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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2에 노래 도움(70년대생)

3년째 궁금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0-02-02 09:49:52
전 78년생이에요 제가 초등학생때!
72년생 언니가 밤에 라디오 '가위바위보' '밤을 잊은 그대에게' 를 자주 들어서 저도 옆에서 같이 듣곤 했어요.
이노래도 그때 들었던 가요인데 3년 전에 어느날 제입에서 그때 들었던 노래 가사가 거의 완격하게 기억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들어보고 싶은데 노래 제목을 모르겠어요ㅜㅜ

가사 내용은 이래요

혼자만 간직한 비밀은 사랑이 떠나가도 영원히 남아
가슴속에 간직한 비밀은 흐르는 세월도 잊을수 없네

붉은 노을 짙게 깔린 들녘에 서서 사랑한다 고백했던말 비밀은 쉿! 비밀은 쉿!
수줍은 한마디 가슴만 두근거렸죠

바람부는 계절에 피어난 들꽃처럼 외로운 내사랑은 이슬처럼 영원한 비밀로 추억의 향기만을 맡으며 사나


IP : 221.141.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2.2 9:51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이정도로 가사를 정확히 기억한다면, 인터넷에 검색하면 쉽게 찾을 듯한데...

  • 2. 네 ^^
    '20.2.2 9:53 AM (221.141.xxx.126)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검색해 봤는데 없어요
    저만 이노래를 들었나 신기할 정도

  • 3. 아줌마
    '20.2.2 10:06 AM (221.147.xxx.82)

    죄송해요.. 저두 알거같은데.. 제목이..ㅠㅠ

  • 4. ㅋㅋ
    '20.2.2 10:07 AM (221.141.xxx.126)

    죄송은요^^;;
    이 노래기 한동안 계속 나와서 제가 기억할 정도인데 언니는 전혀 모르더라구요 ㅎㅎ

  • 5. jac
    '20.2.2 10:16 AM (122.38.xxx.90)

    가사를 일케 많이 알고서 어케 제목을 못찾지.
    했는데 당최 검색이 안되네요ㅠ
    저도 정답한번 1등으로 적으려고 시도했는데.힝
    ==
    발라드같고.
    '고백했던말~~~'
    부분이 좀 긴것도 같고.
    익숙한듯도 하고 굳이 기억하려고 애쓰면서 새로이 작곡을 하는중인듯도 하고ㅋㅋ
    ==
    넘 궁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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