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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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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스트레스네요

.. 조회수 : 3,710
작성일 : 2020-02-15 12:52:49
토요일날 온다더니
연락이 없기에
몇시쯤 올거냐니 오후에 온대요
오후 언제쯤이냐니 답이 없네요
그냥 올 때까지 마냥 집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만오천원짜리 하나 팔려다가 후회가 막심이네요
IP : 114.204.xxx.20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15 12:58 PM (14.42.xxx.138)

    오후 몇시 오냐구 다시 문자보내서 연락없으면 그냥 볼일보세요
    오후에 전화오면 답이없어 안사는줄 알았다고 하시구요

  • 2. ㅇㅇ
    '20.2.15 12:59 PM (14.42.xxx.138)

    무매너엔 무매너가 답

  • 3. ㅇㅇ
    '20.2.15 12:59 PM (49.142.xxx.116)

    아휴.. 전요.. 그냥 분리수거날 다 밖에 내다놓고요. 스티커 비용 다 경비님 드리고요.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라고 써놓습니다.
    중고거래 해봤자 몇푼 남지도않고 신경쓰다가 더 뇌만 울립니다.
    그리고 옷도 저 비싸고 메이커옷 몇번 안입은 옷도 유행지나 버릴때 옷 수거함 있죠?
    거기 앞에 걸어놔요. 가져가실분 가져가시라고.. (몇십만원짜리나 백만원 정도 되는 옷이라도 몇년 자니면 꽝이니까)
    그리고 아무도 안가져가면 제가 다음날 가서 통에 넣고요.
    (근데 다들 가져가시더라고요 ㅋ)

  • 4. ..
    '20.2.15 1:07 PM (114.204.xxx.206)

    30분내로 답 없으면 취소 하겠다고 해야겠어요
    당근마켓이라 전화번호도 모르고..

    불발되면 하겠다는 분이 세분이 더 계신데
    중고거래고 뭐고 그만둬야겠어요

    예전같으면 상대방 편의 봐주고 했을텐데
    더이상 바보 짓 안 하려구요

  • 5. ..
    '20.2.15 1:11 PM (180.66.xxx.74)

    그래서 빠른거래 원함. 댓글순 아니고 빠른거래 순으로 해두면 내가 주도권을 쥘수 있어요. 뒤에 기다리시는 분 있으니 언제까지 연락없음 뒷사람에게 넘긴다고 하세요.

  • 6. ....
    '20.2.15 1:17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중고거래/무료드림..둘 다 스트레스 더라구요.
    아기 장난감,아기책장, 아기 테이블.의자..아까워서 드림했는데, 시간도 안 맞추고 (집에 아이랑 있는데, 책꽂이를 주차장 까지 갖다달라구 ㅡㅡ) 다시는 안 합니다.
    걍~~스티커 붙여서, 버려요.

  • 7. ....
    '20.2.15 1:29 PM (221.157.xxx.127)

    내가되는시간 딱 정하고 그때못오면 거래안하는걸로

  • 8. ..
    '20.2.15 1:39 PM (223.38.xxx.231)

    전 그래서 중고거래 안 해요
    싸게 줘도 고마움은 커녕 뻔뻔스런 진상이 많으니
    버리기 아까운 비싼 옷, 물건들 그냥 버려요

  • 9. 처음부터
    '20.2.15 1:46 PM (115.140.xxx.66)

    시간을 정했어야죠
    그렇게 애매하게 약속을 하면 안되죠

  • 10. ㅡㅡ;;;
    '20.2.15 2:04 PM (110.11.xxx.8)

    제가 그래서 당ㄱ마켓은 안 하지 말입니다. 가까운데 산다는게 무슨 무기도 아니고...-.-

  • 11. ㅋ~~
    '20.2.15 2:12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저도 만원 짜리 하나
    약 보름 정도 기다려 주고
    몇 번 약속 날짜 바꾸고 불발 된 경우 있었어요
    마지막 약속된 날에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왔다고 하길래
    얼른 쾌차하시라고 톡 남기고
    그 전에 몇 분 구매 의사 보낸 분 있어서
    그 중 한 분께 팔았어요.

    어떤 경우
    새상품 6만원대 물건
    저도 사놓기만하고 안쓴건데도
    15천원에 올렸는데 ( 이 사실 공지했음)
    무료영화관람권 1장 하고 맞교환 하자고 해서
    얼척이 없었던 경우도 있었어요.

  • 12. 저는
    '20.2.15 2:59 PM (1.230.xxx.106)

    드림 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물건 주는 사람이... 감사케익 하나 사오는 센스도 없냐고 그러더군요

  • 13. ..
    '20.2.15 3:06 PM (223.63.xxx.119)

    윗님 드림받음 뭐라도 사들고 가게 되던데.....
    빈손으로 가셨나봐요
    전 드림할때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쌩하게 채가던 아기엄마;;; 그러고 부자되는지 궁금

  • 14. ..
    '20.2.15 3:28 PM (114.204.xxx.206)

    방금 연락됐는데 손님이 와서 그랬다며
    경비실에 맡겨놓고 나가면 되지 뭘 그러냐네요
    허허

  • 15. ....
    '20.2.15 4:34 PM (116.238.xxx.125)

    4만원짜리 물건 파는데 일 주일 걸렸어요.
    질문에 답해주면 그 다음날 질문 또 하나 하고..
    그러다 맘에 든다면서 마지막 질문이 2만원에 안돼요?

  • 16. 안한다고하세요
    '20.2.15 4:36 PM (223.62.xxx.156)

    그집 경비실까지 배달해줘야 할 물건인가요???
    대금은 미리 송금했나요?

  • 17. 시간이 돈
    '20.2.15 7:39 PM (223.62.xxx.182)

    님 편한대로 하세요. 저도 저런 거지같은 사람들때문에 사진찍어서 카톡주변사람들 선착순주고 안가져가는 건 버려요. 당근마켓에 별 동네거지들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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