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갑상샘암 수술한지 1년 되었어요
호르몬수치가 안오른다고. 계속 검사. 약을 올리네요(맛는표현이지요. ) 이럴때 몸에 좋은 음식이 있나요?
어찌할게 있을까요?
검색해도 딱히 모르겠어요. 내눈에는 안보이네요
갑상샘암 수술후 호르몬
엄마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20-02-13 13:51:13
IP : 223.62.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
'20.2.13 2:05 PM (222.111.xxx.75)수술한지 정확히 1년인데, 저도 수치가 안올라와서 고생하고 있어요.
갑상선호르몬에 좋은 음식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호르몬약 잘 챙겨먹고 약 흡수만 잘되면 괜찮을거에요.
저는 보약도 먹고, 호르몬 자극해 준다는 체질침도 맞으면서 좀 몸이 개운해 지고 있긴합니다.2. ...
'20.2.13 3:58 PM (211.253.xxx.30)전절제한거죠? 호르몬 수치는 약으로 조절하는거 아닌가요? 반절제면 갑상선이 반 남아있으니까 호르몬이 분비되지만 전절제면 나올 호르몬은 없죠.....전 반절제했는데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어서 5년 되고는 약 끊었어요. 호르몬ㅇ에 좋은 음식은 특별히 없는거 같아요. 그냥 건강에 좋은 음식 먹을수 밖에요
3. 엄마
'20.2.14 12:15 AM (223.62.xxx.5)반절제했어요. 30초반인데 슬금슬금 술도마시고. 담배ㅠ도 살짝하네요.
깝깝해서 글 올렸지요. 잔소리잔소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