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들어가서 다읽어보고 새벽에 혼자얼마나 울었는지. .
저도 같은또래 딸이있어서 더감정 이입이 됐네요
애가너무 예쁘게생겼더라구요. .
블로그사진으로는 그어려운 검사들도 의젓이 다이겨내고
엄마 그중간중간 기록으로 남기면서 정보하나라도 더 주려고 하는모습.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
오늘밤 방송을 볼자신은 없어요.ㅜ
예쁜가족들 행복하게 잘지내셨음 좋겠요
오늘 감자꽃나연이하네요
ㄱㄴㄷ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20-02-06 09:22:16
IP : 175.214.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0.2.6 9:23 AM (14.45.xxx.221)저도 블로그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이렇게 이쁜 아가 먼저 떠나보내는 부모마음은 정말 어떨까..
감히 짐작도 못하겠더라구요ㅠ.ㅠ2. 아...
'20.2.6 9:33 AM (119.197.xxx.183)유명한 아이군요. 저도 예전에 보고 진짜 마음이...
저도 방송은 볼 자신이 없네요.3. ㅠㅠ
'20.2.6 10:47 AM (112.165.xxx.120)저도 이번에 예고편보고 블로그까지 보게 되었는데
그렇게 빨리 애기가 내 곁을 떠나면 진짜 황망할 거 같더라고요...
가족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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