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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패딩 두개 겹쳐입고 나왔더니.. 엉엉

서울경기 조회수 : 7,924
작성일 : 2020-02-18 16:14:58
혹시 날씨가 어제보다 누그러진건가요?
아님 패딩 두개 겹쳐입어서 그런건지..

너~~무 안춥고 답답해서요

어제는 너무 추워서
눈물날 지경이었는데

오늘은 원래 날씨가 어떤건지도 모르겄어요

전철탔더니 답답하고 숨막혀요ㅠ


IP : 175.223.xxx.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0.2.18 4:18 PM (125.177.xxx.43)

    날씨 좀 풀렸어요
    어제밤 ㅡ 오늘 아침이 추웠죠

  • 2. 오전까지춥고
    '20.2.18 4:18 PM (121.155.xxx.30)

    오후부터는 풀린다고 했어요

  • 3. 엉엉
    '20.2.18 4:20 PM (175.223.xxx.247)

    어쩐지..ㅠㅜ

    아 울고싶네요
    어제는 또 얇브레한 울니트 원피스입고
    달달 떨었거든요
    어제 진짜 충격받고 오늘 첨 시도한건데
    아우 이게 뭔지..

    어쩐지 숨막히고 어지러워요 잉잉

    그리고 어젠 버스탔고
    오늘은 전철타서 더 그런것도 있을거같아요

    암튼 망했네요

  • 4. ㅇㅇ
    '20.2.18 4:25 PM (115.92.xxx.52)

    오늘 오전이 사실상 이번 겨울 마지막 추위에요.
    지금 따뜻하니 겨울 끝난거죠.

  • 5. ㅇㅇㅇ
    '20.2.18 4:28 PM (211.247.xxx.107)

    외출하기전에 날씨검색을 생활화 합시다.
    오후부터 영상 4도로 올라간다고 했심니더.
    웃자고 쓴 댓글에 열받지 마시이소.

    햇빛 당는데는 눈이 죄다 녹아서 질퍽질퍽
    내일은 장화신고 외출???

  • 6. ㅡㅡ
    '20.2.18 4:31 PM (211.36.xxx.236)

    전철은 덥죠.
    어제만큼 아니어도 오늘도 바람이 추워요.

  • 7. 원글
    '20.2.18 4:33 PM (175.223.xxx.247)

    아침에 엄청 춥다는 글을 봤어서
    그 거보고 추위가 아직 안풀렸나부다 했어요
    암튼 그래도 추운거보담은 낫지 뭐
    위안하고 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너무 뽄때가 안나서
    좀 기분이 그랬나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 8.
    '20.2.18 4:37 PM (180.70.xxx.254)

    아침에는 영하권이었으니 잘 입고 가셨어요
    온도차에 감기걸리는것보다 낫다생각하세요ㅎㅎ

  • 9. 원글
    '20.2.18 4:39 PM (175.223.xxx.247)

    이런 소소한글에 위로댓글 주시고..
    이래서 제가 82를 너무 좋아하나봐요
    위로 감사해요♡

  • 10.
    '20.2.18 4:44 PM (223.38.xxx.140)

    그럴때는 패딩을 여미지 말고 열고 입으세요
    패딩 두개 다요
    덜 더워요

  • 11.
    '20.2.18 5:34 PM (210.99.xxx.244)

    오늘부터 풀린다고 어제 ㅋ 지금봄날이예요

  • 12. 저는
    '20.2.18 5:34 PM (223.32.xxx.125)

    전철타면 겉패딩 벗어서 안고타요
    열많은 체질이라 전철안은 히터까지 나오니 패딩입으면 등이랑 머리에 땀이 찔찔 ㅜ
    원글님 더운거 감정이입되서 ㅜㅜ
    이제 내리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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