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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 급성골수성 백혈병이레요...

05년 12월 가입자... | 조회수 : 28,388
작성일 : 2020-02-18 19:41:45
유령회원처럼 글을 잘 올리지 못하지만 벌써 16년차들어가는 회원이예요...
친정엄마도 어려서 돌아가시구 아무 살림도 못하는 제가
82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락거리는 낙으로 살았는데 .....
올 1월 초에 고혈압.고지혈 정기검진으로 피검사 받다가 백혈병을 진단받아 이제 입원한지 열흘 쯤 됐어요...
꼭 놀이터서 재밌게 뛰어 놀구 있는데 너 아픈애니까 뛰어 놀면 안된다고 잡혀온 기분이예요....

제가 난임으로 10년 넘게 고생 하다 82조언으로 성공해서 아들이 하나인데....
그 고등아들 요즘 혼자서 살림하며 학원 다녀요...
저 치료 잘받을수 있겠지요~~
혹시 시간이 나시면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요즘 82분들 기도 덕분에 추합 성공률이 좋다는 글보구 저도부탁한번 드려봅니다...

82분들 모두 건강하시구 제가 오래오래 회원할수있음 좋겠어요~~^
IP : 61.78.xxx.12
4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리라
    '20.2.18 7:43 PM (180.69.xxx.126)

    저는 요새 구토하고 미식되고 일상생활을 못하는데요 님글을 보니깐..아혀 저는아무것도아니에ㅛ

  • 2. ..
    '20.2.18 7:43 PM (180.71.xxx.26)

    오늘은 아프신분들 글이 자꾸 보이는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셨으며 좋겠어요. 원글님 치료 잘 받으시고 얼른 완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3.
    '20.2.18 7:44 PM (180.231.xxx.15)

    완치하실겁니다
    힘내셔요~~

  • 4. 기도드려요
    '20.2.18 7:44 PM (14.37.xxx.14)

    당연히 이겨내셔야죠
    놀이터 제가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어여 푹 쉬고 잘 치료 받고 다시 놀러 오세요^^

  • 5.
    '20.2.18 7:44 PM (223.38.xxx.67)

    꼭 회복하세요. 기도할게요. 님.

  • 6. 아드님
    '20.2.18 7:44 PM (211.245.xxx.178)

    생각하면서 기운내세요. . .
    위로의 말을 잘 못해서. . . .
    그래도 치료 잘 받고 완치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 7. ...
    '20.2.18 7:44 PM (220.75.xxx.108)

    꼭 건강 되찾으실거에요.
    고등아들이 장가가서 손주 낳고 잘 사는 것까지 다 보실거구요.
    기운내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 8.
    '20.2.18 7:44 PM (222.109.xxx.155)

    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금방 완치돼서 퇴원하실거에요
    치료 잘 받으세요
    응원할께요

  • 9. T
    '20.2.18 7:45 PM (121.130.xxx.192)

    꼭 건강해지시길 기도할께요.

  • 10. 쾌유
    '20.2.18 7:45 PM (223.38.xxx.88)

    쾌유를빕니다

  • 11. sandy
    '20.2.18 7:45 PM (114.204.xxx.167)

    치료 잘받으셔서 나중에 완치되셨다는 글 올리시길 기도할게요
    힘 내세요

  • 12. ..
    '20.2.18 7:45 PM (183.90.xxx.46)

    기도드릴게요. 치료 잘 끝내시고 아드님이랑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드릴게요.

  • 13. ...
    '20.2.18 7:45 PM (221.146.xxx.226)

    그동안 너무 열심히 사셔서 잠깐 쉬어가라고 아주 살짝 조금 아프신 거예요. 금방 완쾌하셔서 10년 12년 후에 아드님 취직이랑 결혼걱정으로 여기서 댓글 달고 글쓰시고 있을겁니다. 의료진 최우선적으로 믿고 너무 불안해하지마세요.

  • 14. ....
    '20.2.18 7:45 PM (182.209.xxx.180)

    꼭 이겨내실 거예요.

  • 15.
    '20.2.18 7:45 PM (223.38.xxx.65)

    꼭 완치되실겁니다
    아들 장가도 보내고
    손주도 보실거에요!!!!

  • 16. 사춘기
    '20.2.18 7:45 PM (213.32.xxx.226)

    저희 친정엄마가 수년잔 같은 병명을 받고(그것도 레벨이 이미 심각한 수준이었어요) 사투를 벌여 꽤 건강하게 지금은 잘 지내십니다.지난달에는 처음으로 가족 야행으로 해외여행도 함께 하셨구요. 지난 2년이 꿈만 같아요. 꼭 쾌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힘내세요!!
    저희는 네이버카페 등 같은 환우들 카페에서 많은 도움과 위로 받았습니다.

  • 17. ....
    '20.2.18 7:46 PM (59.7.xxx.211)

    꼭 쾌차하세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18. 14년 12월 가입자
    '20.2.18 7:46 PM (116.36.xxx.130)

    마음 편히 잡수고 푹 쉬세요.
    잘 먹고 잘 자고 기도도 짬짬히 하시고요.
    원글님 가족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19. 고미
    '20.2.18 7:46 PM (115.139.xxx.23)

    중간에 푹 쉬고 간다 생각하세요. 완쾌되실껍니다. 화이팅~

  • 20. 잠깐
    '20.2.18 7:46 PM (59.17.xxx.111)

    지나가는 파도입니다. 잘 넘기고 아드님과 행복하실겁니다.
    백혈병은 여의도성모랑 강남 성모가 잘합니다.
    같은 재단이고 원장님도 같아요. 어릴때 여의도 성모 다녔는데
    지금 의료진이 강남 성모로 옮긴분도 있어요.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1. 당신은
    '20.2.18 7:46 PM (116.37.xxx.69)

    강한 사람이예요
    정말 잘 살아오셨군요
    빠른 쾌유바라요

  • 22. 기도
    '20.2.18 7:48 PM (121.101.xxx.42)

    꼭 완치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23. 기도
    '20.2.18 7:48 PM (112.152.xxx.54)

    저도 기도의 힘 보탭니다. 원글님, 얼른 낫고 아드님과 나들이 가실 수 있기를 기도드려요.

  • 24. ...
    '20.2.18 7:48 PM (175.127.xxx.27)

    기도드리겠습니다
    식사 잘 하시구요
    힘 내세요

  • 25. ㅇㅇ
    '20.2.18 7:48 PM (122.32.xxx.17)

    기도드리겠습니다 꼭완치되실거에요!

  • 26. 힘내세요.
    '20.2.18 7:48 PM (221.153.xxx.108)

    에구 아들이 기특하네요. 꼭 완치되실거예요. 힘내세요.

  • 27. olive。
    '20.2.18 7:49 PM (121.141.xxx.138)

    꼭 이겨내실거예요!!
    아드님도 아주 잘 키우셨네요.
    집안걱정은 당분간 접어두고 치료와 건강회복만 생각해요.
    기도드릴게요!!

  • 28. 얼른
    '20.2.18 7:49 PM (49.169.xxx.230)

    가족품으로 되돌아가길 기도할께요
    아이를위해 힘내세요~

  • 29. Dyjnk
    '20.2.18 7:49 PM (175.114.xxx.153)

    꼭 건강해시길겁니다
    힘내세요

  • 30. ..
    '20.2.18 7:49 PM (39.7.xxx.240)

    별거아닙니다.
    나중에 아들 늙어서 흰머리도 보실거에요

  • 31. ..
    '20.2.18 7:50 PM (221.162.xxx.233)

    잘이겨내실거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 32. ..
    '20.2.18 7:50 PM (118.33.xxx.100)

    요즘은 정말 의학기술이 발전되어있드라구요.
    얼른 쾌차하실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33.
    '20.2.18 7:50 PM (211.246.xxx.99)

    요즘 의학이 발전돼서 치료가 잘되니
    쾌차하실 거예요
    의사선생님이 하란대로 꼭 잘 지켜서 하라고
    허지웅씨도 그러더라구요
    성실히 치료받으시고 꼭 나으세요

  • 34. Dionysus
    '20.2.18 7:50 PM (211.229.xxx.232)

    낮에 이어서 기도 힘 보태려고 또 로그인했어요.
    아드님 생각해서라도 원글님 꼭 기운 내시고!!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드려요~!
    여기 놀이터에서, 원글님 다시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35.
    '20.2.18 7:52 PM (121.184.xxx.124)

    님 꼭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반드시 완쾌되실겁니다 힘내세요

  • 36. ///
    '20.2.18 7:52 PM (58.238.xxx.43)

    우리 남편 회사에 같이 일하시는분 아버님이
    백혈병 진단 받으셨는데 지금 엄청 건강해지셨어요
    원글님도 꼭 완쾌하실테니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 37. 사춘기
    '20.2.18 7:53 PM (213.32.xxx.226)

    참 저희 친정엄마가 서울대에서 진단받고 초기에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겼습니다 4년 투병중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고 아직도 두고두고 엄마가 그 결정을 고마워하십니다. 강남성모병원 추천드립니다. 
    꼭 쾌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38. 꼭꼭
    '20.2.18 7:53 PM (122.32.xxx.66)

    완쾌되실거에요. 기다릴깨요 홧팅!!!

  • 39.
    '20.2.18 7:54 PM (211.210.xxx.80)

    치료잘받으셔서 완치되실거예요
    아드님 보면서 더욱 힘내셔요

  • 40. ..
    '20.2.18 7:54 PM (59.11.xxx.114)

    반드시 나을 거라는 희망과 긍정적인 마음, 아드님을 보면서 강한 의지로 이겨낼 수 있을거예요.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할게요.

  • 41. 힘내세요
    '20.2.18 7:54 PM (14.40.xxx.172)

    완치되실겁니다
    자신을 믿으시고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원글은 강합니다

  • 42. 저도
    '20.2.18 7:54 PM (125.180.xxx.185)

    기도 같이 할게요
    아들과 함께 쭉쭉 행복하실 거예요~

  • 43. 행복하고싶다
    '20.2.18 7:55 PM (1.231.xxx.175)

    주변에 완치된 케이스 있어요!! 힘내세요 반드시 이겨내실거예요

  • 44. 정 인
    '20.2.18 7:55 PM (1.253.xxx.28)

    힘내셔서 꼭 이겨내세요

  • 45. 요즘
    '20.2.18 7:55 PM (211.213.xxx.137)

    요즘은 의료기술이 좋아 힘든병도 잘고치더라구요. 희망잃지마시고 꼭 치료잘받고 병나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46. 얼마나
    '20.2.18 7:56 PM (180.68.xxx.100)

    놀라셨을지....
    다 지나갈거니까 의사샘 지시 잘 따르고
    아들도 자기 일 잘 해나갈거예요.
    그게 엄마 빨리 완쾌하는 일아러는 거 잘 알기 때문게...

    세상의 모든 신께 원글님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자주 글 올리세요.
    82는 절친이잖아요.

  • 47. ...
    '20.2.18 7:56 PM (61.78.xxx.12)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항암7일차라 종일 힘들다 82보며 저녁먹구 힘좀나서 투정부린건데....
    서울성모에 있어요..
    사실 82보느라 다른 환우회 공부는 안해요
    그냥 의료진 말만 따라보려구요
    제가 쌤들이 시키는거는 잘 따라하거든요...
    82의 응원과 의료진 말 잘듣고 좋은 소식 꼭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48. ㅡㅡ
    '20.2.18 7:56 PM (175.223.xxx.19)

    일부러 로긴했어요.
    꼭 완치하셔서 앞으로 50년은
    더 82 하시자구요.
    큭 전 102살이네요.
    걍 40년만 할까요?^^;

  • 49. 기도합니다.
    '20.2.18 7:56 PM (14.34.xxx.170)

    글쓴님의 병이 반드시 완치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도 유방암 3기에서 12년 넘기고 잘 살고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 50. 암요
    '20.2.18 7:56 PM (211.189.xxx.36)

    꼭 이겨내실겁니다.
    암요.

  • 51.
    '20.2.18 7:57 PM (175.193.xxx.197)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옴아훔!!!

