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런가요? 그 이유로 월에 수억씩 버는 지인들도 평소엔 돈 못버는척한다길래요.
돈을 많이번적이 없어서 당최 그들이 사는 세상을 이해할수없군요ㅜ
돈을 무지 많이벌게되면 주변에 파리가 꼬인다는데
핫초콩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0-02-18 05:04:31
IP : 106.101.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18 11:25 AM (175.199.xxx.125)파리 꼬일정도로 많이 벌고 싶을 뿐입니다...
2. ,,,
'20.2.18 2:51 PM (121.167.xxx.120)그 사람 경험에 우러 나와서 하는 얘기예요.
주번 사람 특히 형제 부모들이 그사람 재산을 자기 재산으로 생각하고
같이 쓰고 싶어 하고 손벌리고 괴롭혀요.
당해보면 짜증 엄청 나요.
실제로 부자 아니고 밥만 먹고 살아도 그래요.3. 정말
'20.2.18 2:52 PM (223.237.xxx.169)남편 일이 잘 안될때 주위사람들 하나둘 떠나가고 아무리 인맥을 만들려고 해도 어렵더니 2년전부터 다시 사업이 잘 되어가니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남편 눈빛부터 달라지고 뭔가 자신감이랄까 아우라가 생기더군요.
4. ..
'20.2.18 3:14 PM (14.52.xxx.3)형제자매 부모... 자기재산처럼 생각하고 손벌려요. 당연하게 생각하죠..
5. 남의돈은 쉽죠
'20.2.18 4:0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우리가 어릴때 부모돈 막달래고 막썼던거 생각해봐요.
부모형제 지인이 밥사도 잘살면 살만도 하지 이러잖아요.
저 돈 잘버는데 그냥 남들하고 앤빵하고 절대 꽁으로 뭐 사주지 않아요.
벌레 꼬이면 털어내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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