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시댁쪽 가족이
위험대비로
집 명의를 제앞으로 해놔서
저희는 집도 못사고
그동안 전세 로만 살았는데
집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저희는 이제 집사려니 집값 감당도 안되고
너무 억울해요
속상해서 하소연
바보짓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20-02-07 10:18:27
IP : 1.237.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7 10:19 AM (121.181.xxx.103)헐;;; 왜그러셨어요. ㅠㅠ
2. ....
'20.2.7 10:27 AM (112.220.xxx.102)명의주고 얼마라도 받으셨나?
푼돈에 눈멀어 정말 바보짓하셨네요 ;;3. ...
'20.2.7 10:37 AM (58.141.xxx.124)청약때문에요?
그냥 2주택 되더라도 본인 집 사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집 세금은 시집에서 안 내줘요?4. ᆢ
'20.2.7 9:58 PM (121.167.xxx.120)그래도 돈 있었으면 사셨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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