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쉬리 보고나서 강제규 감독이 롱런할줄 알았어요
그때 그시절 조회수 : 3,180
작성일 : 2020-02-11 14:45:26
의외로 요즘 조용하시네요. 1998년 쉬리 방영 당시 650만명 관객수는 지금의 천만 관객만큼이나 대단한 흥행몰이거든요. 요즘 참 뜸하시네요. 쉬리 그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쯤부터 한국영화가 붐이 일었던 것 같아요. 암튼 누가 찍던 좋은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싶네요.
IP : 175.194.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11 2:52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쉬리 다음에도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 관객 영화를 찍었네요
2. ....
'20.2.11 2:53 PM (210.0.xxx.31)쉬리 다음에도 천만 관객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찍었네요
3. ㅎㅎ
'20.2.11 3:01 PM (220.149.xxx.84) - 삭제된댓글기생충 편집상 수상은 못했지만
제 기억에 최악의 영화 편집이 쉬리였어요.
내가 졸았나 싶을 만큼 뜬금없는 공간이동은 다반사고..
그래서 그냥 안 궁금했네요 저는.
단적비연수인지 그 드라마도 생뚱맞았고.4. ...
'20.2.11 3:59 PM (58.148.xxx.122)은행나무침대도 강제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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