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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을 무지 많이벌게되면 주변에 파리가 꼬인다는데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20-02-18 22:54:57
진짜 그런가요? 그 이유로 월에 수억씩 버는 지인들도 평소엔 돈 못버는척한다길래요.

돈을 많이번적이 없어서 당최 그들이 사는 세상을 이해할수없군요ㅜ
IP : 106.101.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18 10:58 PM (1.225.xxx.117) - 삭제된댓글

    인사가 밥사라는거죠
    안그러던 사람들도 얻어먹으면서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뒤에서는 시기하고
    슬프지만 돈이 많이 생기면 젤먼저 해야 할일이
    주변 사람들 물갈이하는거래요

  • 2. nora
    '20.2.18 11:05 PM (223.62.xxx.97)

    그 정도 수준이면 3~4년이면 100억대 자산가 되는데 취미도 달라지고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겠죠.

  • 3. ...
    '20.2.18 11:05 PM (220.118.xxx.113)

    원래 돈자랑 하는거 아니라고 하잖아요

  • 4. ..
    '20.2.18 11:07 PM (175.113.xxx.252)

    이글을 어제도 본것 같은데,... 그리고 그런사람들 많죠...월 몇억대 벌면.. 돈빌러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을테고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늘어날테고 ... 사람들이 적당히 숨기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 5. 올린 글
    '20.2.18 11:12 PM (210.179.xxx.12)

    올린 글을 떠올리는 건 왜 그러는건가요?
    제목이랑 내용이랑 같아서 이상하네요.

  • 6. ..
    '20.2.18 11:17 PM (185.6.xxx.147)

    제가 아는 사람은 이름대면 알만한 부자예요. 주변에 파리라기 보다, 다들 뭐 떨어질 거 없나 해서 굽신거리는 사람들 뿐이더군요. 밥값내고 이런걸 떠나서, 투자 부탁하는 사람, 세일즈 하려는 사람, 기부하라는 문의 이런 거 정말 정말 많더라구요. 사업적으로 지인은 정말 많은데, 친구는 별로 없어 보이더라구요.

  • 7. 누가
    '20.2.19 12:10 AM (125.177.xxx.106)

    형제자매 부모... 자기재산처럼 생각하고 손벌려요. 당연하게 생각하죠..라고 썼던데 진짜 그런 것같아요.

    아는 이도 힘들게 해서 갑자기 재산 느니까 그런대로 살만한 동생도 돈 달라, 해외여행 시켜달라는 등 같이 쓰자는 식으로 나오더래요. 돈으로 직접적으로는 아니여도 형제들도 다 살만하게 도와줬는데 그 고마움은 전혀들 모르고 바라기만하고, 밥값은 언제나 자기가 내야하는 몫이고...자기를 챙겨주는 건 하나도 없고...
    참 씁쓸해 하더군요.

  • 8. wii
    '20.2.19 12:27 A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평소 따로 전화한통 안하던 친척들 돈 빌려달라고 연락와요.
    한번은 병원비. 한번은 사업상자금이 막혔다고요.
    가족들도 선물이나 용돈 스케일 크게 해주면 더 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더 요구하고요. 아버지조차 경우없는 분 아니라 생각했는데 자기부동산은 아깝고 내돈은 상대적으로 안 아까워해서 놀랬어요.
    부자동생도 아빠 필요한거 사다드리라고 준 카드 가끔 잘못 쓰길래 회수했어요.
    친구나 지인 주에 당연히 밥이나 차 제가사야 된다 생각하는 사람이 일정비율 있고요.
    돈 많이 벌겠거니 넘겨짚어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가족빼고요.
    인간의 본성은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들었어요.

  • 9. 꼬여도좋으니
    '20.2.19 12:57 AM (124.49.xxx.61)

    많이좀 벌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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