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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세 수원 어린이 감염자도 큰 문제 같아요.

.... 조회수 : 15,514
작성일 : 2020-02-19 23:08:38

아이의 어머니는 20 번 감염자로  인척인 최초 15번으로부터 옮은건데

11세 아기가 그 동안 학원 등을 다녔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빨리 밝혀서 학원 같이 다닌 아이들 상태 파악해야하고

주기적으로 머물렀던 학원 등의 공간은 당분간 최대한 빨리 폐쇄 해야 할 것 같아요.

IP : 218.51.xxx.2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9 11:09 PM (112.148.xxx.142)

    자가 격리 대상자였어요.

  • 2. 이 아이
    '20.2.19 11:09 PM (221.166.xxx.129)

    격리되어 있었던거 아닌가요?

  • 3. 진짜 저집도
    '20.2.19 11:09 PM (203.236.xxx.229)

    15번 자가격리 어기고 20번 옮기더니 20번 또 자기 자식에게...
    내가 gs홈쇼핑 사장이면 진짜 무개념으로 짤라버리고 싶을듯요

  • 4. ㅇㅇ
    '20.2.19 11:09 PM (116.121.xxx.18)

    뉴스에 나왔는데
    그 아이 자가격리 했대요.
    자가 격리 끝나는 날 검사에 양성반응 나온 거래요.

  • 5. ..
    '20.2.19 11:09 PM (1.229.xxx.132)

    자가 격리 대상자여서 집에만 있었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걱정마세요

  • 6. 자가격리
    '20.2.19 11:09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자가격리 해제되는 마지막날 확진 받았다던데요. 자가 격리 중이었어요.

  • 7. 학원은무슨
    '20.2.19 11:10 PM (210.100.xxx.239)

    격리중이었는데요

  • 8. 안 다녔답니다.
    '20.2.19 11:10 PM (220.124.xxx.36)

    단지 확진자인 엄마랑 같이 방학동안 같이 있고 엄마가 해 준 음식으로 식사 같이 해서 걸린거 같다고. 증세도 심하지는 않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자가 격리중이었던지라 접촉자도 없답니다.

  • 9. ㅇㅇ
    '20.2.19 11:10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자가격리라 다행이예요.

  • 10. 원글
    '20.2.19 11:10 PM (218.51.xxx.239)

    아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 11. ...
    '20.2.19 11:13 PM (211.219.xxx.241)

    원글님이라면 본인이 확진인데 아이가 음성이라고 학원 돌리겠어요?
    무슨 말도안되는

  • 12. 자가격리중
    '20.2.19 11:14 PM (211.177.xxx.54)

    이 어린이는 괜찮아요, 자가격리중 확진받아서, 31번같은 미친망구 같은것들이 완전 민폐족이죠

  • 13. 아이는
    '20.2.19 11:14 PM (116.41.xxx.148)

    자가격리 중이었고 증상도 미미하다고 했어요.

  • 14. 원글
    '20.2.19 11:15 PM (218.51.xxx.239)

    20번인 엄마는 국군 수도병원에 격리되어 있는거라
    아이 혼자 생활하는 줄 알았어요. 물론 자가 격리라도 가족의 누군가 밥도 해주었거나
    했을 것 같아요. 나이가 어린지라.

  • 15. 나무꽃
    '20.2.19 11:18 PM (124.197.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합리적의심~ 당연합니다
    이로인해 올바른 정보 얻게됩니다

  • 16. 그 형부란
    '20.2.19 11:21 PM (211.212.xxx.185)

    사람 하나로 어린 아이까지 웬 고생인가요.
    11살 어린아이가 보호자도 없이 병원생활이 얼마나 겁나고 힘들까요.
    형부가 자가격리해야 하는거 뻔히 알면서 같이 밥먹어 병 옮아 gs홈쇼핑에 막대한 피해 입힌 그 엄마는 자승자박이라지만 그 아이는 뭔죄인가요.
    부디 빨리 나아서 퇴원소식 들려줬으면 좋겠어요.

  • 17. ㅇㅇ
    '20.2.19 11:23 PM (218.51.xxx.239) - 삭제된댓글

    자가 격리는 집에만 있는 거구요. 병원생활이 아닙니다.

  • 18. ..
    '20.2.19 11:28 PM (49.170.xxx.24)

    이런 글은 자세히 알아보고 쓰셨음 해요.
    혼란할 때 일수록 민감한 글은 조심해서 써야해요.

  • 19. ...
    '20.2.19 11:34 PM (61.72.xxx.45)

    격리상태였어요

  • 20. 계속격리
    '20.2.19 11:44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이 환자는 15번째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를 시작했다가 지난 5일 2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재분류돼 격리 기간이 연장됐던 상태

  • 21. 함께 있게 한대요
    '20.2.20 12:29 AM (119.207.xxx.228)

    아이 혼자 병원생활 힘들것 같아, 국군수도병원(?)에 있는 엄마를
    아이있는 병원으로 옮긴다는 기사봤어요.
    하여간 저집 형부도 처벌대상이죠?
    자가격리 상태에서 외부인과 함께 식사한거니까요?
    형부아 아니라 웬수네요.

  • 22. ㅇㅇ
    '20.2.20 7:22 AM (210.113.xxx.121)

    아이는 그동안 자가격리했어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카페글에서 봤어요...

  • 23. 나옹
    '20.2.20 8:38 PM (39.117.xxx.119)

    자가격리했고 3번 검사하는 동안 음성이었는제 4번째에 양성이 나왔대요.

    저 정도로 관리했으니 학원은 안 다녔겠죠

  • 24. 아셨음
    '20.2.20 9:22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벌써 삭제했어야죠.
    이런 글이 가짜뉴스 만드는 거예요.

  • 25. ...
    '20.2.20 10:47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런 글 왜 확인도 안 하고 써요?
    그렇게 걱정되면 진위 여부를 확인해보는 게 먼저잖아요.
    본인이 사실 확인 없이 많은 사람한테 혼란줄 수 있는 글 쓴 것처런 다른 사람들도 경솔할 것 같아 그런 거에요?

  • 26. 지우시길
    '20.2.20 11:11 PM (220.72.xxx.106)

    이런 시국에 경솔한 글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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