아다니면 코로나 위험하니 조심하라고 했고,
    여름 휴가는 언제 갈지 몰라도 어디 갈지 미리 정해두면 나중에 편하지 않겠냐고 했다가..
    (이 두 가지 말했다고)
    자기 한테 너무 참견한다고 독립하겠다고 하네요.
    빨리 독립 하라고 문자 보냈어요.
    지가 벌어서 지가 쓰는 것까지 참견 안하려구요.
    첫 달 월급 받아온 놈이에요.

  • 8. 뭔가
    '20.2.22 6:23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

    두런 두런 소리가 슬쩍 다가가보면 통화하는 소리.

    그럴때나 목소리 좀 들어보죠. ㅋ

    어떨때는 통화하는 여사친 목소리까지 덤으로 ㅎㅎ

  • 9. ㅎㅎ
    '20.2.22 6:27 PM (211.179.xxx.129)

    똑같네요. 무도가 마지막이란 것도
    위안이 됩니다.

  • 10. ㅇㅇ
    '20.2.22 6:28 PM (1.231.xxx.2)

    정말 무도 이후 같이 티비 보는 일이 없네요. 같이 티비보고 얘기하고 그러고 싶은데. 요즘 애들은 티비를 안 보네요. 딸은 그래도 자주 수다떨고 같이 뒹굴고 엄마하고 같이 놀고 싶어해요. 백수인 게 흠이지만.

  • 11. 우린
    '20.2.22 6:46 PM (121.141.xxx.160) - 삭제된댓글

    20대 두명 있는데 개인적인 통화 할 때 외에는 방문을 항상 열어놓고 살아요.
    서로 다들 자기방에서 컴퓨터 하거나 공부하거나 자거나...

  • 12. ㅋㅋㅋ
    '20.2.22 6:46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똑같네요. 무도가 마지막이란 것도
    위안이 됩니다. 222

  • 13. ....
    '20.2.22 6:47 PM (125.177.xxx.182)

    집이 클 이유가 하느도 없어요.
    거실도 그냥 쬐그마해도 되고.
    밥 먹고 다 흩어져요

  • 14. ㅎㅎ
    '20.2.22 6:49 PM (49.174.xxx.221)

    가끔씩 집안에서도 전화로 용건말해요

  • 15. ...
    '20.2.22 6:49 PM (125.177.xxx.43)

    네 차라리 고3때가 더 자주 얼굴 본거 같아요

  • 16. 울집 대딩..
    '20.2.22 6:55 PM (182.172.xxx.27)

    저흰 가끔 집안에서도 영상통화하고, 카톡도 한답니다~~^^
    절대 큰집 아님.

  • 17. ..
    '20.2.22 7:19 PM (222.237.xxx.149)

    저희는 밥도 각자 편할 때 먹어요.
    완전 하숙집

  • 18. 집에있어도
    '20.2.22 7:42 PM (59.28.xxx.164)

    얼굴보기 힘듦
    밥있어도 매일 편의점 가서 왕창 사와서 게임해요

  • 19. 울 애도
    '20.2.22 7:54 PM (125.177.xxx.47) - 삭제된댓글

    방에서 컴겜. 핸폰 유튜브.카톡도 하고. 준비하는 자격 준비로 억지로 영어공부 쬐금..자다가 나와서 얘기하다 말이 길어지면 잔소리 2절이라고 겜하러 가서 방콕

  • 20. ㄴㄱㄷ
    '20.2.22 8:15 PM (124.50.xxx.140)

    집에서도 전화나 카톡으로 대화해요.

  • 21.
    '20.2.22 8:1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집콕하는데 아주 편안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22. 집에서
    '20.2.22 8:28 PM (49.169.xxx.100)

    톡으로 얘기해요
    저희도 큰집아님 ㅎㅎ ㅎ
    다들 비슷해서 위안됨

  • 23. ㅋㅋ
    '20.2.22 9:41 PM (116.36.xxx.231)

    원글 댓글보고 비슷해서 저도 위안이 되네요.
    무도는 엄마랑 그렇게 같이 보려고 했었던 흐릿한 기억이..ㅎㅎ

  • 24. 다들똑같구나
    '20.2.23 1:15 PM (1.246.xxx.68) - 삭제된댓글

    핸폰하거나 노트북하거나 지금은 동생들하고 닌텐도게임해요 외출도못하니 다들 폰 티비 노트북 게임 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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