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환자가 방문한 경북 청도군은 신천지 창시자 이만희의 고향으로, 신천지 교인들은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에는 이만희 부모 묘지가 있고, 인근에 신천지 교인들을 위한 '만남의 쉼터'도 건립돼 있다. 이곳과 청도대남병원은 차로 약 20분(15km) 거리다. 2018년 10월 신천지 다대오지파는 청도군 운동장에서 2052명 수료식을 여는 등, 청도를 자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만희의 고향이자 신천지 성지가 대구 바로 옆에 있는 경상북도 청도이기 때문. 전국에서 성지순례하듯 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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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우한에서 온 교민들은 거의 멀쩡한데 왜 신천지만...
(펌) 현재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대구 경북 피해가 큰 이유
...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0-02-20 19:52:07
IP : 125.187.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20 7:54 PM (59.6.xxx.30)정작 우한에서 온 교민들은 거의 멀쩡한데 왜 신천지만 2222
우기면 다 되는 줄2. ..
'20.2.20 7:54 PM (223.62.xxx.242)일부러 만나서 손잡고 밥같이 먹고
그리고 전국으로 흩어지고
그런거 아닌지3. 제주거주
'20.2.20 7:56 PM (220.87.xxx.209)군인이 대구방문자가 의심증세 보이고 있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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