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쉬리 보고나서 강제규 감독이 롱런할줄 알았어요

그때 그시절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0-02-11 14:45:26
의외로 요즘 조용하시네요. 1998년 쉬리 방영 당시 650만명 관객수는 지금의 천만 관객만큼이나 대단한 흥행몰이거든요. 요즘 참 뜸하시네요. 쉬리 그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쯤부터 한국영화가 붐이 일었던 것 같아요. 암튼 누가 찍던 좋은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싶네요.
IP : 175.194.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1 2:52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

    쉬리 다음에도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 관객 영화를 찍었네요

  • 2. ....
    '20.2.11 2:53 PM (210.0.xxx.31)

    쉬리 다음에도 천만 관객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찍었네요

  • 3. ㅎㅎ
    '20.2.11 3:01 PM (220.149.xxx.84) - 삭제된댓글

    기생충 편집상 수상은 못했지만
    제 기억에 최악의 영화 편집이 쉬리였어요.

    내가 졸았나 싶을 만큼 뜬금없는 공간이동은 다반사고..

    그래서 그냥 안 궁금했네요 저는.
    단적비연수인지 그 드라마도 생뚱맞았고.

  • 4. ...
    '20.2.11 3:59 PM (58.148.xxx.122)

    은행나무침대도 강제규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183 오랜 모임 친구의 돈자랑을 더는... .. 12:36:15 44
1813182 하이패스카드 어떤 걸 쓰세요? 하이패스카드.. 12:32:06 24
1813181 몇% 수익률이면 매도하고 리벨런싱하세요? 4 주식 12:27:45 239
1813180 삼전,현대차,하이닉스 오늘 사려하는데 ㅇㅇ 12:27:20 302
1813179 스벅 커머스팀 3 궁금 12:26:13 208
1813178 위고비 vs 에르메스 가방 12 5학년 12:24:08 368
1813177 비타민 D 하늘 12:21:52 117
1813176 영남권은 국힘 압승으로 끝나겠네요 11 ㅇㅇ 12:21:41 514
1813175 멜라토닌 처방받아왔어요. .... 12:18:28 205
1813174 BTS 상받았네요 5 방탄 12:18:07 530
1813173 여드름 흉터제거 시술 뭘 하면 될까요? 1 ..... 12:10:00 170
1813172 공장 단기알바왔는데 일진이 안좋은날 4 블라 12:07:09 769
1813171 스페이스x 3 ..... 12:03:41 646
1813170 한동훈 유세 현장 "으쌰라 으쌰" 열기가 후끈.. 47 .. 12:01:29 801
1813169 김용남 관련해서 15 ... 11:58:41 424
1813168 공주 신원사 힛트 1 부처님 오신.. 11:57:16 397
1813167 성당가면 평온하고 안도감이들까요? 9 성당 11:54:38 490
1813166 무관사주인데 노년에 관운이 들어오면 그렇게 안좋은건가요? 3 사주 11:51:37 628
1813165 슬림벨트..하고만 있어도 뱃살. 허리살 빠진다는.. 벨트하고 효.. 6 바나나우유 11:51:07 398
1813164 호스피스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6 궁금 11:46:37 800
1813163 사랑 오은영 리포트 손발부부 2 이유 11:45:59 798
1813162 옷정리를 해야겠어요 2 ........ 11:45:51 861
1813161 반성문 요약 “ 엄마가 시켜나왔고 콜옵션 무서워서 나온 거다.“.. 17 요약러 11:43:40 2,207
1813160 나는 솔로 세명 PTSD 나는 11:36:19 930
1813159 전북, 경남 도지사 화이팅!!! 9 원팀 11:33:11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