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휴직하는데 뭐 할까요

... 조회수 : 2,958
작성일 : 2020-01-31 17:21:49

올해 52세이고 직장생활 25년간 했어요. 몸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특별히 아픈데는 없지만 매일 직장다니는게 힘들어서 1년 휴직하기로 했어요..

뭐 할까 행복한 고민이네요. 무급휴직이라 그게 좀 걸릴뿐.

휴직조건이 해외여행은 안 되요. 질병휴직이라..


저도 힘들어 여행은 생각안하고, 집 근처만 왔따갔다할 생각인데요,


여러분이라면 휴직하고 뭐 하고 싶으세요?

IP : 211.25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5:22 PM (211.253.xxx.30)

    참, 딸린 가족은 하나도 없네요...저 혼자 몸이예요

  • 2. ...
    '20.1.31 5:22 PM (1.231.xxx.157)

    여행말고는 딱히...

  • 3. ...
    '20.1.31 5:23 PM (223.33.xxx.225)

    우선 요가 같은 것만 등록하고 딩굴딩굴

  • 4. ?
    '20.1.31 5:2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말 그대로 쉬는거죠.

  • 5.
    '20.1.31 5:26 PM (223.38.xxx.138)

    딩굴 딩굴2222
    푹 쉬세요
    잠 많이 자고요

  • 6. ..
    '20.1.31 5:26 PM (222.237.xxx.88)

    더 나이들기 전에 악기 하나 배우세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음악이 있는 삶이 여유롭죠.

  • 7. 저라면
    '20.1.31 5:31 PM (211.187.xxx.172)

    취미발레
    피아노

  • 8. ㅇㅇ
    '20.1.31 6:05 PM (221.154.xxx.186)

    국내여행 다니세요.
    지인이 갔다왔는데 휴양림 같은데 조용하고 청량하고
    너무 좋대요.
    동네산이나 과천 청계산 우면산 여자들가기좋은 얕은산.
    건강엔 등산이 쵝오!!!

  • 9. ...
    '20.1.31 6:26 PM (220.76.xxx.168)

    몸 움직이실만 하면 탁구 레슨받으세요~ 나이먹어서도 할수있고 회원들이랑 게임도 할수있고..삶의 활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10. ....
    '20.1.31 6:48 PM (175.223.xxx.145)

    일단 운동 하나 완전히 몸에 익히기
    건강해지면 국내여행 많이 가세요.
    100대명산 정복하기 라든가

  • 11. 안녕하세요
    '20.2.1 8:28 AM (182.212.xxx.180)

    저는 많이 아파서 질병휴직 6개월 받은적이 있어요 원근님 저랑 동갑이신데 그때 동네 낮은 산에 자주 다녔어요
    자연이 가장 저에게 좋은 벗이구나 감동받을때입니다 컨디션 괜찬으실때 일단 밖에 많이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2 .. 21:40:23 58
1809009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4 궁금 21:38:24 140
1809008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1 눈부신 21:35:33 362
1809007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7 어버이날 21:35:06 311
1809006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1 궁금 21:29:38 510
1809005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7 .... 21:29:12 350
1809004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0 ㅇㅇㅇ 21:22:36 984
1809003 오늘의 전화수다 좋았어요 수다다 21:22:17 241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6 가을 21:14:33 1,369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9 ㅇㅇ 21:07:01 1,257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0 21:05:34 1,417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1,275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8 20:58:27 1,499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9 담배 20:56:20 747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89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712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5 갈팡질팡 20:52:04 1,192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7 형제상 20:49:11 749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7 .... 20:49:05 983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5 20:41:45 909
1808990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455
1808989 귀여운 우리 이모 3 ㅎㅎ 20:40:54 631
1808988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6 세무사 20:36:53 1,180
1808987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65
1808986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5 아러아러아 20:35:27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