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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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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aa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0-02-18 23:22:06
이 영화는 아쉽게도 못봤는데 주제가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정말 끝내주죠
혹시 나이대가 어려서 이 영화를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IP : 125.178.xxx.10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20.2.18 11:35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

    마지막 장면 유명하죠.

    바이올린 곡인데 하도 유명해서 피아노 피스로도 팔아서 사와서 피아노로 쳐보고 그랬네요.

  • 2. 와아아
    '20.2.18 11:42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띠~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A love idea요
    한때 제 컬러링이었어요.
    넘 좋아하는 곡이에요^^

  • 3. ㆍㆍㆍ
    '20.2.18 11:57 PM (119.67.xxx.44) - 삭제된댓글

    첼로곡도 좋아요~~

  • 4.
    '20.2.19 12:00 AM (116.36.xxx.5)

    저도 사랑해요. 영화는 안봤는데도.

  • 5. ...
    '20.2.19 12:19 AM (108.41.xxx.160)

    주제가 정말 좋아요.

  • 6.
    '20.2.19 12:20 AM (221.167.xxx.234)

    영화 넘 슬프고 충격적인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ㅠㅠ

  • 7. 제니퍼 제퍼슨 리
    '20.2.19 12:24 AM (119.149.xxx.192) - 삭제된댓글

    영화는 슬프고 충격이고..

  • 8.
    '20.2.19 12:27 AM (61.110.xxx.152)

    보고싶네요
    어디서 다운받나요

  • 9. 휴..
    '20.2.19 1:18 AM (202.190.xxx.74)

    생각만 해도 가슴이 ...
    왜 그랬을까요..ㅠㅠ

  • 10. 브루클린
    '20.2.19 1:48 AM (70.68.xxx.59)

    보구나서 후회 했어요.
    예술적으로는 완성된 내용 일지는 몰라도
    응악처럼 아름다운 내용이 아닙니다.
    보면 찝찝하실거 예요

  • 11. 추억
    '20.2.19 3:28 AM (218.154.xxx.228)

    1990년대 초중반에 시청인지 을지로역 지하상가인지 가물하지만 이 음악이 저녁 퇴근길에 울리던 시절이 있었어요..영화는 안봤지만 이 영화음악을 들으면 그 시절 퇴근길 풍경이 연상되네요.

  • 12. ...
    '20.2.19 7:51 AM (223.33.xxx.142) - 삭제된댓글

    네 저도 피아노ost집에 첫번째로 이 곡이있어서..
    쳐보니 넘 좋고 영화제목도 은근 많이 들어봤어서 일부러 찾아 봤는데..
    사랑하고싶다..같은 예쁜 여운이 남는 영화는 아니죠.
    많이 우울해지는 엔딩이었어요

  • 13. ....
    '20.2.19 7:53 AM (223.33.xxx.142)

    네 저도 피아노ost집에 첫번째로 이 곡이있어서.. 
    쳐보니 넘 좋고 친근하고 영화제목도 은근 많이 들어봤어서 일부러 찾아 봤는데..
    사랑하고싶다..같은 예쁜 여운이 남는 영화는 아니죠.
    많이 우울해지는 엔딩이었어요 아주 많이..

  • 14. moioiooo
    '20.2.19 8:22 AM (211.178.xxx.187)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멤버가 작곡했다죠

    제니퍼 제이슨 리... 참 좋았는데 요즘 안 보이네요

  • 15. 추억님 반가워요
    '20.2.19 8:42 AM (210.204.xxx.18)

    위의 추억님, 저와 같은 시대를 보낸 것 같아요. 넘 반가워서 눈물 찔끔..
    을지로 입구 아니라 2호선 시청역이에요. 그때 전 중학생이었는데 하교 후 늦은 오후 무렵 항상 시청역 지하 음반가게에서 저 음악이 흘러나왔어요,. 시청역 붉은 벽돌로 꾸며져있었는데(지금도 그렇겠죠) 음악과 풍경이 잘 어우러졌던 기억..인님이 유난히 저 음악을 좋아하셨는지도 모르겠어요. 지하철 타러갈 때마다 저 음악을 들으며 아, 좋다 하며 다닌 기억이 나네요,지금도 ost 좋아하고요. 근데 영화는 보질 않았네요. 영화제목과 포스터, 잔잔한 클래식 같은 음악만 기억이 나네요..

  • 16. 인생지금부터
    '20.2.19 10:56 AM (121.133.xxx.99)

    아..저두 대학때 대학극장에서 그 영화보고 너무 우울하고 슬퍼서.ㅠㅠㅠ
    마지막 장면이 충격적이죠..

  • 17. ..
    '20.2.19 3:54 PM (118.36.xxx.232)

    그쵸 음악이 넘 좋아서 항상 영화가 궁금해요
    괜히 브루클린 이란 도시가 음악땜에 멋져 보인다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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