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엄마랑 친하게 쇼핑도 영화도 여행도 같이다닙니다.
친구들 이나 연인들 한참 어울리다 싸우고 헤어지는것처럼 최근들어
엄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요.
엄만 활동적이고 돈 관념 없고 수선떠시는 스타일이고
저는 차분하고 정적인 사람이라 그런 엄마가 너무 무식해서 말도 하기 싫어요.
어릴때나 성인되어 저한테 상처준 행동들만 자꾸 기억나고요.
이런 제가 이상한거 아는데 권태기인가 봐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가족도 권태기가 있나봅니다
happyhappy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0-02-14 01:25:00
IP : 121.133.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14 1:46 AM (124.60.xxx.145)권태기라 생각되고 머리속이 복잡한
원글님 자신을 위해서
일단
쉬어 가세요~
쉰다고...절단나지 않아요.
방치가 더 사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죠~2. 만남을
'20.2.14 2:23 AM (211.193.xxx.134)감당이 될만큼으로 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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