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먹거리

도통 조회수 : 5,330
작성일 : 2020-01-31 17:31:17
있잖아요
냉면이라던가 옥수수 참외 수박 팥이 주 재료인 것들...
그리고 상추 등 생채소.
전 정말 위에 적은 것들 다 안먹거든요
진짜 싫어해요 억지로 먹을 일 있으면
속도 안좋아요 소화 안되고.
근데 제 주위 가족포함 여자들은
다 저것들을 좋아하네요?
각자 입맛이니까 좋으면 먹고 안먹겠다면
안권하면 되는데
이 맛있는걸 왜 안먹냐?입맛도 이상하다
까지 가버리니까 짜증나더라구요
내가 생고기 좋아한다해서 그들에게
그런소리 한적 없는데 ㅜㅜ
IP : 121.133.xxx.1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5:3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그앞에서 대놓고 말하면 되죠.. 내입맛 이상해서 너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 저라면 그냥 되받아칠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원글님이 말씀하신거 다 좋아해요.. 상추나 생채소같은거 쌈사먹는것도 좋아하구요...

  • 2. ,,,
    '20.1.31 5:35 PM (70.187.xxx.9)

    그냥 입이 고급이라 고기밖에 안 땡긴다고 해 버려요. 안 좋아한다 얘기할 필요도 없고요.

  • 3. ..
    '20.1.31 5:36 PM (175.113.xxx.252)

    그냥 그앞에서 대놓고 말하면 되죠.. 내입맛 이상해서 너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 저라면 그냥 되받아칠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원글님이 말씀하신거 다 좋아해요.. 상추나 생채소같은거 쌈사먹는것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저런 음식은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좋아하지 않나요...저희집 남자식구들도 다 좋아하는 음식들이네요.

  • 4. ㅡㅡ
    '20.1.31 5:36 PM (218.209.xxx.206)

    다 찬기 있는음식인데요? 냉해지는.
    체질상 소화안된다고하면 편하잖아요~

  • 5. ㅋㅋ입이고급ㅋ
    '20.1.31 5:38 PM (121.133.xxx.137)

    그러는 사람들이
    시엄니 친정엄마
    손윗 시누이
    ㅋㅋㅋ그러니 막 타박주기도 ㅎ

  • 6. ㅡㅡ
    '20.1.31 5:40 PM (218.209.xxx.206) - 삭제된댓글

    농담어니고

    수박,참외,팥, 생채소 다 찬기운의 음식들이예요.

    그 사람들은 체질에 맞는거궁

  • 7. ㅡㅡ
    '20.1.31 5:41 PM (218.209.xxx.206)

    농담아니고

    수박,참외,팥, 생채소 다 찬기운의 음식들이예요.
    먹으면 몸을 냉하게하는.

    그 사람들은 체질에 맞는거구요
    자기체질에 안맞음 입에서도 안땡겨요 잘.

  • 8.
    '20.1.31 5:41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데 너무 편식하는 분은 식당 찾기가
    힘들어요
    그렇다고 육회만 먹으러 갈 수 없잖아요
    가격도 비싸고 양도 적고 육회 먹을때는 양이 적으니
    고기를 추가해야 하구요
    저는 잡식성인데 편시하는 분 만나면
    너무 피곤해서 밥먹고 만나자고 해요
    그리고 그냥 스벅만 가요

  • 9. ...
    '20.1.31 5:42 PM (175.113.xxx.252)

    그럼 윗사람이라서 돌직구 날리기 힘들면 차라리 218님 처럼 말씀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 10. ..
    '20.1.31 5:42 PM (222.237.xxx.88)

    옥수수, 참외,수박 안좋아합니다.
    이제껏 제 식성에 대해 그 누구도 태클 건 사람 없어요.
    시집 식구들도요.
    님 식성에 태클 거는 사람은 님을 얕보는거에요.
    '너따위가 뭔데 먹는걸로 말이 많아?' 하는거에요.
    식성은 개성이에요.
    님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는 개매너입니다

  • 11. .....
    '20.1.31 5:46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채소보다는 고기가 더 몸에 편합니다
    고기를 안먹으면 컨디션도 안 좋고요
    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육식 좋아하는 사람은 비난하고,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채소만 먹는 사람에게 고기를 먹이려고 안달하는데 제발 타인의 식성까지 자기 기준을 앞세워 강요하지 맙시다
    왜들 그럽니까?
    그렇게 타인의 식성까지 자기 기준으로 휘둘러야 속이 시원한가요?