  • 52. ..
    '20.2.18 7:57 PM (211.205.xxx.216)

    건강해지실거에요
    하나님의 치유의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 53. ...
    '20.2.18 7:57 PM (124.62.xxx.75)

    원글님 치료 잘 받아서 건강하게 퇴원하실거에요. 걱정 마세요.
    댁이 저희집과 가까우면 저도 고딩맘이라 제가 집안일 좀 도와드리고 싶네요. 전 지방인데...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원글님께서 백혈병으로 투병 중에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운 능력이 이 원글님께 임하사 완치의 기쁨을 누릴 줄을 믿습니다.
    이 원글님을 치료하시는 의료진들의 손길에도 주님의 능력이 임하사 더 지혜롭고 더 따뜻하게 원글님의 완치를 도울 수 있을 것을 믿사오며, 아직 어린 고딩 아드님이 낙심하는 일 없이 학업에도 더 집중할 수 있고 감기 하나 걸리는 일 없이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주님께서 늘 순간순간 이 아들과 함께 동행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
    이 가정 또한 주님의 은혜가 임하사 예전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옵고 믿사옵나이다.
    걱정 가운데서도 웃음 잃지 않게 원글님과 가족분들을 어루만져주시옵고 모쪼록 조만간 완치 소식을 들을 수 있게 은혜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 54. ㅇㅇㅇ
    '20.2.18 7:57 PM (211.41.xxx.65)

    꼭 완치되실거예요. 기도드립니다

  • 55. 아따맘마
    '20.2.18 7:57 PM (222.237.xxx.56)

    원글님~~빨리 완치되시길 기도드릴께요.
    우리 82에서 오래오래 만나요.
    저도 큰 아들이 고등학생이예요.
    아드님이 혼자서 살림하고 학원다닌다니 기특하네요.
    완치되었다는 후기 꼭 올려주세요.

  • 56. 저도
    '20.2.18 7:57 PM (112.169.xxx.37)

    힘 보탭니다
    요즘은 약좋고 의술 좋던데요^^

  • 57. pray
    '20.2.18 7:57 PM (223.62.xxx.246)

    기도합니다
    원글님 쾌차하시고 아드님 술술 일 풀릴거예요

  • 58. 777
    '20.2.18 7:58 PM (14.40.xxx.74)

    잘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얼마나 좋은 세상인데요
    잘 치료받고 나중에 후기 올려주세요

  • 59. 설마
    '20.2.18 7:58 PM (210.178.xxx.44)

    힘내세요.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 60. ..
    '20.2.18 7:58 PM (114.203.xxx.194)

    꼭 완치됩니다.
    아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수있어요
    믿어보세요~

  • 61. mlle piao
    '20.2.18 7:59 PM (110.174.xxx.125)

    꼭 완치되시라고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 62. ㅇㅇ
    '20.2.18 7:59 PM (121.160.xxx.62)

    완치후기 기다리겠습니다.
    기특한 아드님 입시성공후기도 같이요.

  • 63. rainforest
    '20.2.18 8:00 PM (183.98.xxx.81)

    샘들 말씀 잘 들으신다는거 보니 빨리 나으시겠네요.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아드님의 든든한 엄마로 복귀하셔야죠. 힘내세요!

  • 64. ㅁㅁㅁㅁ
    '20.2.18 8:00 PM (119.70.xxx.213)

    강한 분일거 같아요
    꼭 잘 이겨내실거에요 힘내세요

  • 65. ......
    '20.2.18 8:00 PM (116.238.xxx.125)

    사랑하는 아들과 오래오래 사셔야죠.
    힘들더라도 꼭 이겨내셔야 합니다.
    얼른 낫길 기도할게요.

  • 66. 기도합니다
    '20.2.18 8:01 PM (211.201.xxx.28)

    꼭 완치 되실겁니다!!!!!!!!

  • 67. 의사선생님
    '20.2.18 8:01 PM (211.112.xxx.251)

    의사쌤 말씀대로 하시고 종이 씹는것 같고 식욕 없어도 꼭! 우겨넣어서라도 드세요. 민간요법, 대체요법 절대 하지마시고 그저 저 두개만 열심히요. 저 기도발이 좋거든요. 오늘밤 기도 꼭 드릴게요. 힘내세요.

  • 68.
    '20.2.18 8:02 PM (1.241.xxx.7)

    꼭 완치되실 겁니다!

  • 69. 름름이
    '20.2.18 8:03 PM (223.38.xxx.134)

    저희 아버지도 백혈병이에요. 지금은 조혈모세포이식 받고 지금 건재하세요. 원글님도 치료 잘 받으시고 이식 후 관리 잘 하시면 다시 건강해지실겁니다. 저도 완쾌하시길 같이 기도 드릴게요!

  • 70. 원글님
    '20.2.18 8:03 PM (49.169.xxx.9)

    곧 쾌차하실 꺼예요
    간절히 기도 드릴께요
    힘내세요

  • 71. 완치~~
    '20.2.18 8:03 PM (175.198.xxx.163)

    완치되시길 바라요~~
    잘이겨내셔서 아드님과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랄게요!!

  • 72. 시그널레드
    '20.2.18 8:03 PM (110.10.xxx.239)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드님도 씩씩하네요.
    치료 잘 받으세요~~

  • 73. 82 친구
    '20.2.18 8:04 PM (175.121.xxx.223)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치료 받으시면 잘 될거에요. 우리나라 의료 수준이 전세계 최고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견뎌내면 지금의 고난도 훈장같은 옛날 이야기가 될 거에요.

    저도 암환자이고 치료 중입니다. ^^
    치료 중에 외롭거나 울적해지면 여기 82 게시판에 와서 이야기 나눠요. 때로는 가까운 사람보다 랜선 친구처럼 안전 거리가 있는 관계가 속마음 털어 놓기도, 위로를 주고 받기도 쉽더라구요.

  • 74. 원글님
    '20.2.18 8:06 PM (211.211.xxx.243)

    긍정 에너지 넘치시는 분 같아서 금세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원글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75. 기도
    '20.2.18 8:06 PM (116.34.xxx.62)

    저도 기도에 힘 보탭니다. 부디 완쾌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76. 잘 자고 잘 먹고
    '20.2.18 8:06 PM (223.39.xxx.130)

    치료 잘 받고 신나게 놀아요.
    완치!.

  • 77. ...
    '20.2.18 8:06 PM (114.129.xxx.57)

    꼭 완쾌하실거예요.
    얼른 건강해지셔서 그동안 고생한 아들 82쿡 보면서 맛있는거 많이 해주셔야죠^^

  • 78. 저도 고딩아들
    '20.2.18 8:07 PM (211.221.xxx.222)

    자 이제 우리 고딩 아들 손주 안겨주는거 볼때까지 달리는겁니다

  • 79. 빠른시일내
    '20.2.18 8:07 PM (125.132.xxx.27)

    꼭 건강회복하실거예요.
    힘내세요~!

  • 80. 우리 회원님
    '20.2.18 8:07 PM (210.179.xxx.12)

    치료 잘 받아서 우리 같이 82 오래 오래 합시다~~!
    우리 회원님 용감하게 치료 잘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바로 위 회원님도 같이요~~!

  • 81. 모카커피
    '20.2.18 8:08 PM (221.149.xxx.109)

    꼭 회복되기실 기도드립니다.

  • 82. 기레기아웃
    '20.2.18 8:09 PM (183.96.xxx.241)

    치료 잘 받으시고 어서 완쾌하시길 빕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

  • 83. 힘내세요
    '20.2.18 8:10 PM (221.149.xxx.193)

    꼭 완치되십니다
    기도드려요

  • 84. 부기맘
    '20.2.18 8:10 PM (118.235.xxx.203)

    당연히 이겨내실꺼예요
    종교는 없지만 간절히 기도드려요
    고등아들도 대견하고 이쁘네요

  • 85. 함께해요
    '20.2.18 8:11 PM (121.142.xxx.155)

    꼭 완치하셔서 후기 올려주세요
    기다릴게요

  • 86. 토마토
    '20.2.18 8:12 PM (175.223.xxx.69)

    흔들리지 마시고 병원치료 잘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맛있는 거 잘 챙겨드시고 힘든 치료과정 잘 이겨내세요.

  • 87. 난..
    '20.2.18 8:12 PM (223.39.xxx.213)

    그냥 님에게 이 말을 해주고싶어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님이지만..
    사랑합니다.^^
    여기서 마음으로 꼭 안아드릴께요.
    괜찮을꺼에요.
    이겨내실꺼에요.
    훗날 훌훌털고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아드님과 평범한 일상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많이많이 드세요!

  • 88. 오옹
    '20.2.18 8:12 PM (221.157.xxx.129)

    82에서 힘받으시고 완치되시길 기원드려요
    저도 오래된 회원이라서 더 맘이 갑니다
    울 회원님 가족들과 오래오래 사셔야됩니다!
    이번 생에 원글님 숙제에요
    숙제는 꼭 해야하는거 아시지요?

  • 89. 일부러 로그인
    '20.2.18 8:12 PM (125.176.xxx.76)

    꼭 완치되시길 기도드릴게요.
    회복하셔서 종종 소식 남겨주세요.
    꼭요.

  • 90. 힘내세요!!
    '20.2.18 8:12 PM (58.140.xxx.19)

    아들보고 힘내세요~ 꼭 완쾌되시길...

  • 91. 응원
    '20.2.18 8:14 PM (125.247.xxx.237)

    맘편히 가지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당기는 대로 많이 드세요.

  • 92. 원글님
    '20.2.18 8:15 PM (125.185.xxx.24)

    완치되시라고 꼭 기도드릴게요.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질거에요.
    힘내세요!!!!

  • 93. @-@
    '20.2.18 8:15 PM (110.70.xxx.76)

    아들냄이 씩씩하게 지내고 있으니 원글님도 용기 가지시고 꼭 이겨낼겁니다 , 요즘 의학이 좋잖아요 힘내요

  • 94. 잘드세요
    '20.2.18 8:16 PM (121.187.xxx.167)

    무조건 잘드셔야 치료견딥니다 그리고 일년뒤에 꼭 좋은소식 들러주세요

  • 95. 토끼엄마
    '20.2.18 8:16 PM (125.177.xxx.88)

    우리는 엄마니까...
    꼭 병 나으시고 다시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96. 힘내세요
    '20.2.18 8:16 PM (182.211.xxx.197)

    꼭 이겨내실거예요.
    함께 기도 할께요
    꼭 털구 일어나서 아들과 행복 하실거예요

  • 97. ㅇㅇ
    '20.2.18 8:17 PM (93.204.xxx.113)

    하루빨리 완쾌되길 기도 드릴게요.
    힘내어 잘 이겨내세요.

  • 98. 완치기원
    '20.2.18 8:17 PM (223.62.xxx.102)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힘들지 않게
    잘 극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99. 저..
    '20.2.18 8:17 PM (118.220.xxx.22)

    하나 있는 아들 만 4돌 지난지 한달도 안되어 암진단 받았어요. 전이까지 된 상태로 발견했지요. 항암, 수술, 치료만 꼬박 10개월 걸렸고, 5년간은 최소 1년에 3번 이상, 그 이후는 1년에 2번 이상 병원에서 온갖 검사 다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치료과정 쉽지 않을 거고, 많이 힘드실 거에요. 저는 그렇게 힘들지 모르고 시작했고, 정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 이 악물고 버텼어요. 환자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하고, 의료진의 지침 잘 따르시고, 일단 살아야 한다..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남은 것들은 과감히 쳐내세요. 원글님은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수월하게 이겨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얼마나 아픈지도 모르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우리엄마 대머리라고 이야기하고 다니던 철없던 꼬맹이가 이제 6학년입니다. 여전히 철없어요. 매일 아들과 싸우는 엄마지만, 이런 엄마라도 우리 아들 성인될때까지는 옆에 있어주고 싶어요. 원글님도 치료 잘 받으시고, 아들 다 커서 장가가서 결혼하고 원글님이 할머니 되실때까지 오래 오래 사시기를 바래요.

  • 100. 화살기도
    '20.2.18 8:18 PM (119.207.xxx.228)

    원글님! 얼른 완쾌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101. 에구
    '20.2.18 8:18 PM (116.32.xxx.51)

    제 온맘다해 기도할게요
    꼬옥 완치해서 가족과 함께 하시기를....

  • 102.
    '20.2.18 8:20 PM (111.118.xxx.150)

    나으실거에요...기도드립니다.

  • 103. 구름
    '20.2.18 8:20 PM (1.237.xxx.23)

    얼마나 힘드실지 짐작 못하지만
    힘든치료과정 잘 이겨 내시길 기도 합니다.

  • 104. 완치
    '20.2.18 8:21 PM (175.202.xxx.128)

    되실거예요. 금방!!!!!!
    의젓한 아들 있어서 넘 든든하시겠네요.
    꼭 힘내세요. 힘!!!!!!!!

  • 105. ..
    '20.2.18 8:21 PM (123.214.xxx.120)

    쾌차하시라 기도드려요..

