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얼마 안 되는데 주방에 냉장고를 설치하느라
냉장고와 벽 간격이 좀 떨어져있어요(45센티 정도) 그 공간에
교자상과 수납용품이 들어가 있는데 걍 두자니 보기가 싫네요
이 곳을 가릴만한 대책? 뭐가 없을까요?
교자상을 다른곳으로 치울순 없고 꼭 가려야만 할
상황입니다.. 센스 있으신82님들께 지혜를 구해봅니다~^^
82님들의 도움을 구해봐요~ 이럴경우...
시간아 멈춰 조회수 : 954
작성일 : 2020-02-07 15:11:09
IP : 121.155.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20.2.7 3:14 PM (210.99.xxx.244)그공간 원래좀 띄어놓아야하는 부분아닌가요? 좀 넓기하지만
2. ㅇㅇ
'20.2.7 3:14 PM (175.207.xxx.116)가리는 아이디어는 아니구요
교자상 커버 씌워 놓으시라고..
부직포 말고 이쁜 누빔천으로 된 걸로요3. ㅇㅇㅇ
'20.2.7 3:32 PM (73.83.xxx.104)냉장고 높이 얇은 나무판을 45센티 칸에 맞게 ㄷ자로 접어 병풍같이 세워 막으세요.
보이는 부분에 코르크를 붙여 사진이나 메모지 붙여 놓을 보드로 만들어도 되고, 거울 얇은 거 있으면 붙여도 되고요.4. bb
'20.2.7 4:14 PM (39.7.xxx.132)압축봉으로 커튼껴서 가리기
5. bb
'20.2.7 4:20 PM (39.7.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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