  • 12. .....
    '20.1.31 5:47 PM (210.0.xxx.31)

    저도 채소보다는 고기가 더 몸에 편합니다
    고기를 안먹으면 컨디션도 안 좋고요
    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육식 좋아하는 사람을 비난하고, 고기먹는 자리에서는 채소만 먹는 사람에게 고기를 먹이려고 안달하는데 제발 타인의 식성까지 자기 기준을 앞세워 강요하지 맙시다
    왜들 그럽니까?
    그렇게 타인의 식성까지 자기 기준으로 휘둘러야 속이 시원한가요?

  • 13. 00
    '20.1.31 5:5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제일 진상 꼰대가 먹는걸로 지적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요
    식탐많아 타인음식 욕심내거나
    불결한 식습관 아니면
    식재료로 타인의 식성에 간섭하는건 나쁜겁니다

  • 14. 그러게요
    '20.1.31 5:58 PM (121.133.xxx.137)

    연세 좀 있는 분들은 우째 그리
    듣기 싫은 표를 내도
    같은 상황되면 다 까먹은것처럼
    또옥같은 잔소릴 하는걸까요 ㅎ
    울 엄만 뭐라는 줄 아세요?
    화초 싫어하는 사람은 성격이 괴팍하대요 ㅋ
    엄마집 넓지도 않은 집에 화초가 주인인지 사람이
    주인인지 모르게 해놓고 사니까
    화초라면 아주 꼴도 보기 싫거든요
    화초 애정하는 엄만 참 온화......끄응

  • 15. ㅎㅎ
    '20.1.31 8:38 PM (1.237.xxx.97)

    음.. 그거 세상 까탈스럽게 얘기하심 안 되나요?

    저도 양가에서 화초 좋아해요. 그거에 대한 제 반응은 직장 다니는 것만으로 힘들어 죽겠는데 화초 관리할 시간이 어디 있다고 팔자 좋은 소리 하냐는 반응을 보이면 다시는 얘기 안 하십니다.

    그리고 맛있는 거에 대한 서로의 판단이 다른데 그걸 어떻게 권하나요. 예를 들어 저는 믹스 커피 안 마시고 에스프레소로 마십니다. 그럼 주위에서 그 쓴 걸 어떻게..그러시는데 저는 또 그 믹스 달달한걸 어떻게 먹냐고.. 그냥 그렇게 얘기하심 안 되나요?

    님이 예를 든 여자들 좋아한다는 음식 냉면 빼고 다 저렴한거잖아요. 난 입맛이 고급이라 저렴한 풀 안 먹는다고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저리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들이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6 트럼프 글로벌 관세 또 '위법' 판결 ㅇㅇ 13:17:03 7
1809035 76세 베라왕 부담 드레스... 1 ㅇㅇ 13:10:31 301
1809034 일요일 웨딩시간 고민 10시30분.2시30분 12 결혼시간 13:08:51 234
1809033 79,80년생 분들 수학여행 수련회 얘기좀 해주세요 2 A 13:08:08 80
1809032 전세 연장하려면 7억 더 내세요 3 강남 13:07:20 358
1809031 이재명대통령 남대문 시장 오셨네요 10 oo 13:01:58 367
1809030 지나다 본 웃긴 학부모와의 카톡 5 ... 13:01:24 560
1809029 바람이 대단히 부네요 ㅡㅡ 12:55:28 402
1809028 예체능 대학 졸업한 자녀있으신분(미술.디자인) 3 ㅇㅈㅇㅇ 12:51:36 322
1809027 한동훈, 인터뷰 도중 진행자 질문 끊고 "이 정도 하자.. 8 돌돌이 12:49:09 729
1809026 자식생일 안챙기는 부모들이 7 많나요 12:46:50 813
1809025 초등 운동회 계주 못이기게 잡는대요ㅋㅋ 3 .. 12:45:58 691
1809024 근데요..주식 추천하시는 분들 5 근데요. 12:44:24 783
1809023 조언 부탁합니다. 좋게 거절하는 법 5 조언 12:44:16 375
1809022 하이닉스 ㅋ 4 ... 12:41:29 1,274
1809021 방광염 처방약이 항생제 한알뿐..? 3 12:40:57 256
1809020 mbc) 흥분한 김용남 "민주당층 80%는 날 밀어줘야.. 16 너뭐돼 12:38:21 680
1809019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3 ... 12:29:36 227
1809018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24 12:29:21 1,174
1809017 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쌍욕질햇군요 27 ㅇㅇ 12:27:49 1,161
1809016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3 ㅇㅇ 12:27:11 570
1809015 올반 찰핫도그 저렴해요. 개당 706원 핫도그 12:22:05 221
1809014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12 와일드씽 12:21:55 1,353
1809013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5 음.. 12:16:40 496
1809012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22 개나소나 12:15:23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