  • 106. ㅇㅇ
    '20.2.18 8:22 PM (211.193.xxx.134)

    꼭 완치되시기를 바랍니다

  • 107.
    '20.2.18 8:22 PM (14.37.xxx.151)

    쾌차하실거예요

  • 108. 정든님
    '20.2.18 8:23 PM (125.130.xxx.182)

    저도 82쿡이 참 정이 많이 들어서 사연 읽으니 너무 먹먹해지네요
    요즘 의술도 의약도 최첨단이니까 님 마음만 굳건히 긍정적으로 믿으세요
    분명 곧 쾌차하실 거에요!

  • 109. ....
    '20.2.18 8:23 PM (112.169.xxx.40)

    저도 암진단 받았을때 그느낌이었어요. 잘뛰고 있는데 잡혀온느낌.
    의학기술이 잘 발달되어 있으니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시고
    식사 잘 하시고요..
    아드님 보셔서라도 꼭 힘내주세요. 기도 하겠습니다....요즘 병이 참 흔해요.
    화이팅 하세요.

  • 110. ...
    '20.2.18 8:23 PM (121.149.xxx.46)

    쾌유를 빕니다. 제 기도도 들어주실꺼예요.

  • 111. 넬라
    '20.2.18 8:23 PM (223.38.xxx.174)

    저 죽순이 인데 글을 늦게봐서 지금 쓰는데.. 저는 그래요 애 나이가 비슷하면 그 사람이 친구같더라구요. 제가 애 고딩때 어떤 수술을 했는데 옆 침상 환자분이 저보고 대단하대요 애 고딩인데 안 돌보고 수술받으러 왔다고요. 근데 그게 죽을병은 아니라도 꽤 참다 간거라서 그때 꼭 하고 싶었거든요. 그 며칠동안 애는 잘 하고 있고 병원에 면회도 왔어요. 그러니 원글님 아이 잘 하고 있을거에요. 걱정하지 말고 지금은 낫는 일에 온 힘 다하기로 해요. 꼭!!! 나을겁니다 원글님!

  • 112. 매니큐어
    '20.2.18 8:24 PM (124.49.xxx.36)

    아들생각만 하시고 힘내세요. 건강히 치료받고 또 글 남겨주세요. 이기실수 있습니다.

  • 113. 비행기
    '20.2.18 8:24 PM (116.124.xxx.144)

    완치를 기원합니다.

  • 114. 보라공
    '20.2.18 8:24 PM (61.253.xxx.152)

    꼭 완치되실 거예요. 힘내세요~~

  • 115. ㄹㄹ
    '20.2.18 8:26 PM (118.221.xxx.195)

    긍정적인 맘으로 계속 마음을 컨트롤하면서 치료 받으세요
    완쾌를 바랍니다^^

  • 116. 저도
    '20.2.18 8:28 PM (221.145.xxx.189)

    하루빨리 완쾌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꼭 나으실거예요.
    힘내세요.

  • 117. 힘내요
    '20.2.18 8:28 PM (112.151.xxx.85)

    저 또한 님과 같은 병명으로
    갓 100일된 아이 떼어놓고 항암했던적이 있어요
    그리고 7년후 재발로 갓 초딩된 아이 떼 놓고
    또 항암했구요
    그런데 그 아이가 지금 고2됩니다
    요새 백혈병은 불치병도 희귀병도 아닙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118. 날아라
    '20.2.18 8:29 PM (218.39.xxx.112)

    다시 건강해져서 웃는 얼굴로 82로 돌아오세요.
    우리들이 기다리고 있을께요.

    힘내세요!!!!

  • 119. 화이팅
    '20.2.18 8:30 PM (175.195.xxx.113)

    잘 이겨 내시라 기도할게요. 아드님 참 잘 키우셨네요. 완치되시고 웃으시며 후기남기실 거에요.

  • 120. 원글님
    '20.2.18 8:31 PM (182.228.xxx.69)

    꼭 나으실거에요
    힘 내세요!!!

  • 121. 원글님
    '20.2.18 8:32 PM (141.0.xxx.232)

    꼭 극복해내셔서 완치되길 바랍니다.긍정에너지가 넘치셔서 꼭 해내실거에요.

  • 122.
    '20.2.18 8:32 PM (211.206.xxx.160)

    허지웅씨 위해 5개월 기도한 암환우에요.
    원글님 위해 오늘부터 기도시작합니다.
    힘내시고 잘 이겨갑시다.
    병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지금이 젤힘들고 차차 마음은 좀 나아지실거에요.
    몸은 더 힘들어지겠지만 잘 버텨내실겁니다.
    암환자라 생각지마시고 그냥 좀 아프다고 생각하며 살아요우리.

  • 123. ..
    '20.2.18 8:34 PM (180.66.xxx.164)

    꼭 완치하시고 가족들 품으로 건강하게 돌아가시길바래요. 힘내세요~~

  • 124.
    '20.2.18 8:35 PM (211.252.xxx.147)

    꼭 완치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 125. 내일
    '20.2.18 8:35 PM (222.233.xxx.143)

    꼭 빨리 쾌차하셔서 이쁜아들
    뒷바라지 해야하죠
    오랜친구가 건강 되찾을수있게
    회원님들과 같이 기도드려요

  • 126. ...
    '20.2.18 8:36 PM (180.228.xxx.28)

    다 나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각날때마다 기도할게요. 힘든 순간이 와도 꼭 이겨내시기를....

  • 127. 기도
    '20.2.18 8:37 PM (180.70.xxx.241)

    기도 드립니다
    저는 종교는 없지만 기도빨이라는게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기도드린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었어요
    원글님께 그리고 위 댓글 다신 분들 중 건강이 안 좋으신분들
    모두 건강과 가정의 평안이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128. 응원합니다.
    '20.2.18 8:38 PM (221.138.xxx.206)

    꼭 회복하시고 건강해지시기를 기도드려요.

  • 129. ..
    '20.2.18 8:38 PM (49.169.xxx.133)

    아프신 분이 글도 이쁘게 쓰시네요.
    꼭 완치되시길 빌게요.
    아드님도 기특하네요.공부도 잘할듯 .

  • 130. 힘내세요
    '20.2.18 8:40 PM (211.229.xxx.182)

    원글님 완쾌하시라고 기도 보태드려요
    좋은 기운이 원글님께 충만해서 완치하시기를 정성으로 기원합니다

  • 131. ...
    '20.2.18 8:40 PM (220.76.xxx.168)

    꼭 나으실거예요~아드님 생각해서 힘내시고 반드시 이겨내시길 빌게요!

  • 132. 용기내십시요.
    '20.2.18 8:40 PM (121.131.xxx.251)

    곧 완쾌되시라 굳게 믿습니다.
    또래 아들이 있어 마음이 더 쓰이네요
    이쁜아드님이랑 여행도 다니시고 하셔야죠~^^

  • 133. ㅇㅇㅇ
    '20.2.18 8:40 PM (125.133.xxx.232)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힘드시겠지만 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하시길 기도할게요.

  • 134. 렌선친구님
    '20.2.18 8:41 PM (1.234.xxx.6)

    얼마나 두렵고 막막하셨을지...
    4기암 선고받았던 3년 차 동지네요.
    우리 꼭 완치합시다!!!
    힘든 거 백번 알지만 그래도 앞을 보고
    희망의 끈 꼭 부여잡고 나가요.
    기도할게요!

  • 135. Aa
    '20.2.18 8:42 PM (222.236.xxx.34)

    꼭 완치되실거에요
    기운내세요!!

  • 136. ..
    '20.2.18 8:43 PM (114.202.xxx.83)

    꼭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제가 믿는 신께 진심으로 기도드렸습니다.
    도와달라고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137. 기도
    '20.2.18 8:43 PM (1.11.xxx.219)

    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이렇게 많은 정성들이 나쁜 균들을 물리쳐줄겁니다.치료 잘 받으시고 빨리 완치하길 기도합니다.

  • 138. 이미
    '20.2.18 8:43 PM (218.153.xxx.134)

    너무너무 잘 하고 계시겠지만
    검증 안 된 건강식품 말고 의료진이 먹을음식 피할음식 알려준 거 잘 지켜서 챙겨드세요.
    모범 환자이시니 경과도 좋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 중에도 어릴적에 같은 병 걸린 사람 있었어요.
    힘든 과정 겪었지만 같은 병원에서 치료 잘 받고 지금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좀 더 수월하게 완쾌하시길 함께 빌겠습니다.

  • 139. ..
    '20.2.18 8:43 PM (125.182.xxx.69)

    꼭 완치되실거에요.
    아드님 기특하네요.
    하루라도 빨리 완치/건강해져서 원글님가정이 평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140. Asd
    '20.2.18 8:44 PM (124.54.xxx.157)

    저도 힘 보탭니다.
    꼭 완치하셔서 옛날 얘기 하며 지내실 수 있을거에요.

  • 141. 진심
    '20.2.18 8:45 PM (1.234.xxx.54)

    잘 이겨내실거에요!
    원글님 잘 드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고 꼭 완치될 거라는 희망 잃지 마세요!
    원글님 가정이 평안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꼭 나으실거에요!!

  • 142. 채송화
    '20.2.18 8:46 PM (121.145.xxx.194)

    잘 이겨내시고 건강해지세요.
    요즘 완치율도 높아요.

  • 143. !!
    '20.2.18 8:47 PM (124.54.xxx.212)

    대견한 아들이네요.
    엄마의 마음 잘 전달되어 열심히 하나봐요.
    님도 힘내세요.
    꼭 완치 하실꺼예요~!!

  • 144. 호이
    '20.2.18 8:47 PM (222.232.xxx.194)

    아이를 엄마도울 나이만큼 키우셨으니 치료에 전념하시고 씻은 듯 나으세요

  • 145. ...
    '20.2.18 8:47 PM (218.154.xxx.228)

    저희 동네 유기농매장 하시던 사장님도 40대에 백혈병 걸리셨는데 완치하시고 매장 운영하시며 잘 지내신다고 직접 얘기 들은 적 있어요.
    치료과정에 힘들고 지치시는 일이 있더라도 낙심하지 마시고 완쾌하시기를 기도했어요..

  • 146. ...
    '20.2.18 8:48 PM (58.237.xxx.175)

    님도 아드님도
    잘 헤쳐나가도록 기도드려요~
    꼭 완쾌하세요~

  • 147. 기도할께요
    '20.2.18 8:48 PM (112.148.xxx.205)

    종교는 없지만 원글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께요
    꼭 나으셔요~~

  • 148. 저도
    '20.2.18 8:48 PM (39.114.xxx.101)

    많은 힘이 되는 댓글 읽으시고
    기운 내시고 좋은 생각 좋은 꿈 많이 꾸시고
    어여 치료 잘 되시고 퇴원하고 아들이랑 재미난 일상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아드님도 힘들겠지만,
    공부도 하는 것보다도 성적이 팍팍 더 잘나와서 엄마 걱정 덜어주게
    원하는 결과 다 이루길 바랍니다.

    오늘도 굿나잇!

  • 149. 점둘
    '20.2.18 8:48 PM (1.237.xxx.233)

    저랑 동기시네요 같은해 가입^^

    증상으로 가신게 아니라 검진에서 알게 된거니 아주 초기일것이고, 고딩 아들이 살림에 학원도 다닌다 하니 참 잘키우셨네요
    완치 되시길 바랍니다!!

  • 150. ...
    '20.2.18 8:49 PM (182.224.xxx.94)

    잘 이겨내시고 이쁜 아들과 웃으며 얘기할 날 곧 올거예요.
    기운내세요!!!

  • 151. ..
    '20.2.18 8:50 PM (116.32.xxx.71)

    잘 이겨내시고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152.
    '20.2.18 8:52 PM (61.110.xxx.152)

    우리님들 기도가
    하늘 끝까지 닿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날 올거에요
    힘내세요

  • 153. 언니~~
    '20.2.18 8:52 PM (1.241.xxx.7)

    사랑해요!!
    펭수가 그랬어요‥ 힘들때! 힘내라는 말보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주고싶다고요ㆍ우리는 언니 무지 사랑하고 애낍니다~~ 꼭 다시 건강해지세요^^

  • 154.
    '20.2.18 8:52 PM (114.204.xxx.68)

    원글님 우리남편도 같은병이었어요
    한참 메르스때문에 난리일때 열이 안떨어져서 메르슨가 싶었는데 백혈병이었어요
    지금은 골수이식도 받았고요
    1년에 한번 병원가고 너무 건강해요
    꼭 의사말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시면 반드시 나을거예요
    너무 너무 힘드실거예요
    항암하고 무균실에서 독한약 때려붓고 정말 죽을고비 몇번 넘겼지만 지금 정말 건강해요
    힘내시고 절대 약해지지마세요

  • 155.
    '20.2.18 8:52 PM (121.141.xxx.6)

    쾌유소식 가지고 오세요^^ 저도 기도 합니다!!

