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해요
착해요(?)
결론은 착하지 않아요 날 힘들게하니까
약해빠졌어요
울기도 자주울고 진지한척 해요 생각 있는척
첨엔 자주 속았지만 결론만 제3자가 듣는다면 아주 이상한 사람일 거예요
다 말이지 알고보면 결혼앞둔 남자랑 사귀고 할건 다하고
일도 다틀리고 매일틀려요
그래놓고 착각했다 실수했다 하면되지
이렇게 말씀하셔서 이런줄 알았다
3년 일해 몇번이나 해본 다 아는 얘기를 말도 안되는 핑계
사람 환장하게하는 직원
환장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0-02-06 08:21:25
IP : 211.36.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단
'20.2.6 8:25 AM (211.206.xxx.180)우는 것부터가 진상.
고생하시네요.2. 왜 못 자르심?
'20.2.6 8:25 AM (211.247.xxx.19)길게 생각할 것 없잖아요
3. 일머리
'20.2.6 8:31 AM (218.153.xxx.223)3년 돼도 못하는 건 안되는 거죠.
4. ?
'20.2.6 9:18 A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힘드시겠어요.
그렇게 일 못하는 직원을
그냥 두는 이유가 뭘까요.5. ..
'20.2.6 10:13 AM (120.50.xxx.22) - 삭제된댓글남편이 싫은데 이혼 못한다는 얘기보다 고구마.
6. 죄송해요
'20.2.6 3:06 PM (211.36.xxx.23)저 대표 아니예요 차장이예요
제가 어떻게 잘라요 ㅜㅜ 못자름
요즘은 사원 대리가 상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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