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봐주실분 있나요?(펑)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20-02-19 01:09:11
글 지웁니다
늦은시간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IP : 1.242.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9 1:15 AM (218.236.xxx.61)

    쎈건 맞아요. 그리고 잘났어요 (욕 아님)
    수족관 보다는 큰 화분이 좋아요.

  • 2. ..
    '20.2.19 1:20 AM (1.242.xxx.157)

    댓글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
    잘났다니..근데 저 정말 컴플렉스 덩어리예요ㅜㅜ
    부모복,형제복없고..가방끈도 짧은데 어찌 직장운은 있는지 돈은 꾸준히 버는데 사치하는거 없는데도 다 새고 ㅎㅎ
    결혼도 못했자나요!! ㅋ
    이사오면서 화분은 2개 샀는데 다행이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 3. ..
    '20.2.19 1:27 AM (39.7.xxx.240)

    고집이 어마어마 하고
    욱하면 뵈는게 없는데

    수족관이 맞아요.
    첫댓글분은 종격으로 봤는더
    종격이 아니네요.

    옷도 검정, 속옷도 검정을 주로 입으세요

  • 4. ..
    '20.2.19 1:32 AM (39.7.xxx.240)

    지난 5년간이 젤 힘들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고등2학년 즘부터 22,23 정도 까지는
    초년중에 젤 나았구요.

    50살 넘어가면서 좋아지는 흐름에요.

  • 5. ...
    '20.2.19 1:35 A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댓글님들 저도 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 6. ..
    '20.2.19 1:38 AM (1.242.xxx.157)

    감사합니다.
    고집세고 욱할때 버럭..ㅎㅎ 또 즉흥적인 기분파 성격이예요
    50 넘어가면 좋아지는 흐름이라니 다행이네요
    인생이 잘 안풀리는것 같아서 야밤에 답답해서 써봤는데 도움됬습니다

  • 7. 혹시 고씨
    '20.2.19 1:45 AM (125.15.xxx.187)

    아니신지요.

  • 8. 원글
    '20.2.19 1:46 AM (1.242.xxx.157)

    고씨 아닙니다 ㅎㅎ

  • 9. 청라애
    '20.2.19 1:47 AM (220.124.xxx.105)

    실력자
    업무능력 뛰어나지만 실력에 비해 저평가 받고 진급 발전은 잘않되지만 늦게까지
    다닐수 있는데 직장상사와 동료와 문제
    항상 조심
    자기 수양이 필요 합니다.

    水 부족입니다
    수영 권합니다

  • 10. ..
    '20.2.19 1:56 AM (1.242.xxx.157)

    청라애님 감사해요
    제가 상사랑 트러블있는 이유가 제 스스로도 업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상사가 역량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존경심이 안생겨서인것 같아요(후배들한테는 관대)

    내가 틀렸을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언해주신대로 수양할게요..
    에공..출근해야하는데 술 알딸딸
    오타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 11. ..
    '20.2.19 2:22 AM (39.7.xxx.240)

    평생 돈에는 담담히 사셔야

    돈은 내돈이 아니고 모두의 돈입니다.
    백만원벌면 내수중에 10만원 남는다 하고 살아야하네요.
    그리고 관성이 미약해서 결혼운도 약하고 감투운도 없어요.

    다만 53, 54 살 되면 만나보지 못한 대운을 만나요.
    그때까지 어떻게든 수양하듯 시간을 보내보세요.
    그때부터 20년 넘게 25년은 잘 나갑니다.
    단, 역시 돈에는 담담히 그래도 잘나가면 백만원 벌던거 천만원벌고 십만원 남던겅 백만원 남아요.
    말년운이 대박이네요.
    대기만성형이에요.
    지금은 십년동안 죽은듯이 수양하면서 잘 보내도록 하시면 될것 같아요

  • 12. ..
    '20.2.19 2:46 AM (1.242.xxx.157)

    39.7님
    늦은시간에 다시 또 댓글을 남겨주시다니..ㅜㅜ
    결혼은 포기했구..직장도 더 올라갈생각은 없지만 오래다니고 싶어요 (이쯤되면 사주풀이가 아니라 속풀이네요 ㅎㅎ)
    말년운이 괜찮다니 약간 안심이됩니다.혼자라 늘 노년인생이 걱정이였거든요^^
    감사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86 올명절에 우리가족만 지내는데요 /// 10:07:23 51
1794585 잔인한 2월(등록금 얘기) ㅇㅇ 10:07:02 87
1794584 14살 노견 폐수종 ㅠㅠ 10:01:32 68
1794583 이승만 미화·교사 사상검증…광주교육청 대안학교 전국 첫 등록취소.. 1 ㅇㅇ 10:00:15 119
1794582 고양시에 거주하시는 분 계신가요? 1 260211.. 09:57:59 129
1794581 설 준비 뭐부터 할지 알려주세요 4 ... 09:56:59 206
1794580 브리오신 주방세제 .. 09:56:13 63
1794579 與 한준호 "합당 .. 정청래 리더십 실패" .. 17 웃기고 있네.. 09:55:58 292
1794578 품질좋은 들깨가루 소포장으로 나오는건 없을까요? 3 부자되다 09:54:04 159
1794577 한전아트센터 근처 맛집 문의드립니다. 2 ... 09:52:59 72
1794576 절대권력인데도 1 Hj 09:52:51 114
1794575 맥반석계란 요즘 저의 주식 3 11502 09:50:11 375
1794574 친정엄마가 사위에게 주는 이유 6 지나다 09:41:51 848
1794573 고민있어요. (계모임) 15 당당 09:37:15 722
1794572 레진스낵 이용하시는분?? 09:30:36 67
1794571 군복무 크레딧아시나요? 2 혹시 09:26:00 399
1794570 이동형은 뭐라 하나요? 15 ... 09:17:34 841
1794569 유튜브 재생속도가 다양하게 안 나와요 3 유튭 09:17:13 152
1794568 시민단체 "일본, 조세이탄광 잠수사 유해 수습 전면 나.. ... 09:14:39 247
1794567 노원구에 잘보는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립니다 ........ 09:05:41 109
1794566 오랜 여정의 끝, 나를 위한 시작 1 .... 09:03:17 871
1794565 못난 마음 꾸짖어주세요 15 못난 엄마 08:59:08 2,047
1794564 나이 50에도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드네요 4 ... 08:56:44 1,454
1794563 체리는 알이 큰게 더 맛있나요 2 ... 08:55:01 574
1794562 작업질이면 민주당이 무너질 것 같지 21 만만하냐 08:54:55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