  • 156. ..
    '20.2.18 8:52 PM (121.164.xxx.136)

    힘내세요..

  • 157. ..
    '20.2.18 8:52 PM (211.110.xxx.9)

    님 ,여기 여러님들과 함께 완쾌 되시길 기도합니다!

  • 158. ..
    '20.2.18 8:53 PM (121.130.xxx.204)

    원글님, 힘내세요. 꼭 이겨내실 겁니다!

  • 159. 맥도날드
    '20.2.18 8:56 PM (119.67.xxx.3)

    꼭 좋아지실 겁니다
    모쪼록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힘내세요

  • 160. 기도할게요
    '20.2.18 8:56 PM (175.125.xxx.154)

    원글님도 꼭 완치하실거구요.
    위에 글 써주신 투병하시는분들 모두 다 완쾌하시기를
    한마음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모두들 힘내주세요!

  • 161. 지름신
    '20.2.18 8:56 PM (118.42.xxx.188)

    저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162. 11
    '20.2.18 8:57 PM (211.193.xxx.184)

    꼭 힘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163. 홧팅!
    '20.2.18 8:58 PM (116.120.xxx.27)

    친구 사돈네 처자가
    몇년전 급성백혈병이라고 해서
    엄청 놀래고 걱정했었는데

    벌써 완치하고 복직해서 네이버회사 다니고
    있어요

    그동안 또 얼마나 기술이 발전했나요
    맘 단단히 잡숫고
    오로지 치료에만 전념하세요

    요즘 제 기운이 좋은데
    팍팍 불어넣어드립니다^^

  • 164.
    '20.2.18 8:59 PM (118.222.xxx.236)

    나으실 거에요. 항상 좋은 생각만 하시고
    식사도 잘 챙겨드세요.

  • 165. ^^
    '20.2.18 8:59 PM (39.118.xxx.235)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려 로그인합니다
    힘은
    바로
    내 안에 있어요

    치료받으며 힘들때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기억하고

    여기에 글도 올리며 응원받으며
    같이 살아가요^^

  • 166. 기도
    '20.2.18 9:00 PM (59.6.xxx.191)

    보태요. 어서 완치되셔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도할개요.

  • 167. ..
    '20.2.18 9:00 PM (202.150.xxx.109)

    원글님 저도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내셔요!

  • 168. ..
    '20.2.18 9:02 PM (14.52.xxx.241)

    거의 일 년만에 로긴했어요
    기필코 완치되셔서 소중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거예요
    저도 두 손 모아 기도드렸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글 꼭 올려주세요 기다릴게요

  • 169. ..
    '20.2.18 9:02 PM (211.108.xxx.185)

    저도 여기 회원님들이 기도해 주셔서
    암수술 받고 퇴원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원글님도 꼭 건강해지실꺼에요

  • 170. 기도
    '20.2.18 9:02 PM (180.66.xxx.193)

    꼭 완치하실거예요!!
    마음을 담아 기도드립니다.

  • 171. 아줌마
    '20.2.18 9:02 PM (122.37.xxx.236)

    완치 기도드립니다. 아들이랑 오래 행복할수 있게요
    화이팅요!

  • 172. 푸른2
    '20.2.18 9:02 PM (211.177.xxx.248)

    아..좋다..하느님..감사합니다.
    우리 원글님 꼭 완쾌 치유 하게 해 주세요.

    긍정마인드 잊지 마시고요.

  • 173. ...
    '20.2.18 9:02 PM (175.196.xxx.28)

    요즘 백혈병은 약이 좋아서 회복이 다들 잘 되는 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 같아서 잘 되실 것 같아요.
    잘 드셔야 됩니다. 입에 당기는 거 뭐든지 드세요 뭐든지.
    먹는 힘으로 버티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82에서 자주 뵈어요~

  • 174. 나을거야
    '20.2.18 9:04 PM (112.154.xxx.225)

    나으실겁니다.
    힘내세요!

  • 175. ...
    '20.2.18 9:04 PM (112.152.xxx.53)

    얼른 완쾌되셔서 퇴원하셨다는글 올려주세요.
    기도드립니다.

  • 176. 55
    '20.2.18 9:05 PM (125.254.xxx.198)

    건강 되찾길 기도드려요. 완쾌되세요!!

  • 177. 저도
    '20.2.18 9:06 PM (116.124.xxx.160)

    기도합니다, 꼭 완쾌되실거에요!

  • 178. 88
    '20.2.18 9:06 PM (211.245.xxx.15)

    최선을 다해 원글님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시길 바래요.
    꼭 차도 있을거예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요.

  • 179. 문배동
    '20.2.18 9:11 PM (116.34.xxx.181)

    힘내세요
    아드님이 참 기특하네요.
    기운내셔서 얼른 퇴원하세요

  • 180. 00
    '20.2.18 9:11 PM (218.232.xxx.253)

    저 종교는 없지만 진심으로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

  • 181. ..
    '20.2.18 9:12 PM (61.75.xxx.36)

    아자아자!!
    식욕 없으셔도 이쁜 아들 얼굴 떠올리며 맛나게 드시고 열심히 치료받으면 꼭 완쾌하실거에요!!

  • 182. 화이팅!!
    '20.2.18 9:12 PM (39.7.xxx.252)

    제가 간절하게 기도할게요. 완치되어서 꼭 다시 게시판에 글 남기시게 될거에요.

  • 183. 힘내시오!
    '20.2.18 9:14 PM (211.212.xxx.169)

    중간 어느 님의 기도를 소리내어 읽으며 원글님 생각을 했어요.
    잘 될거여요,
    우리 딸도 고딩, 힘내고 나아서 애들 시험볼때 같이 도시락 고민도 하고, 늦게 일어나는 녀석들에 대한 푸념도 함께하고 그럽시다.
    16년 82생활, 이.어려움도 여기 가족들과 함께 넘어보아요.

  • 184.
    '20.2.18 9:14 PM (115.139.xxx.96)

    기특한 아들 보시고 힘내시어
    꼭 이겨내실 거예요^
    완치되시고 오래오래 82쿡 같이해요

  • 185. lsr60
    '20.2.18 9:14 PM (211.36.xxx.112)

    원글님 치료잘받으시고 꼭 완치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186. 화살기도
    '20.2.18 9:19 PM (124.49.xxx.66)

    꼭 완치되셔서 아드님과 오래오래 재미나게 사실거에요.
    저도 화살기도 같이 드립니다
    기운내세요~

  • 187. 기도
    '20.2.18 9:22 PM (218.148.xxx.64)

    저도 기도 드려요 꼭 완치되실꺼에요.
    좋은 소식으로 글 올려주세요
    기다릴게요

  • 188. 리메이크
    '20.2.18 9:23 PM (221.144.xxx.221)

    아들 너무 의젓하게 잘 키우셨네요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189. 소나무
    '20.2.18 9:23 PM (121.172.xxx.61)

    저희아들 성모 병원에서 백혈병 치료받고 지난 금요일에 마지막 진료 받았어요. 군대문제 때문에 형식적으로 1년에 한번씩 7년째 다니던것도 끝났어요.

    항암할때 힘드시겠지만 스케줄 하나하나 해치우는거다 생각하시고 음식 드실 수 있을 때 많이씩 전투적?으로 드셔두세요.
    꼭 완치 되실거에요.

    엄마 투병하는 사이 아드님은 훌쩍 성장해 있을거 같네요.
    두분 모두 힘내시길..

  • 190. ..
    '20.2.18 9:24 PM (223.62.xxx.114)

    예쁜 아드님 두셨어요
    힘내시고 꼭 완치되시기 바랍니다!

  • 191. 행복한생각
    '20.2.18 9:24 PM (211.36.xxx.109)

    정말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꼭 오래오래 82회원으로 같이 해요!!

  • 192. Liz
    '20.2.18 9:28 PM (115.140.xxx.75)

    저도 화살기도드릴게요
    원글님..꼭 완치하시고 오래오래 82쿡에서 뵈어요~

  • 193. 수니
    '20.2.18 9:32 PM (27.177.xxx.188)

    종교 없어도 기도할게요.
    우리 회원님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잘 나으시고 이쁜 아드님과 행복하세요.

  • 194. ...
    '20.2.18 9:32 PM (49.143.xxx.178)

    꼭 나으실거에요.걱정마세요. 아드님도 추합으로 기쁜 전화 받으실테니 걱정마세요. 화이팅입니다..

  • 195. ㅇㅇㅇ
    '20.2.18 9:33 PM (121.170.xxx.205)

    많이 아프신데도 씩씩하게 글이 씩씩해서 눈물이 나요
    요즘은 백혈병도 다 치료된다고 합니다
    치료과정이 힘들어도 원글님은 꼭 이겨내리라 생각해요
    얼굴은 모르지만 원글님 너무 유머러스하고 좋으신 분 같아요
    완치하고 옛이야기삼아 다음엔 원글님이 우리에게 위로해주시라요( 사랑의 불시착 버젼)
    원글님! 사랑해요.
    우리 사겨요. 오늘부터 1일차.
    맨날 기도할게요.
    건강 회복하세요.
    우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 196. ..........
    '20.2.18 9:33 PM (210.223.xxx.89)

    엄마는 강하잖아요. 긍정적인 마음 잘 유지하시고 즐겁게 지내시다 보면 완쾌하실 거예요. 완치하시라고 기도할게요.

  • 197. 16년
    '20.2.18 9:35 PM (1.224.xxx.155)

    저랑 비슷하네요
    마음 단단히 가지고 꼭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 198. dd
    '20.2.18 9:36 PM (1.235.xxx.16)

    완치 되실 거예요.
    맘 편히 가지시고, 치료 잘받으세요~~
    아이 보고, 꼭 힘내서 완치하셔요.

  • 199. 옥이언니
    '20.2.18 9:37 PM (115.95.xxx.117)

    완치하실거예요~화이팅~~~

  • 200. 힘내세요.
    '20.2.18 9:38 PM (113.131.xxx.101)

    꼭 꼭 완치하실거예요.
    글에서 원글님 긍정적인 분이란게 느껴져서 분명히 완치 하실것 같아요.우리 벽에 똥칠할때도 82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화이팅!!!!

  • 201. 기도드립니다
    '20.2.18 9:38 PM (116.36.xxx.231)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완치되시길 기원합니다~!!

  • 202.
    '20.2.18 9:41 PM (1.225.xxx.86)

    치료 잘받고 잘 드시면 꼭 완쾌되실거예요!!!

  • 203.
    '20.2.18 9:43 PM (175.212.xxx.47)

    치료 잘받으시고 놀이터 산책 나가믄되지요 요즘 백혈병 불치병 아니에요 병원서 하라는데로 잘 따르시고 힘내세요 또 웃으며 다 나았다고 글 올리실꺼에요 그 날이 빨리오길 기도할께요

  • 204. 홧팅이요~~
    '20.2.18 9:44 PM (222.232.xxx.113)

    원글님
    밥 먹기 싫어도 꼬박꼬박 잘 드시고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잘 따라하시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시면
    완치 꼭 되실거예요
    기를 모아드릴게요
    얍~!!!

  • 205. 00
    '20.2.18 9:44 PM (124.153.xxx.69)

    완치하실꺼에요ᆞ이뿐아드님이 옆에 계시니 힘내세요ᆞ
    82쿡회원님들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ᆞ

  • 206. 망고스틴
    '20.2.18 9:44 PM (182.215.xxx.234)

    꼭 건강 해 지고 잘 될꺼예요

  • 207. 건강
    '20.2.18 9:45 PM (182.215.xxx.171)

    건강하게 잘 완치하실거에요
    힘내세요 ~~♡

  • 208. 똘이밥상
    '20.2.18 9:46 PM (49.174.xxx.6)

    저도 12년 난임으로 5세 아들하나있어서 항상 건강이 우선이예요
    곧 완쾌되시길.기도드릴께요

  • 209.
    '20.2.18 9:47 PM (175.122.xxx.63)

    저도 눈으로만 보지 로그인은 잘하지 않습니다
    꼭 나으실겁니다.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 210. 해리
    '20.2.18 9:47 PM (221.155.xxx.191)

    오랜 회원님!
    건강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아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실거예요!

