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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사랑하라

와퍼3900원 조회수 : 880
작성일 : 2020-02-22 11:12:16
사랑하면 내일 교회 성당 몰려가 있지 말고 집에들 있어라.
IP : 1.237.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2 11:13 AM (125.142.xxx.224)

    적극 공감!
    그게 진정 이웃 사랑이지요.

  • 2. 나참
    '20.2.22 11:14 AM (223.39.xxx.235)

    안가요. 정상적인 교회, 성당 전부 문자 왔어요.
    당분간 미사, 예배 없다고요.

  • 3. 기회네요
    '20.2.22 11:15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종교기관인지 아닌지 판단할 좋은!

  • 4. 공감
    '20.2.22 11:16 AM (210.0.xxx.31)

    내 이웃만이 아니라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제발 종교활동은 자제합시다

  • 5. ..
    '20.2.22 12:02 PM (211.36.xxx.169)

    여기 대전인데요
    교회에서 문자왔어요
    당분간 집에서 온라인예배 드리라고요

  • 6. 성당문자
    '20.2.22 12:28 PM (1.237.xxx.156)

    **동 성당 코로나-19에 대한 대처방안

    1. 본당의 미사는 평소대로 봉헌합니다. 다만, 감기 환자나 노약자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불안해하는 교우”들은 주일미사를 관면합니다. 이에 주일미사 의무 관면에 따른 대송의 내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그날의 성경말씀을 묵상하거나 묵주기도 5단이나 선행 등을 대송으로 바침).
    2. 본당의 모든 신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미사에 참석하도록 합니다.
    3. 주보 수령 시 손세정제 사용을 의무로 합니다.
    4. 본당 입구에 비치된 성수대는 당분간 폐쇄하며, 당분간 성수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5. 미사 중 성가는 부르지 않습니다.(당분간)
    6. 사제들은 성체를 분배할 때 “그리스도의 몸!”, “아멘”이라는 응답을 하지 않으며, 다만 성체를 분배하기 직전, 사제와 신자 전체가 자리에 서서 ‘그리스도의 몸’, ‘아멘’을 합송합니다.
    7. 재의 수요일(26일) ‘재를 머리에 얹는 예식’: 재의 축복 후, 재를 머리에 얹는 예식을 할 때 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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