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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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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에서 손 씻기

?? 조회수 : 4,830
작성일 : 2020-02-06 11:04:01

빨아둔 걸레를 만지고

씽크대 개수대에서 손을 씻었어요.


외출해서 돌아오거나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할때는  개수대에서 절대 안 씻고

집에서 그냥 헹구는 정도로 손을 씻을때는

가끔 개수대를 이용하는데

이게 마음이 쫄깃쫄깃해질 정도로 더러운 일인가요?


IP : 124.5.xxx.11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6 11:05 AM (175.192.xxx.178)

    전 매일 씻어요.
    뭐가 더러워요?

  • 2. 평생
    '20.2.6 11:05 AM (59.28.xxx.164)

    그러고 사는데

  • 3. ㅎㅎ
    '20.2.6 11:07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종일 음식 만들기 시작할 때마다 화장실 세면대로 가서 손씻고 올 수는 없지요 ㅎ

  • 4. 에휴
    '20.2.6 11:07 AM (39.7.xxx.250) - 삭제된댓글

    세상에 유난 유난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어요.
    온갖 흙묻은 식재료도 씻는 싱크대에서 손을 못 씻을 이유가 있나요?

  • 5. 용도구분
    '20.2.6 11:07 AM (125.177.xxx.47)

    궂이 용도구분할 필요가 있나요?

  • 6. 00
    '20.2.6 11:11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외부에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화장실 볼 일 본것도 아닌데
    집안일하다가 손 씻을 수 있죠

    미국인지 어디서는 강아지 고양이도 싱크볼에서 씻기던데

  • 7. ???
    '20.2.6 11:13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왜 더러워요? 이해가안되서요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가...?

  • 8. ㅇㅇ
    '20.2.6 11:1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맨날 씻어요 하루에도 수차례

  • 9. 대체
    '20.2.6 11:15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누가 그런 말을 하던가요? 유난도..
    손 씻는 건 안되고 흙,농약, 먼지 묻은 과일 채소 씻고 생선 다듬는 건 괜찮대요?

  • 10. ㅐㅐㅐㅐ
    '20.2.6 11:17 AM (14.52.xxx.196)

    집에서 요리할때
    특히 날고기 만졌을때
    손 꼭 씻어요
    물비누도 당연히 있고요

  • 11. 말이 안됨
    '20.2.6 11:25 AM (117.111.xxx.205) - 삭제된댓글

    음식하면서 열두번도 더 씻어요.
    달걀만지고 씻고 김치썰고 씻고 밥 푸기전에 씻고
    손이 트도록 씻어대는데 그 때마다 화장실 가나요?
    오염된 손으로 화장실 문고리 만지는 건 괜찮고요?
    반대로 화장실에서 씻고 나오면서 문고리 만지면 그 손으로 음식만지는 건 괜찮고요?

  • 12. ??
    '20.2.6 11:26 AM (124.5.xxx.110)

    저는 계란 만지면 바로 화장실로 가서 비누로 손 씻어요.
    나름 위생관념 충분히 있는데

    아주 더러운 인간 취급하는데 웃겨요.

  • 13. 유난 유난 유난
    '20.2.6 11:27 AM (222.110.xxx.31)

    고기만지고 생선 다듬고 채소다듬고 그때마다 그손 그대로 감싸쥐고 욕실로 가야하나요? 좀 적당히좀 합시다 ㅎㅎ 여기 82는 수건도 무조건 손 한번만 닦아도 세탁한다는 분도 있고 다들 심하게 깔끔하시고 부지런 하시네요

  • 14. 으음...
    '20.2.6 11:29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부엌에서 세제로 손 씻어도 되는데...
    원글님 많이 바쁘시겠다. 왔다갔다
    생선 만진후 화장실에가서 손 씻으시겠네.

  • 15. 주방에
    '20.2.6 11:30 AM (49.161.xxx.18)

    비누 놔두고 수시로 손 씻어요

  • 16. ㅡㅡ
    '20.2.6 11:30 AM (112.150.xxx.194)

    저는 하루종일 씽크대에서 씻어요.
    워낙 자주 씻어서. 따로 욕실 들어가기.번거롭고.그만큼 더럽지도 않아요

  • 17. 정말...
    '20.2.6 11:34 AM (115.89.xxx.218)

    왜 씻으면 안되요??
    어디서 결벽증 환자가 이상한 소리해서리....

  • 18. ?
    '20.2.6 11:36 AM (106.252.xxx.121) - 삭제된댓글

    음식 만들다가 손씻는거야 당연히 씽크대에서 씻지만,
    외출하고 들어와서도 씽크대에서 씻어요?
    씽크대에서 이도 닦고 세수도 하고 머리도 감고.
    화장실 세면대 필요 없겠네요.

  • 19. ㅇㅇ
    '20.2.6 11:36 AM (180.230.xxx.96)

    그렇게 얘기한사람이 좀 피곤한 사람이예요
    제주변 사람이면 알아서 걸를듯

  • 20. .........
    '20.2.6 12:03 PM (221.150.xxx.163)

    어제까지 이 분위기 아니었잖아요?

    그러고보면 유사한글이 반복되는 분위기인데

    그 곳에 걸레를 빨고도 안 그런 사람을 예민충으로 몰았던 과거 82를 기억해요

    게시글도 타이밍인가봐요

  • 21.
    '20.2.6 12:30 PM (112.152.xxx.33)

    음식하다보면 손씻을 일이 엄청 생기는데 그럼 싱크대에서 손 안씻어요? 그걸 일일이 화장실에 들락날락 한다고요? ㅋㅋㅋㅋ 그게 더 이상한데요
    주방용 핸드솝도 나오는 마당에?

  • 22. dlfjs
    '20.2.6 12:55 PM (125.177.xxx.43)

    조리전엔 싱크대에서 손 씻고 시작해요

  • 23. .....
    '20.2.6 1:07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싱크대 위에 주방용 핸드솝 필수품입니다.
    수시로 씻고 일과 마지막엔 알콜 분사하고 배관은 락스 희석한 물로 흘려 보내고 마무리해요.

  • 24. 0O
    '20.2.6 1:3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계란 만지고 화장실서 씻는 것도 너무 위생 따지는 거 아닌가요?
    그럼 흙 묻은 양파 파 감자 당근은 어디서...

  • 25. ?????
    '20.2.6 4:57 PM (66.96.xxx.213)

    그럼 주방일하다 손씻어야 할때는요???
    전 아이깨끗해 놓고 항상 싱크대에서 손씻고 일 시작하는데요? 고기 셍선만지고 손도 씻어야하니
    싱크대서 손씻는거 당연하죠

  • 26. 제생각
    '20.2.6 6:23 PM (110.10.xxx.74) - 삭제된댓글

    그기서 씻는것까진 좋아요.
    그 물기 어디다 닦나요?
    물 툭툭 떨어지는 바닥쳐다보면 화딱질나요.

    저희친정어머니가 꼭 그렇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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