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둘다 집에서 쉬는 게 맞을까요?

그 바람소리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20-02-02 09:57:12
저희 지역은 감염자가 나오지는 않았고 인근 지역에 능동 감시자가 있는데 얼마전에 음성 판정 나왔다 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우선 집콕하고 있는데 첫째(9세)가 이번 화요일부터 개학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마스크 씌우고 손 잘 씻게 하는 정도로만 신경쓰고 일상생활 그대로 다 했어요 지난 금요일 3차 감염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당분간 첫째 둘째(6세, 어린이집 다님) 둘다 학교 원 학원 모두 쉬게 하는 게 나으려나요?


동네에서는 지난 주부터 아이들 모두 집에서 쉬게 하는 엄마들도 많더라고요(학원뿐만 아니라 모든 외출 금지)


제가 넘 안이했나 싶으면서도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IP : 59.25.xxx.2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 10:03 AM (125.180.xxx.185)

    제가 사는 곳도 확진자 없는 지역인데 카페보면 다 안보낸다는데 학원가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아파트 어린이집도 마찬가지고. 확진자가 더 나와서 담주부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2. ....
    '20.2.2 10:06 AM (110.70.xxx.103)

    전 1-2주는 안보내 보려고요.
    확산되는 추이면 교육부에서 따로 지침이 있을 듯 한데
    제 불안감이 커서.. 일단 먼저 지켜보려고 해요.

  • 3.
    '20.2.2 10:06 AM (223.39.xxx.140)

    그게 좀 그런게 인테넷은 다들 난리인데
    학원이나 유치원은 다 보내더라구요
    지난주 우리딸만 유치원 안보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 4. 그거야
    '20.2.2 10:18 A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마스크 계속 쓰고 있으면 괜찮을듯요.

  • 5. 그냥
    '20.2.2 10:26 A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마스크 계속 쓰고 있으면 괜찮을듯요.
    아이 말이 다들 쓰고 수업한다고

  • 6. 무슨
    '20.2.2 10:51 AM (121.167.xxx.124)

    확진자가 강남거리를 그렇게 활보했다는데도
    어린이집은 절대로 빠지지 않고 열심히 보내시는 강남 엄마들

  • 7. 그건
    '20.2.2 11:33 AM (175.223.xxx.70)

    밥 같이 먹고 바로 앞 대화한 사람이 옮은 걸 봐서 침이 문제인듯
    마스크 쓰면 괜찮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82 아파트 전세 가격 기가 막히네요 6 ... 23:08:25 272
1809181 요즘 수지는 오르는 속도가 후덜덜하네요 3 수지 23:07:34 303
1809180 몸은 그대로인데 외투만 갈아입으면 달라지나요? 3 .. 23:04:21 202
1809179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1 별일 22:57:31 157
1809178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2:45:41 123
1809177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 22:45:38 593
1809176 삽자수에 빠졌는데;; 2 ㅎㅎ 22:37:22 364
1809175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9 ㅇㅇ 22:36:32 682
1809174 쓸데없는 희망사항 4 50대 22:36:03 467
1809173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258
1809172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21 루피루피 22:21:05 2,956
1809171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335
1809170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11 평택선거유세.. 22:11:42 880
1809169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916
1809168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12 Opop 21:52:15 1,645
1809167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6 21:49:48 702
1809166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24 엄마 병원 21:48:07 2,173
1809165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9 서울 끝자락.. 21:47:00 943
1809164 김용남.. 뭐하자는 거죠? 67 .. 21:33:53 1,794
1809163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415
1809162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846
1809161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210
1809160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1,212
1809159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9 ........ 21:04:42 2,967
1809158 종이인형놀이ㅡASMR 2 틱톡 21:03:08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