  • 211. aa
    '20.2.18 9:48 PM (121.125.xxx.47)

    반갑습니다. 저도 오래된 유령 회원입니다.
    꼭 완치되시리라 믿어요. 글 보니 씩씩한 분 같아서.. 왠지 치료 잘 되실 것 같아요.
    완치 후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 212. . .
    '20.2.18 9:48 PM (211.199.xxx.218)

    기도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82 회원님의 쾌유를
    부처님, 하나님, 알라신, 성모 마리아님 등등께요.

    원글님이야말로 82 비법 썰 좀 풀어주세요.
    저도 난임으로 고생중이거든요 ㅎ
    힘내세요!!

  • 213. 원글님
    '20.2.18 9:54 PM (211.200.xxx.115)

    감기처럼 나을 수 있어요~~ 아드님도 잘 지내길 기도합니다^

  • 214. 긍정적인
    '20.2.18 9:56 PM (199.66.xxx.95)

    마음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질병과 싸울땐.
    아드님 보고 힘내셔서 꼭 좋아지실거예요.

  • 215. ㅐㅐ
    '20.2.18 9:56 PM (210.105.xxx.226)

    의사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치료 잘 받으면 완전 건강해지실거에요!!!

  • 216. 2004년7월
    '20.2.18 9:59 PM (218.234.xxx.103)

    가입자이니 제가 선배가 되나요? ㅎㅎ
    원글님 쾌차해서 가족들과 재미나게 사실것 같아요
    잘견디시라고 기도드립니다

  • 217. 크림빵
    '20.2.18 9:59 PM (220.73.xxx.123)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세요~
    화이팅

  • 218. 주님
    '20.2.18 10:00 PM (121.169.xxx.143)

    저분을 만드시고 생명을 불어넣으셨듯이
    치료의 하나님께서 치유의 은사를 공급하여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219. ...
    '20.2.18 10:03 PM (175.117.xxx.134)

    완치 꼭 되실거예요. 확실히요. 힘내세요.
    가끔 힘들고 막막할때 지금 이 댓글들 꼭 보시고 그때도 힘내세요.
    어떤 탤런트가 20대에도 30대에도 40대애도 엄마는 필요한 존재라고 했다죠. 맞아요. 나이들은 저도 엄마에게 의지하고 엄마뿐이더라구요. 나를 제일 생각하는 사람이 ......엄마란 존재만으로 큰 힘이 되더라구요
    원글님 아이들도 원글님 필요해요. 꼭 쾌차하셔서 아이들에게
    힘이 되 주시고 어려울때 아이들 생각하면서 꼭 이겨내세요. !!!!

  • 220. 부디
    '20.2.18 10:03 PM (218.149.xxx.148)

    치료잘받으시고
    견디셔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221.
    '20.2.18 10:04 PM (61.73.xxx.68)

    빨리 나으실거예요.
    저희 시동생도 골수이식 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 살아요.
    완치 할 수 있으니, 치료 잘 받으세요~

  • 222. ....
    '20.2.18 10:09 PM (61.78.xxx.12)

    세상에 잠깐 사이 ...
    82분들 넘 감동이예요...
    온우주의 좋은 기운을 모아주시는거 같아요...
    제가 살며 이글 올린게 젤 한일중에 하날거예요..
    저 누워서 암세포에게도 부탁해요..
    주사약이 너희 공격한다는데 빨리 내몸밖 우주로 산으로 바다로 흩어지라구....사람 몸에 있지 마라구...
    웃기죠?

    저보다 힘든 환경에도 이겨내신분들 많으니 저도 잘버틸께요...
    모두들 감사드리구 좋은밤 되세요...

  • 223. 스냅포유
    '20.2.18 10:10 PM (125.177.xxx.100)

    원글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224. 초승달님
    '20.2.18 10:11 PM (39.115.xxx.14)

    원글님~꼭 치료되서 건강하게 사시라고 기도할게요.
    힘드실 때 82에 오셔서 글 올려주세요.
    힘내시길 바라요.^^

  • 225. 스피릿이
    '20.2.18 10:12 PM (58.126.xxx.176)

    힘내세요. 기도드릴게요.

  • 226. 하늘에서내리는
    '20.2.18 10:13 PM (122.202.xxx.199)

    완쾌되실거에요. 기운내세요.

  • 227. ........
    '20.2.18 10:14 PM (39.116.xxx.27)

    미약하지만 저도 기도 보탤게요.
    아들 생각하시며 꼭 힘내세요.
    저도 아들 하나가 세상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하셔서
    아들들 장가 가는거 봅시다. (손주는 봐주지 맙시다^^)
    오래오래 82하면서 우리 같이 늙어가요.
    원글님 사랑해요.

  • 228. 그럼요
    '20.2.18 10:14 PM (58.140.xxx.95)

    꼭 좋아집니다
    긍정적으로 맘먹고
    코메디 많이 보고 막 웃으세요
    집에 환자가있어 병원출입 잦은 요즘
    무한도전 많이 보면서 그냥 막 웃고 지냅니다 허지웅씨도 투병생활중 무도 보면서 견뎠다 하던데 정말 도움됩니다
    원글님 저도 기도 보탭니다
    완치 하시고 글 올리실거죠!!! 홧팅입니다

  • 229. 아이
    '20.2.18 10:17 PM (125.177.xxx.105)

    치료 잘 받으시고 이곳에 좋은소식 올려주세요
    원글님 위해 기도 드릴게요♡♡

  • 230. 저도 보탤게요
    '20.2.18 10:18 PM (110.14.xxx.72)

    꼭 쾌차하셔요, 좋은 소식 82에 들려주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 231. 함께
    '20.2.18 10:19 PM (182.224.xxx.120)

    기도드립니다.
    꼭 완치하셔서 다시 밝은 글 올려주세요

  • 232. 저도
    '20.2.18 10:21 PM (121.180.xxx.60)

    꼭 완치되어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날 옵니다.

  • 233. 기도하겠습니다
    '20.2.18 10:23 PM (180.69.xxx.25)

    꼭 건강해지세요

  • 234. 하루속히
    '20.2.18 10:24 PM (125.177.xxx.106)

    나으시길 기도했습니다. 완치하시길..

  • 235. 허브
    '20.2.18 10:24 PM (39.118.xxx.12)

    꼭 이겨내실거예요.
    기운내세요!!

  • 236. 퓨어코튼
    '20.2.18 10:25 PM (183.106.xxx.38)

    꼭 완치되실겁니다..그떄 꼭 글 다시 올려주세요 ..기도할게요 ..

  • 237. 나으실 거예요
    '20.2.18 10:25 PM (59.3.xxx.37)

    백혈병은 약발이 정말 좋대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셔요

  • 238. 좋은생각만
    '20.2.18 10:25 PM (223.62.xxx.125)

    얼른 털고 나으실거에요
    아들 생각해서 이겨내셔야죠
    의사샘 말 잘 듣고 열심히 치료 받으시면 쾌차하실거에요
    기도드려요 완치로 얼른 좋은 소식 들려주시라고

  • 239. ...
    '20.2.18 10:26 PM (116.39.xxx.29)

    뒤늦게 보고 이제야 글 씁니다.
    제 지인 어머니도 10여년 전 같은 진단 받고 강남 성모에서 치료받으셨는데
    지금은 지인의 아이들 봐주고 살림하실 정도로 건강해지셨어요.
    그 후 10년 동안 의술이 훨씬 더 많이 발전했겠죠? 더구나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의사들 아닙니까.
    댓글님들이 써주신 완치 사례가 결코 드문 일이 아니예요.
    부디 치료 잘 받고 완치되셔서 또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 240. 회복
    '20.2.18 10:31 PM (222.234.xxx.215)

    잘 되실것같네요.
    느낌이 아주 좋아요.

  • 241. sㅙ
    '20.2.18 10:32 PM (1.226.xxx.249)

    글쓰려고 로그인했습니다. 꼭 건강 되찾으시길 바래요!! 기도드립니다..

  • 242. ...
    '20.2.18 10:33 PM (118.235.xxx.249)

    기도드려요. 꼭 건강해지실껍니다~ 아드님과 손잡고 웃을 날 올꺼어요!!

  • 243. 나나
    '20.2.18 10:33 PM (182.226.xxx.224)

    원글님위해 기도했어요
    귀한 아드님과 함께 합격통지부터 군대 말년휴가에 취업성공 축하주, 결혼 상견례, 손주 돌 손주 대학입학에 증손자까지 보실거예요
    잘 이겨내시고 치료 잘 받고 오세요
    아드님도 한뼘 더 성숙해 있을거고 단단해져 있을거예요
    원글님 가정에 충만한 사랑이 넘치시길 바라요

  • 244. ..
    '20.2.18 10:34 PM (112.133.xxx.119)

    의사분 믿고 지시 잘 따르셔서 완치하시길 기원드려요.

  • 245. 기도
    '20.2.18 10:34 PM (125.137.xxx.55)

    치료 잘받으시고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실거에요.
    치료 과정 힘들다지만 잘이겨내실 수 있도록 마음의 힘도 가득하시길^^

  • 246. Stellina
    '20.2.18 10:43 PM (95.248.xxx.176)

    2시간 전에 제 남편 간암 수술 하러 수술실 들어가는 모습 보고 왔는데
    원글님의 긍정적인 글에 오히려 힘을 얻네요.
    꼭 이겨내실거예요.
    아드님도 꿋꿋이 잘 해내며 엄마 기다릴거예요.
    주님의 은총이 원글님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247. 07년5월가입자
    '20.2.18 10:45 PM (125.186.xxx.109)

    쾌유를 기원합니다.!
    꼭이요, 힘내세요.

  • 248. 키미
    '20.2.18 10:46 PM (175.223.xxx.189)

    진짜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
    꼭!!! 완치 되셔서 즐기는삶 갖길 빌께요.
    긍정의 기운 함께 하시길~^^

  • 249. 미약하지만
    '20.2.18 10:48 PM (222.107.xxx.117)

    주님 원글님이 병마와 싸워서
    꼭 이기도록 도와주세요.

  • 250.
    '20.2.18 10:48 PM (58.227.xxx.163)

    완치되시길 기도할께요.
    아드님 생각해서라도 힘내시구요.

  • 251. rainforest
    '20.2.18 10:50 PM (183.98.xxx.81)

    위 Stellina님 남편분 수술도 잘 되시길. 회복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 252. 기도
    '20.2.18 10:50 PM (183.104.xxx.57)

    저 어느 님의 기도를 저도 읽으며 온마음으로 기도드렸어요.
    힘드시겠지만 강하게 이겨내세요.
    꼭 꼭 이겨내실거예요
    82에서 오래오래 즐겁게 만나요

  • 253. ^^
    '20.2.18 10:55 PM (125.187.xxx.98)

    힘내서 항암 잘하시고
    완치되시길 기도드릴게요
    그리고 아드님과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254. ..
    '20.2.18 10:56 PM (121.129.xxx.84)

    꼭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얼른 나으셔서 가족과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힘내셔요~~

  • 255. 바람소리
    '20.2.18 10:56 PM (182.31.xxx.201)

    기도드릴께요

  • 256. 포근이
    '20.2.18 10:58 PM (121.152.xxx.100)

    사랑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글의 원글님이 건강하여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원글님이 이땅에서 현재 고등학생인 아드님이 성인이 되고 아버지가되고 중년이 될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게 됨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 257. 건강해지시길
    '20.2.18 10:59 PM (124.57.xxx.117)

    기도드려요.
    힘내서 병 이겨내서 건강해지실거예요.
    완치되셔서 이쁜 아들 대학가는거 보셔야죠. 기도드릴께요.

  • 258. 기도드려요
    '20.2.18 11:00 PM (121.190.xxx.52)

    꼭 완치되실거예요 ~~
    힘내세요 ~~

  • 259. 볕달
    '20.2.18 11:01 PM (118.218.xxx.237)

    님은 꼭 완쾌하실거예요!!!

  • 260. 희망
    '20.2.18 11:01 PM (123.111.xxx.176)

    완치되십니다

  • 261. Ooo
    '20.2.18 11:04 PM (180.66.xxx.239)

    원글님 꼭 완치하셔서 글 올려주세요!
    힘드시면 중간중간 글 올려주시구요.

  • 262. ..
    '20.2.18 11:05 PM (86.130.xxx.170)

    꼭 나으실거에요. 아들이 너무 기특하네요. 아드님봐서라도 일어나실 겁니다.

  • 263. ....
    '20.2.18 11:06 PM (14.48.xxx.214)

    꼭 완쾌 되실겁니다.
    생각날때마다 기도 하겠습니다.
    원글님. 사랑합니다~ 두손 꼬옥 잡아주고
    두팔 벌려 안아드려요.

