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교에다닙니다.
지희형님(손위시누)께서 강남에 시시는데 조카가
재수를해서 오늘 합격자 발표를 했다고 시어머니께서
건국대학교 되었다드라 하시는거예요.
조카가 공부도 잘하고 성실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입시가 정말 힘든가보다 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와남편은 부산에서 대학을 다녔고 서울에 있는대학은
우리 아이들 이나보내야지 했는데
오늘 시어머니 말씀에 형님에게 전화를 드려야하나
결정을 못하고 있읍니다.
학교질문
똘이엄마 조회수 : 769
작성일 : 2020-02-04 18:07:20
IP : 27.35.xxx.1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모
'20.2.4 8:41 PM (221.139.xxx.74)건국대가 건동홍 라인이지만, 요즘 이과는 중대랑 비숫할만큼 많이 입결이 올랐어요.
더욱이 정시는 치열해서 학교에서 상위권 아이들이 입학합니다.
재단이 학교에 투자를 많이 해서 요즘 핫한 학교라 합니다.
형님께 축하전화하셔요. 수시보다 정시가 더 촘촘해서 진짜 살얼음판 입시전쟁 치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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