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리 참 인간적이다ㅋ
이젠 샴푸 린스 없이는 못살게되버린 표동무도
끝까지 웃기고
귀때기 동무 봄날은 간다 유지태인줄ㅋㅋ
그나저나 단이 엄마가 정혁엄마 찾아가서
둘이 죽고 못산다니 어캅니까 라고해서
알동무 살았네~살았어~
안심했는데...아니 왜 정혁엄마에겐 단이가
마치 결론하는것처럼 말을 한건가요?
마지막 엔딩장면 보고 굳게 결심했어요
내가 딸라빚을 얻어서라도 꼭 스위스 간다!!!
그리움 화장품
ㅎㅎ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0-02-16 23:28:56
IP : 121.169.xxx.14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