  • 264. 유지니맘
    '20.2.18 11:06 PM (219.241.xxx.178)

    힘 내세요
    꼭 ...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생각 날때마다 기도할께요 ...
    사랑합니다 .

  • 265. ..
    '20.2.18 11:12 PM (110.10.xxx.108)

    걱정마세요.
    꼭 나으실 거예요
    힘 내세요

  • 266. 기도
    '20.2.18 11:12 PM (118.235.xxx.65)

    건강하게 완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운 내셔요

  • 267. 힘 내세요
    '20.2.18 11:13 PM (175.223.xxx.160)

    꼭 쾌차하시길 기도해 드릴게요.

  • 268. 아롱이
    '20.2.18 11:14 PM (125.241.xxx.59)

    꼭 완쾌되실 거예요^^ 아드님 생각 하셔서라도 마음 다잡으시고 건강 회복 하셔야 해요~ 기도 드릴께요~

  • 269. 무명회원
    '20.2.18 11:14 PM (111.118.xxx.56)

    저도 82 16년차예요 제 바램도 보태려고 로그인했어요 꼭 건강 다시 회복해주시고 나중에 옛이야기처럼 오늘 이 댓글들을 떠 올려주시기를 ~

  • 270. 아줌마
    '20.2.18 11:15 PM (211.114.xxx.27)

    저도 기도할게요
    얼른 완쾌하셔서 뛰어 다니세요~~~

  • 271. OO
    '20.2.18 11:18 PM (221.151.xxx.149)

    꼭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 272. 봄길
    '20.2.18 11:20 PM (175.207.xxx.145)

    저도 2017년 급성백혈병으로 성모에서 항암치료받았어요.
    기도드릴께요~()

  • 273. 오늘도
    '20.2.18 11:20 PM (219.254.xxx.60)

    내일도 모레도 또 먼훗날까지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 맞이하실거예요~ 몸은 힘들겠지만, 이겨낼수 있다는 마음먹기가 중요하니깐 꼭~ 힘내세요~

  • 274. 희노애락
    '20.2.18 11:21 PM (223.237.xxx.217)

    비슷한 시기에 가입해서 그런지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다시 좋아지셔서 82에 글 올리는 거 보고 싶어요. 기다릴께요.

  • 275. 파이팅!!!!
    '20.2.18 11:26 PM (182.222.xxx.116)

    열심히 치료받고 잘 드시고 완쾌되시길 기도할께요!!!

  • 276. 기도
    '20.2.18 11:27 PM (27.1.xxx.58)

    완쾌되어 다시 놀이타당은 삶에서 신나게 뛰오노시길 기도드립니다!

  • 277. 완쾌기원
    '20.2.18 11:29 PM (222.111.xxx.78)

    님은 꼭 건강해지실 겁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드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실 겁니다.

  • 278. 저도 함께
    '20.2.18 11:29 PM (119.192.xxx.188)

    저도 함께 기도드려요~~~
    엄마니까 잘할수 있어요. 아자아자!!!

  • 279. 0live
    '20.2.18 11:32 PM (210.179.xxx.39)

    저도 가끔 댓글만 겨우 다는 유령회원이에요 반갑네요 ㅎㅎ
    어서 털고 일어나셔서 완치되었다는 글도 남기시길 기다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치유의 기적이 원글님과 함께하길
    성호경 그으며 기도합니다

  • 280. 부산에서
    '20.2.18 11:33 PM (183.103.xxx.107)

    저도저도 기도 할게요
    원글님 아들이랑 오래오래 함께 살면서 지금 이때를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을거에요
    힘 내세요^^

  • 281. 기도 드립니다
    '20.2.18 11:35 PM (219.251.xxx.178)

    큰 수술한 엄마 때문에 매일 기도 하는데
    님도 꼭 완쾌하시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 282. 힘보태요
    '20.2.18 11:35 PM (211.215.xxx.96)

    꼭 꼭 완쾌하시기 기원합니다.

  • 283. 좋은사람
    '20.2.18 11:35 PM (182.230.xxx.144)

    꼭 완치되셔서 건강찾으시길 기도드릴께요 _()()_

    우리는 모성강한 엄마쟎아요...

  • 284. 힘내세요
    '20.2.18 11:36 PM (122.32.xxx.161)

    꼭 완치되실거예요 힘내세요~

  • 285. 오꿍이
    '20.2.18 11:36 PM (124.56.xxx.221)

    꼭 나으셔서 가족들과 오래오래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

  • 286. 82죽순이
    '20.2.18 11:37 PM (14.39.xxx.212)

    힘내세요. 완치 되실 겁니다.
    우리 호호 할머니 될때까지 여기서 같이 놀아요.

  • 287. 희야
    '20.2.18 11:38 PM (39.119.xxx.63)

    꼭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 288. lana
    '20.2.18 11:41 PM (115.134.xxx.184)

    반드시! 이겨내실 거에요.

  • 289. 힘내세요!!!
    '20.2.18 11:43 PM (112.150.xxx.63)

    저도 5주전에
    유방암 수술 앞두고 입원해서
    82 님들께 기도부탁드렸었어요.
    덕분인지 결과가 너무 좋아서
    항암도 패스하고
    이제 일주일후부터 방사선치료 시작한답니다.

    저도 원글님 위해 오늘부터 기도 드릴께요.
    부디 치료 잘 받으시고 금방 털고 일어나시길요.!!!

  • 290.
    '20.2.18 11:47 PM (121.148.xxx.177)

    힘내세요 완치되실거에요

  • 291. ....
    '20.2.18 11:48 PM (211.250.xxx.201)

    미약하겠지만
    온마음을담아 기도드려요

    얼릉쾌차하시고

    아들~~!!
    화이팅^^

  • 292. 언니
    '20.2.18 11:49 PM (211.193.xxx.186)

    꼭 완쾌하세요. 꼭이요

  • 293. 호랭연고
    '20.2.18 11:51 PM (185.47.xxx.18)

    힘내세요 다나으실껍니다 화이팅

  • 294. ..
    '20.2.18 11:53 PM (122.36.xxx.234)

    치료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꼭 완치 되시길 기도합니다!!

  • 295. =*=
    '20.2.18 11:54 PM (211.228.xxx.34)

    완치돼서 사랑하는 아드님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296. 2007년4월가입
    '20.2.19 12:03 AM (61.99.xxx.100)

    힘내시고 꼭 이겨내세요~ 할 수 있어요. 나을수있어요

  • 297. 이번에
    '20.2.19 12:11 AM (116.121.xxx.184)

    코로나 19 치료하는 우리나라 의료진들 보셨죠?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의료수준입니다.
    의사쌤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들만 생각하며
    꼭 이겨내기를 기도할게요.~

  • 298. 연이네
    '20.2.19 12:12 AM (115.136.xxx.158)

    꼭 완쾌되셔서 아드님과 꽃길만 걸으실거예요
    댓글중 아프신 분들도 모두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 299. 힘내세요
    '20.2.19 12:15 AM (222.237.xxx.186)

    저도 기도합니다..꼭 이겨내세요!!!

  • 300. ㅠㅠ
    '20.2.19 12:23 AM (175.208.xxx.121)

    원글님 꼭 나으실거에요! 너무 젊은나이도 너무 나이든 나이도 아닌 나이가 병을 잘 이겨낼수 있대요 살 찌우시고 꼭 이겨내세요!!

  • 301. 구름따라간다
    '20.2.19 12:25 AM (1.240.xxx.128)

    잘 이겨내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 완쾌되길 바랍니다~

  • 302. 해피스마일
    '20.2.19 12:30 AM (211.250.xxx.93)

    놀이터로 다시 돌아오실거에요.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라고 또 바랄게요!

  • 303. 완쾌기원
    '20.2.19 12:30 AM (222.118.xxx.139)

    꼭 완쾌되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 304. 완쾌!
    '20.2.19 12:37 AM (59.13.xxx.65)

    어여 빨리 완쾌되셔서 아들 따뜻한 밥 해주세요!
    기도할게요!!

  • 305. 엄마는 강합니다
    '20.2.19 12:42 AM (58.122.xxx.67)

    아드님의 성장을 지켜 볼 수있게 건강 회복하십시오

  • 306. ㅇㅇ
    '20.2.19 12:50 AM (112.146.xxx.5)

    일부러 로긴했어요
    정말 힘내시고 이겨내셔서 아들과 행복하게 웃으시는 날 왔음 조ㅗ겠습니다ㅠ

  • 307. ***
    '20.2.19 12:55 AM (112.166.xxx.30)

    완쾌되셔서 예쁜 아드님과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 308. ...
    '20.2.19 1:02 AM (117.55.xxx.136)

    유투브 채널 '파리장군'. '안 아파요TV' 참고해보세요

  • 309. 반드시
    '20.2.19 1:05 AM (59.5.xxx.51)

    나을 수 있어요. 제가 촉이 완전 좋은데 글 읽자마자 감이 왔어요.
    님 힘 내시고 반드시 이겨내세요

  • 310. 힘내세요
    '20.2.19 1:13 AM (115.137.xxx.90)

    반드시 완쾌할 거에요.
    잘 챙겨 드시고 아드님과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 311. 쭈혀니
    '20.2.19 1:17 AM (124.49.xxx.9)

    반드시 완쾌하셔서 아드님과 일상의 행복을 찾으실겁니다.
    반드시,
    꼭!
    기도드립니다!

  • 312. 모야
    '20.2.19 1:25 AM (104.205.xxx.9)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313. 레이디1
    '20.2.19 1:26 AM (124.54.xxx.58)

    힘내세요!건강하게 완치하셔서 기쁜 글 올리시기입니다!!!^^

  • 314. 꼭꼭꼭
    '20.2.19 1:31 AM (223.62.xxx.174)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빨랑 완쾌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컴백하시길 기도합니다.

  • 315. ....
    '20.2.19 1:43 AM (121.165.xxx.231)

    꼭 완치하셔서 증손자까지 보시구요.
    우리 꼬부랑할매 될 때까지 같이 82합시다.

  • 316. 기도합니다
    '20.2.19 1:43 AM (122.42.xxx.110)

    원글님 꼭 나으실거에요!!
    기운내세요~~

  • 317. ..
    '20.2.19 1:44 AM (125.132.xxx.232)

    꼭 완치되실거예요. 힘내세요~

  • 318. 힘내세요
    '20.2.19 1:48 AM (49.171.xxx.38)

    쾌차하시고 힘내세요~

  • 319. 힘내세요
    '20.2.19 1:53 AM (211.219.xxx.202)

    꼭 완치하시길 간절히 기도할게요

  • 320.
    '20.2.19 2:00 AM (210.96.xxx.164)

    이제봤어요
    힘내시고 꼭 빨리 나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321. pumpkin
    '20.2.19 2:16 AM (67.160.xxx.225)

    꼭 힘내셔서 잘 드시고 완치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드님과 함께 힘들지만 짧게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 322. 힘내세요
    '20.2.19 2:19 AM (109.252.xxx.142)

    온 마음 다해서 꼭 이겨내시길 기도 드릴께요.
    아드님 생각하셔서 맘 굳게 드시고, 덜 힘드시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완치 되실거에요. 꼭.

  • 323. 화이팅
    '20.2.19 2:47 AM (211.52.xxx.52)

    간절히 원합니다. 건강해지시길.

  • 324. 반드시
    '20.2.19 2:49 AM (39.117.xxx.108)

    쾌차 하시리라 믿어요
    아드님 생각해서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꼭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 325. 생각보다
    '20.2.19 2:51 AM (125.178.xxx.37)

    세월이 금방 흐르더라구요..
    얼마전 남편 암으로 큰수술..
    참 힘들게 간병했었는데...
    벌써 넉달이 지나
    회복해서 일상생활 잘 하고있어요...
    그 새 우리 고딩아들도 졸업도 하고...
    이 또한 분명히 지나갑니다...
    힘내시고
    긍정마인드로 하루하루 잘 보내시길..

