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6살...결혼할수 있을까요

Asdl 조회수 : 6,735
작성일 : 2020-02-04 23:33:30
걱정이 넘 되네요 ㅠㅜ
어쩌다가 이렇게 나이를 먹어버린건지
IP : 218.146.xxx.16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시대에
    '20.2.4 11:36 PM (125.142.xxx.145)

    36이면 아주 젊어요.

  • 2. ㅡㅡㅡ
    '20.2.4 11:42 PM (70.106.xxx.240)

    결혼이야 하려면 하죠
    다만 이십대나 삼십초반때 만나던 또는 소개받던 남자들보다
    급이 많이 내려가거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상대랑 할 확률이 커요
    제 친구들 보니 그래요.

  • 3. ...
    '20.2.4 11:46 PM (110.70.xxx.67)

    36
    ... 걱정할 나이인가요?

  • 4. 아증말
    '20.2.4 11:55 PM (211.114.xxx.98)

    뭬여요? 참나...

    마음이 다운 될때는 있죠 살다보면..

    '그대 걱정하지 말아요오~~' 하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 5. 노프라브럼
    '20.2.4 11:57 PM (125.179.xxx.89)

    마흔에 했고 올해마흔넷에 하는 처자도 있음
    잘 물색해봐요

  • 6. 동생님
    '20.2.4 11:58 PM (59.10.xxx.140)

    서른 여덟두 있어용. 여섯은 더 젊어요.
    의지만 있다면 가능합니다.

  • 7. ..
    '20.2.5 12:32 AM (125.139.xxx.132)

    떽!!!!!!!!!
    겨우 36살??????????

  • 8.
    '20.2.5 12:33 AM (58.126.xxx.32)

    36에 남편 만나 37에 결혼하고 38에 딸 하나 낳았어요 그딸이 지금 6살이네요 저도 그당시 맘이 급해 여기저기 엄청 알아보고 다녔네요ㅠ 화이팅입니다~~

  • 9. ...
    '20.2.5 12:39 AM (182.228.xxx.161)

    겨우라고 하시니... 참
    서두르셔야 할때는 맞아요. 그때 넘어가면 정말 힘들어져요.

  • 10. ...
    '20.2.5 12:47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나이가 많아도 갑자기 소개가 엄청나게 들어오는 때가 있답니다. 제 주변에 그렇게 해서 37세 이후에도 결혼 한 사람 여럿 봤어요. 그런데... 늦게까지도 아예 못가는 사람들은 정말 까다로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여자 같은 경우는 남자 쪽 경제적인 부분을 너무 집중해서 따진다거나, 남자의 경우는 여자 외모나 나이를 너무 본다거나...

  • 11. ...
    '20.2.5 12:49 AM (65.189.xxx.173)

    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30근처에서 만났던 수준의 남자는 이제 죽을때까지 못만난다는거...

  • 12.
    '20.2.5 1:03 AM (124.56.xxx.118)

    결혼 안하고 살아도 괜찮치않나요ㅜ

  • 13. ㅇㅇ
    '20.2.5 1:51 AM (223.38.xxx.62)

    나이들수록 수준낮아진다는것도 케바케인듯요 36에 살면서 외모나 스펙 가장 최고라생각되는 사람만나서 38 올해봄에 결혼앞두고있어요 물론 자기관리는 필수입니다 내가괜찮은사람이어야 좋은사람만나겠죠

  • 14. ㅡㅡ
    '20.2.5 8:02 AM (70.187.xxx.9)

    결혼이야 가능하죠. 누구와 하느냐의 문제 아니겠어요? 취집이 아니라면요.

  • 15. ?
    '20.2.5 10:33 AM (223.171.xxx.28) - 삭제된댓글

    더 늦기 전에 서두르세요.

  • 16. 노력
    '20.2.5 11:19 AM (112.152.xxx.59)

    노력해야돼요 하지만 30살근처만났던사람 택도 없다는 말은 거짓.걸러들으세요 요즘 남자들 많아져서인지
    나이든 미혼여자글에 엄청 후려쳐대는 댓글들 눈에 띄게 많아져서 짜증나네요
    나이들면 사람보는눈도좋아지고내상황도업글ㅡ재력 돈들인미모 등ㅡ되니 더 좋은 사람 많이 소개시켜줍디다
    결론은 계속 킵고잉하셔야. 노력해야하는건 맞구요 더 좋은인연 나타납니다 요즘 36? ㅎㅎ 청춘이예요 예전으론 삼십대초반입니다. 좋은인연만나기위해 부지런히갈고닦고 집에서나가세요좀ㅎㅎ

  • 17. 40전이면
    '20.2.5 9:53 PM (211.193.xxx.130)

    가능성 충분히 있고 괜찮은 사람도 잘 찾아보면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4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대통지우기 01:08:26 4
1804583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Adg 00:59:48 110
1804582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ㄱㄴㄷ 00:59:27 118
1804581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7 식용유 00:50:46 464
1804580 와인이 몸에 좋아요? 1 00:40:57 117
1804579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4 ㅇㅇ 00:40:28 538
1804578 남편 뜻밖에 감동 2 ㅇㅇ 00:29:38 774
1804577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736
1804576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223
1804575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ㅇㅇㅇ 00:28:55 249
1804574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3 진주 00:27:18 742
1804573 대학생 의류 구입 2 초보엄마 00:25:18 266
1804572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500
1804571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513
1804570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655
1804569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871
1804568 대통령의 트윗 4 윌리 00:01:10 703
1804567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6 ㅇㅁㅇ 2026/04/11 1,895
1804566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2 학대 2026/04/11 492
1804565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439
1804564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5 111223.. 2026/04/11 322
1804563 첫월급타요! 2 ........ 2026/04/11 458
1804562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4 ... 2026/04/11 937
1804561 남대문시장 설화수샘플 진짜인가요? 3 O 2026/04/11 1,402
1804560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회 안내 잘 뽑자 2026/04/11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