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농담 어떤가요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0-01-31 20:57:36
직원중 한명이 나이많은 여자미혼한테 한말이에요ㆍ
평소 사이가 나쁜편은 아니구요ㆍ


남자를 만나야지 하다가 ᆢᆢᆢ그렇다고 부양가족있는 사람은 말고
ᆢ이런류요ㆍ
육십대가 아무생각없이 할수없는 농담인가요
IP : 106.102.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1.31 9:00 PM (175.213.xxx.27)

    나이들면 다 생각은 없어지고 그러니 말을 줄여라하잖아요. 틀린말은 아닌게 제가 아~~주늦게 결혼했는데 시부모 있는데 결혼하는 거니 시집잘 가는 거 아니다 라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ㅜㅜ

  • 2.
    '20.1.31 9:04 PM (222.109.xxx.155)

    나쁜 말은 아닌 것 같은데

  • 3. 이해..
    '20.1.31 9:06 PM (1.237.xxx.97)

    이해가 안 되네요.

    결혼하려는 사람이 그 부모를 부양하고 있는 사람이면 남의 집 가장 빼 오면 안 되는 건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게 왜 나쁜 말인가요? 부양가족 있는 사람 만나지 말라는게?

  • 4. 00
    '20.1.31 9:0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어쩌다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생략하셔서 짐작으로 말하자면
    여자가 출산시기를 놓칠정도로 나이가 많고,
    평소 외롭다거나 집에서 압박한다거나 심심하다거나 했다면
    친분으로 그럴수있죠
    그게 상대방이 남자이건 여자이건 60대이건 40대이건 상관없다봅니다
    그리고 그 뜻이 부양가족 즉 자식이있거나 부모가 있거나 하는 사람이 아니길 바란다는거 아닐까요?

  • 5. ...
    '20.1.31 9:07 PM (223.33.xxx.157)

    별로 기분 나쁘지 않은데요

  • 6.
    '20.1.31 9:10 PM (106.102.xxx.10)

    그런가요
    저는 유부남은 만나지말고ᆢᆢᆢ그런의미로 들었거든요
    예민했나봅니다

    그래서 먼소리냐고 화를 냈더니 ᆢᆢᆢ기왕이면 총각만나라는 말이라하더라고요

  • 7. ...
    '20.1.31 9:31 PM (110.70.xxx.45)

    저분 말씀속에 부양가족=전처자식 아닌가요?
    남자 만나라면서 나온 말이면 당연히 그렇게 이해되는데요.
    부양가족에 아내는 안 끼우죠 저런 상황에서는.
    그냥 애 딸린 돌싱은 피해라...

  • 8. 미니
    '20.1.31 9:36 PM (121.138.xxx.213)

    평소에 그 사람의 태도나 말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었으면 좋게 받아 주시고

    아니면 평소에 고약한 행동, 못된 말 많이 했었던 사람이었다면
    교양없는 사람이니 말 섞지 마세요.
    제1원칙은 직장에서 남의 사생활 얘기 하는 사람은 그냥 경우없고 못 배운 사람이예요.

  • 9. 에휴
    '20.1.31 9:41 PM (223.62.xxx.21)

    오지라퍼같네요
    일해라 절해라ㅎㅎ
    그나이 됐으면 알아서 하겠죠

  • 10. 00
    '20.1.31 9:46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

    근데 진심으로 일해라 절해라로 아는건지 농담으로 틀리는건지 아니면 신조어로 정착되었는지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7 아파트 주차장에서 넘 마음 아픈 상황을 봤어요 ,,, 23:53:45 317
1809036 한국이 백내장을 순식간에 정복한 이유 1 대박 23:43:04 869
1809035 전현무 그림 재능 있어요 5 재능 23:40:08 598
1809034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2 ㅇㅇ 23:34:53 290
1809033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4 유용한정보 23:32:42 667
1809032 미장 시뻘개요. 8 ........ 23:31:20 1,180
1809031 마음 치료 우울감 23:30:43 163
1809030 빌라에 삽니다. 5 ... 23:27:37 767
1809029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 23:24:10 622
1809028 박보영 수상했네요 8 Fh 23:20:01 1,555
1809027 남자 하나 잡아서 4 죄송 23:18:55 735
1809026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3 ... 23:14:43 1,287
1809025 김용남 3년 전 발언 8 .. 23:13:53 425
1809024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29 나름 23:13:46 1,231
1809023 자녀 핸드폰요금은 취직하면 독립하나요 7 ... 23:11:50 316
1809022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5 ... 23:03:52 929
1809021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7 ㅇㄹㅇㄹㅇ 23:01:57 1,893
1809020 홍천 같은 스위스 5 ㄸㄸ 23:01:56 828
1809019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4 ........ 23:00:55 965
1809018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1,271
1809017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171
1809016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2:57:06 351
1809015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21 .. 22:54:53 1,242
1809014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69
1809013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7 목세로 22:36:53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