  • 326. 수아
    '20.2.19 2:53 AM (211.200.xxx.9)

    아프면 너무 서럽고 힘들지만 그 힘든시간 이겨내고 쾌차하고나면 더 좋고 고마운시간들이 원글님을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마음.강하게 드시고 치료잘 되어서 꼭 쾌차하시길 마음속으로 기도하겠습니다..힘내세요

  • 327. 성모동기
    '20.2.19 2:58 AM (219.248.xxx.196)

    성모동기 시네요.
    분명 심적, 몸적으로 힘들지만 마음먹기 나름이에요.
    그곳에 입원한 분들보면 동병상련이 느껴져
    나만 세상이 버려진 느낌은 아니란 생각에 뭐
    위안?도 됩니다.
    순간 순간 불안에 기분도 롤러코스터를 타고
    정신 못 차리지만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실 만한 걸 만들어서 마음을 조절하세요.
    전 피곤해서 책은 못 읽었지만 아무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예능프로를 봤어요. 그당시 무한도전이 최고였어요.ㅎ
    나의 힘든 투병생활을 버티게 해 준 즐거움이었네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전투적으로
    식사하셔야해요. 저도 모두가 잘먹어 부럽다 할 정도로
    특식주문 왕 이었네요^^ 입안이 헐어도 정말 열심히 먹었네요. 그래야 힘든 모든과정에 버티는 힘이 됩니다.
    화이팅 하세요. 병원에서 하라는거 잘! 지키시고
    불편한건 참지 마시고.
    사실 입원환자 분 중에 너무 착해서 여리신분이 많더라구요.

  • 328. 기도드립니다
    '20.2.19 3:21 AM (182.227.xxx.100)

    투병 생활 길지 않게 잠깐 하실거고요
    금새 말끔히 나아지실거에요
    아드님도 원글님도 행복하실겁니다 ♡

  • 329. 어머나
    '20.2.19 3:26 AM (1.227.xxx.206)

    아드님 넘 잘 키우셨네요
    항암치료 잘 받아 빨리 건강해지셔서 귀하게 얻어 잘 키운 아들 입시 뒷바라지합시다!!!^^

  • 330. 555
    '20.2.19 3:28 AM (218.234.xxx.42)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 331. 기도합니다
    '20.2.19 4:04 AM (14.5.xxx.180)

    원글님이 꼭 회복하고 강건하여져서
    아드님과 오순도순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332. 햇쌀드리
    '20.2.19 5:35 AM (182.222.xxx.120)

    건강 회복하시고 완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333. ㅇㅇ
    '20.2.19 5:48 AM (210.113.xxx.121)

    이겨내실 수 있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마음 단단하 가지시고 완치하길 기원합니다.

  • 334. ...
    '20.2.19 5:49 AM (116.34.xxx.114)

    아픈 것도 꿈처럼 지나갔구나 라고
    옛말 하시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335. ㅇㅇ
    '20.2.19 6:09 AM (36.39.xxx.216)

    완쾌를 기원합니다.

  • 336. ㅇㅇㅇ
    '20.2.19 7:01 AM (120.142.xxx.123)

    요즘은 의학이 발달되어 옛날처럼 불치병이 아니니 잘 치료 받으시면 쾌유하실겁니다. 원글님께서 긍정적이시고 에너지 있는 분이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모든 병에 특효는 긍정과 희망의 에너지라 합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한마음으로 님을 응원하고 기도하니까 빨리 나으세요!~~

  • 337. 기도
    '20.2.19 7:06 AM (122.36.xxx.186)

    원글님 글 이제보고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꽤차하셔서 아드님과 많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셔야되요.

  • 338.
    '20.2.19 7:13 AM (110.70.xxx.244)

    이겨 내실겁니다! 기도할게요

  • 339. 자유
    '20.2.19 7:39 AM (112.220.xxx.62)

    건강해졌다는 소식 꼭 기다릴게요.
    원글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꼭꼭 건강해지실거예요. 긍정과 희망의 힘을 잊지 말아주세요

  • 340. ....
    '20.2.19 7:54 AM (58.234.xxx.27)

    모든 82회원분들의 정성어린 기도에 저도 한 마음 보탭니다.
    원글님 꼭 완쾌되실 거예요.
    힘 내시고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 341. 샐리
    '20.2.19 8:30 AM (163.152.xxx.5)

    여기 회원님들의 기도가 원글님의 건강을 되찾아 주시고 아드님에게도 힘찬 기운이 닿아, 더욱 원글님 회복 도움이 되어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 342.
    '20.2.19 8:30 AM (223.38.xxx.141)

    꼭 완치되셔서 고등아드님 뒷바라지도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꼭꼭 건강해지세요..기도합니다.

  • 343. 영양주부
    '20.2.19 8:31 AM (121.253.xxx.126)

    급성으로 왔으니 어서어서 재빨리 최급성으로 사라질겁니다
    병은 맘인것 같아요
    맘 단단하게 먹고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강하게 가지세요
    응원합니다.
    낫는건 당연한거고 빨리 낫기를 빌게요

  • 344. ㅇㅇ
    '20.2.19 8:36 AM (114.200.xxx.44)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힘내세요^^

  • 345. ㅇㅇ
    '20.2.19 8:38 AM (118.222.xxx.85)

    빨리 쾌차하시고 일어나시기를 기도합니다!

  • 346. 화이팅입니다
    '20.2.19 8:40 AM (122.37.xxx.79)

    씩씩하게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 347. 쾌유
    '20.2.19 8:42 AM (182.211.xxx.160)

    쾌유를 빕니다. 근방 좋아지실거에요. 치료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 348. 기도
    '20.2.19 8:52 AM (211.206.xxx.52)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힘든일 있을때 여기회원분들의 기도가 위로가 됐고
    실제로 통했습니다.
    전 암두번 겪었구요
    올해 딸아이 좋은대학에 입학해요
    항암주사 맞으면서 이약이 나를 살리는 보약이다 생각하고 맞았더니
    정말 부작용 심하지 않았고
    항암한번 안밀리고 잘 마쳤어요
    아들에게 미안해마시고 아들때문이라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세요
    오늘 업무 시작은 님을 위한 기도로 시작합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를 빕니다.

  • 349. 기도합니다
    '20.2.19 9:00 AM (1.252.xxx.114)

    요즘 암은 불치병이 아니라니
    힘 내시고 열심히 치료해서
    쾌차하시고 아드님과 즐거운
    나날들 보내실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 350. ..
    '20.2.19 9:01 AM (218.149.xxx.101)

    병원치료 잘받으시고
    쾌유 기도 드려요

  • 351. 봄봄
    '20.2.19 9:08 AM (116.36.xxx.198)

    다 나으시고 후에
    이렇게 글을 썼을 때도 있었지하며 추억하게 되실겁니다.
    15년 된 오랜 나의 82친구~사랑합니당~

  • 352. 하늘사랑
    '20.2.19 9:13 AM (1.247.xxx.188)

    힘든시간 잘 견뎌주시길.
    먹먹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353. 기도합니다
    '20.2.19 9:25 AM (222.101.xxx.249)

    원글님, 저 위에도 다른분이 쓰셨듯 암은 불치병이 아니래요.
    다만 체력이 받쳐주는게 아주 중요하니, 뭐든 먹고픈것 드시고
    건강, 체력관리 잘 하셔서 나으시길 바래요.
    착하고 성실한 아드님에게도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종종 글 써주세요. 기도할게요~

  • 354. 풀새
    '20.2.19 9:25 AM (59.2.xxx.28)

    힘내세요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면 돼요 응원합니다.^^

  • 355.
    '20.2.19 9:32 AM (118.45.xxx.153)

    주변 아주친한사람 두명이 그병이라서 잘알아요..
    둘다 완치됬구요..
    백혈병이 유명하다고 강남성모병원서 무조건 기다리지마세요.
    수혈로버티는거 오래하는거 좋지않아요.

    주변 한명은 대구 경대병원서 치료하고 완치. 거긴 백혈병중 최악의종류였는데
    치사율 80% 예상했는데
    마침 남동생이 90%일치해서 정말 사경을 넘기고 완치해서지금 7년도 지났어요 잘살아요.

    다른분은 동생 50% 일치였으나 강남성모서 1년기다리다 너무 상태안좋아져서 아산병원서
    바로 이식하고 지금 괜찮아요. 물론 아직 1년 반되서 조심하고 있지만요.
    강남성모 통원하면서 하염없이 기다린게 잴 후회된다고하더라구요.

    요즘 의료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해서 7년전 치료한지인은 거의 입원 6개월 걸렸다면
    1년전 치료한 지인은 2달 입원했어요 정말 의료기술이 엄청 발달했어요.

    힘내시고 빨리 치료하시고 행복해지세요.

  • 356.
    '20.2.19 9:39 AM (61.253.xxx.184)

    완쾌하시길 기도 드렸습니다.

  • 357. 모모리스
    '20.2.19 9:39 AM (106.250.xxx.122)

    잘 되실 겁니다~~~ 힘내세요~!!!!

  • 358. 진씨아줌마
    '20.2.19 9:45 AM (175.203.xxx.108)

    꼭 완치하실거에요..
    힘내세요.

  • 359.
    '20.2.19 9:47 AM (182.229.xxx.35)

    이겨내세요
    다~ 지나가리라
    기도보탤게요

  • 360. DORAEMON
    '20.2.19 9:52 AM (101.235.xxx.32)

    저도 믿는 신은 없지만 완치하시라 기도 드릴께요

    아드님 생각 해서라도 힘 내세요...

  • 361. ㅇㅇ
    '20.2.19 9:52 AM (59.22.xxx.34)

    반드시 이겨낼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요! 완쾌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362. toosweet
    '20.2.19 9:53 AM (222.110.xxx.185)

    꼭 이겨내셔서 아드님 곁으로 건강하게 돌아오실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 363. 저도...
    '20.2.19 9:55 AM (106.248.xxx.70)

    한 줌의 기도를 보탭니다. 씩씩하신 원글님 꼭 잘 이겨내실 겁니다. 기도합니다

  • 364. 보니따
    '20.2.19 10:06 AM (223.62.xxx.250)

    지금 이 시기가 어여 지나고 아드님과 그런 시기가 있었지라고 추억할 시간 있으실거에요. 곧 완치 되실거에요!♡

  • 365. 씩씩이
    '20.2.19 10:09 AM (210.101.xxx.3)

    꼭 완치되시길 바래요~~ 원글님도 아드님도 힘내시길~~~ !!!

  • 366. ...
    '20.2.19 10:11 AM (210.117.xxx.86)

    힘내세요 꼭 건강해지실 거예요
    착한 아들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실 거예요

  • 367. 호미맘
    '20.2.19 10:16 AM (166.216.xxx.49)

    힘내세요.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368. ...
    '20.2.19 10:17 AM (110.14.xxx.100)

    힘내세요. 건강해지실겁니다. 힘내세요.

  • 369. 아이들맘3
    '20.2.19 10:27 AM (121.168.xxx.167)

    이 많은 댓글들의 염원이 원글님 마음으로 스며들어 꼭 완치하실거라 믿습니다..
    건강해진 후기 올리실날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 370. 기도
    '20.2.19 10:27 AM (211.104.xxx.198)

    잠깐 쉬러 가셨다고 생각하시고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꼭 완치되셔서 놀이터 다시 나오셔서 신나게 지내시게 되길 빌께요

  • 371. ...
    '20.2.19 10:29 AM (221.161.xxx.3)

    기도 드립니다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372. 완치
    '20.2.19 10:31 AM (211.51.xxx.158)

    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되시길 손모아 기도드렸어요.

  • 373.
    '20.2.19 10:32 AM (59.6.xxx.154)

    원글님 특성이 딱 완치되는 사람의 특성을 다 갖췄네요.
    조기발견,다른 여러가지 말에 귀닫고 의료진 신뢰, 긍정적 마음가짐. 원글님 꼭 완치되실겁니다!!

  • 374. 막대사탕
    '20.2.19 10:45 AM (1.237.xxx.47)

    꼭 건강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 375. 플로라
    '20.2.19 10:49 AM (168.78.xxx.129)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완쾌하셔서 행복하세요

  • 376. 코스모스
    '20.2.19 11:02 AM (59.4.xxx.75)

    저도 일부로 로그인했어요.~~~

    잠시 놀이터가 아닌 병원으로 소풍갔다 생각하시고 의료진 말 잘 듣고 힘내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능력자 하나님이 님과 함께하며 님을 늘 지켜주실 겁니다. 긍정의 힘!!!!!믿으세요.

  • 377. 완치되실거예요
    '20.2.19 11:07 AM (182.215.xxx.5)

    그래서 오래오래 82 회원으로 함께 울고 웃게 되실 거예요!!
    화살기도 드립니다.

  • 378.
    '20.2.19 11:11 AM (175.211.xxx.90)

    완쾌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 379. 완쾌
    '20.2.19 11:15 AM (123.217.xxx.86)

    꼭 완쾌 하실 거예요. 세계 최고수준 의료국에 계시잖아요. 아드님, 남편분 가족 생각하면서 힘들어도 기운내고 꼭 완쾌하세요. 종교는 없지만 이 순간만큼은 글쓴님을 위해서 기도드릴게요. 괜찮을 거예요. 나으실 거에요.

  • 380.
    '20.2.19 11:19 AM (124.57.xxx.17)

    꼭 완치되십니다
    반드시 완치되십니다
    기필코 완치되십니다

  • 381.
    '20.2.19 11:19 AM (115.21.xxx.11)

    꼭 완치되실거에요
    힘내세요!!!

  • 382. 찐찐러브
    '20.2.19 11:20 AM (112.76.xxx.163)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완쾌 되실 겁니다.
    우리나라 의료진 수준이 많이 높잖아요~ 의사선생님 전적으로 믿으시고, 잘드시고, 용기내세요.
    아들도 열심히 씩씩하게 잘 생활할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올봄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 383. 저도
    '20.2.19 11:23 AM (182.173.xxx.223)

    며칠전 조카가 소아암이라고 올렷던 사람입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은 일이지만...
    이리도 생면부지의 많은분들이 진심으로 기도해주시니 제조카도 님도 꼭 희소식 82에 다시 전할꺼예요!!암요!!
    꼭 같이 기도할께요!
    저희 같이 82 기도빨 장난아니라고 꼭 답글남겨요!
    힘내세요 ㅠㅠ

  • 384. 순이엄마
    '20.2.19 11:26 AM (112.187.xxx.197)

    기도합니다. 잘 이겨내시고 서로 댓글 달며 함께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소식 간간이 올려주세요

  • 385. 간절히
    '20.2.19 11:28 AM (220.78.xxx.47)

    기도합니다,
    치료 무사히 잘 받고 완쾌되어
    아드님 대학생 되고,장가도 가고 손주도 보고
    오래오래 건강히 복되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 386. ㅇㅇ
    '20.2.19 11:45 AM (49.142.xxx.116)

    골수성인지 림프종성인지 모르겠지만, 병원 잘 선택해서 가셨길 바래요.
    그리고 혈액암 중에서 림프종과 급성 골수성백혈병은 요즘 치료성적이 아주 좋습니다.
    만성골수성백혈병은 뭐 고혈압처럼 평생 약먹으면서 지내면 되고요...

  • 387.
    '20.2.19 11:51 AM (220.117.xxx.241)

    치료 잘받으셔서 건강해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용기내세요

  • 388. 희맘
    '20.2.19 12:01 PM (223.38.xxx.225)

    기도했습니다.완쾌되실거예요~

  • 389. 제 기도도
    '20.2.19 12:20 PM (180.68.xxx.109)

    받으세요!
    빨리 발견하셨으니 금방 나으실거예요.
    아드님이 대견하네요.
    화이팅!

  • 390. 00
    '20.2.19 12:25 PM (182.215.xxx.73)

    부디 완치되어 놀이터에서 놀던 그때로 돌아가신길 기도합니다

  • 391. ......
    '20.2.19 12:35 PM (121.179.xxx.151)

    토닥토닥
    반드시 쾌유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요

  • 392. 화이팅
    '20.2.19 1:02 PM (211.114.xxx.15)

    꼭 완치되실거에요
    힘내세요!!! 222222222

  • 393. 긍정마인드
    '20.2.19 1:13 PM (211.220.xxx.253)

    꼭 완치하실거예요..화이팅!!

  • 394. 기도드려요
    '20.2.19 1:19 PM (203.244.xxx.21)

    마음 강하게 잡수시고 치료에 힘쓰세요
    꼭 완치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아지셔서 착한 아드님과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찾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395. ^^
    '20.2.19 1:29 PM (114.203.xxx.132)

    반드시 좋아 지실거에요^^

  • 396. 건강
    '20.2.19 1:31 PM (1.239.xxx.79)

    꼭 완치될겁니다. 씩씩하게 이겨내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397. 기도
    '20.2.19 2:08 PM (1.247.xxx.142)

    꼭 나으실거에요 아들도 아직 어리고 엄마손 많이 필요해요 마음 굳건히 드시고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398. 점둘
    '20.2.19 2:08 PM (116.39.xxx.210)

    저도 전문 눈팅러 82회원이에요.
    선거 때 출렁 무슨 시국 때 출렁하면 일희일비하다가
    그러고나면 또 소소한 일상얘기 드라마얘기...
    이러고 노는 맛에 나이드는 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우리 원글님과도 댓글로 얘기주고 받았을지도 몰라요. 그쵸? 그 인연의 선을 따라 원글님에게 작으나마 평화와 사랑의 기운을 보내드려요. 아드님에게도요.

  • 399. 힘내세요
    '20.2.19 2:17 PM (119.196.xxx.229)

    꼭 완치되실거에요
    좋은 생각많이 하시고 기운내세요.
    전 종교는 없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 400. 힘내세요!
    '20.2.19 2:39 PM (116.120.xxx.155)

    제발, 부디 꼭 잘 이겨내시고 다시 건강하시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즐거운 일만 생각하시고 씩씩하게 잘 싸우세요!
    기도는 82회원들이 함께 열심히 할게요~

  • 401. 원글님께
    '20.2.19 2:48 PM (223.38.xxx.191)

    11년전 회사 근무중 (다른 검진차 혈액검사 결과를 전화로 받았는데) 급성골수성백혈병이라고 진단받고 그날 저녁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어요.매우 위중하다고 하더군요.
    그때 이식후 생존율이 30%였고 저는 상태가 양호한편은 아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암세포가 많이 퍼져있는 상황이었죠. 그 독한 항암을 이겨냈고 골수이식 받았고 1년간 무균식 했어요. 중간에 힘든과정들도 있었죠.
    의사말만 듣고 다른 카페가입은 안했어요. 의사가 하지말라고 했어요. 도움되지 않는다고.
    한 1년은 82도 못왔었죠. 얼마 못살거같아 정리도 좀 했어요. 그후로 지금까지 하루하루를 지금이 마지막이다 하는 맘으로 삽니다. 고통이 준 선물이죠.
    힘내세요.
    오래전 격리병동에서의 생활로 모기장을 지금도 싫어해요^^
    지금은 치료방법이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힘내세요.

  • 402. .....
    '20.2.19 3:02 PM (115.94.xxx.252)

    아드님이랑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긍정적인 생각 가지고 힘내셔서 꼭 이겨내세요.
    생각날 때 마다 기도하겠습니다.

  • 403. 기도드립니다
    '20.2.19 3:03 PM (211.187.xxx.163)

    원글님 완치하시고 아드님과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404. 찰리호두맘
    '20.2.19 3:19 PM (122.43.xxx.49)

    완쾌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극정적인 마음으로 잘 이겨내세요
    분명히 저 다 나았어요 하고 글 올리실거예요.

  • 405. ...
    '20.2.19 3:35 PM (1.236.xxx.179)

    저도 이런저런 병으로 여러차례 수술을 하느라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아이가 가장 마음에 걸렸었어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만큼 아이는 자라 있고 엄마생각만큼 힘든 기억으로 남아있진 않더라구요.
    원글님의 아이도 지금 바르게 어른으로 자라는 중이니 걱정하지 마시구 원글님 본인만 생각하셔서 맛있는거 몸에 좋은거 꼭 챙겨드세요. 꼭 완치하셔서 내년에는 후기 남기실 겁니다.

  • 406. 마리아
    '20.2.19 3:43 PM (175.116.xxx.36)

    마음 단단히 먹고 ...
    꼭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힘힘힘!!!!
    기도 할께요.

  • 407. ...
    '20.2.19 4:10 PM (175.192.xxx.96)

    완치되시길 빌어드릴게요.
    기운 내시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시면 잘 될 거예요.

  • 408. 저의 기도도
    '20.2.19 4:29 PM (175.117.xxx.159)

    보탭니다.
    이 힘든 치료과정 잘 이겨내시고 완치돼셔서
    원글님 감사의 글을 올리실 거예요.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409. 꼭 이겨내실
    '20.2.19 4:59 PM (125.182.xxx.65)

    겁니다.
    딱 느낌이 그러네요~~

  • 410. ...
    '20.2.19 5:04 PM (61.47.xxx.14)

    힘내세요.
    나을수 있다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치료 잘받으세요.~~

  • 411. ㅁㅁㅁ
    '20.2.19 5:13 PM (59.9.xxx.206)

    꼭 완치 되실겁니다
    주변에 똑같은 병명의 환자 두 명 있는데요
    모두 완치해서 건강하게 즐겁고 재밌게. 잘살고들 있네요

  • 412. 원글님
    '20.2.19 5:17 PM (76.176.xxx.155)

    힘내세요 원글님. 요즘 병치료 기술이 발달하여 골수암 백혈병도 치료 잘하면 잘 낫는다고 들었어요.
    원글님 신앙이 있으면 절대 놓지 말고 붙잡고 간곡히 기도드리면 분명 응답해주십니다.
    저도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두려울수록 간절히 기도하시면 분명 회복 하실수 있어요. 아드님과 원글님가정에 꼭 치유의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 413. 간절한기도
    '20.2.19 5:19 PM (210.117.xxx.133)

    기도드렸습니다
    원글님 꼭 나으실거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간절히 드리는 기도
    이루어질수밖에 없어요
    지금처럼 씩씩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좋은소식 들려주세요 화이팅!!

  • 414. 평화로움
    '20.2.19 5:19 PM (121.150.xxx.82)

    조금만 누웠다가
    기지개 쭉 켜고 일어 나셔서 아들한테 달려 오세요
    좋은날만 있을 겁니다

  • 415. ..
    '20.2.19 5:27 PM (124.60.xxx.145)

    기운내세요!!!

    완치 꼭 되실거예요~^^

  • 416. ...
    '20.2.19 5:35 PM (125.191.xxx.41)

    감쪽같이 깨끗하게 싹 나으시라고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417.
    '20.2.19 5:38 PM (223.38.xxx.111)

    나으시길 기도드려요

  • 418. 소망
    '20.2.19 5:57 PM (180.67.xxx.159)

    꼭 완치 되실겁니다.
    힘내세요 ~

  • 419. eofjs80
    '20.2.19 6:07 PM (223.38.xxx.202)

    꼭 완치되실거에요. 기도드립니다

  • 420. ㅇㅇ
    '20.2.19 6:10 PM (49.142.xxx.116)

    요즘은 급성골수성 백혈병은 물론 치료과정에 항암하고 방사선이 들어가서 힘들어서 그렇지
    그 이외엔 치료가 잘되는 병입니다.
    서울성모 잘 선택하셨고요. 치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 421. 기도할께요
    '20.2.19 6:12 PM (1.222.xxx.141)

    완치하실겁니다.
    힘내셔요!!

  • 422. 꼭완치
    '20.2.19 6:30 PM (39.123.xxx.70)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완치되어서 결과 알려주세요.

  • 423. 하루
    '20.2.19 6:30 PM (122.39.xxx.248)

    이런일엔 유령회원도 로그인하라 배웠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하시길 저도 빌어요.

  • 424. 쾌유를
    '20.2.19 6:32 PM (1.245.xxx.91)

    원글님, 힘내세요!

  • 425. 삼남매아줌
    '20.2.19 6:36 PM (58.236.xxx.176)

    에구.. 관리잘 하셔서 오래오래 사실겁니다. 기도드릴게요!!

  • 426. 잘될거에요
    '20.2.19 6:38 PM (121.133.xxx.47)

    원글님
    잘 될거에요
    완치되셨다고 글 올리시면 또 함께 기뻐해드릴께요^^
    치료과정 잘 견디실수있게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427. 힘내세요~
    '20.2.19 6:53 PM (218.52.xxx.18)

    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거예요~~

  • 428. 기도
    '20.2.19 7:00 PM (112.151.xxx.200)

    꼭 완치되어 살림하며 학교다니는 착한 고등생 자녀분과 행복한 시간 보낼거에요~
    두 손 모아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429. 힘내세요
    '20.2.19 7:10 PM (221.155.xxx.22)

    잘 이겨 내셔서 완치 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 430. 완소윤
    '20.2.19 7:35 PM (58.229.xxx.40)

    꼭꼭 완치되실거에요 힘내세요

  • 431. 빨리 완쾌하셔서
    '20.2.19 7:38 PM (211.211.xxx.146)

    다시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82에도 컴백했다는 후기 쓰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원글님 식사 잘 챙겨드시고 항상 밝고 즐거운 생각만 하셔요.
    화이팅해요! ^^

  • 432. 갸또
    '20.2.19 7:57 PM (59.26.xxx.123)

    제 친구가 몇년 전 백혈병 진단 받고 사투를 벌이며 치료 받고 지금 완쾌돼서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아요.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힘든 치료과정 중에서도
    자신이 혹시나 잘못 될 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았대요.
    원글님께도 강한 긍정마인드가 함께 하시길! 긍정마인드가 암세포도 이겨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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