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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오늘 개학인데요

............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20-01-31 09:30:15

어제 저녁에 학교서 문자와서 연기하나했다니

화장실이랑 수도공사 덜 되었다고 10시에 마친답니다

도대체 학사일정이 뭔지 개학 졸업좀 미루고 봄방학 연기하면 안되나요?


진짜 답답한 교육청들 짜증나요

IP : 211.250.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31 9:45 AM (58.120.xxx.242)

    온 국민들 집에만 있으라고 해야 속이 시원하실랑가

  • 2. 첫댓박복
    '20.1.31 9:48 AM (121.141.xxx.138)

    시국이 시국이니 개학연기하면 좋겠어요..

  • 3. 원글
    '20.1.31 9:51 AM (211.250.xxx.45)

    8시40분까지 등교했다가 굳이 10시에 하교할거면
    차라리 공사라도 다하고 다음주에나 개학을 할것이지
    휴지 물 다 개인지참하고 등교하니...ㅠㅠ
    아들아이는 1시간 좀 넘는다고 화장실 참고 안간다고하네요

  • 4. 근데
    '20.1.31 9:51 AM (116.125.xxx.199)

    애들요
    학교 안간다고 집에 있나요?
    다 노래방가고 쇼핑가고 학원가고
    다갑니다

  • 5. 피시방으로
    '20.1.31 9:55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애들요
    학교 안간다고 집에 있나요?
    다 노래방가고 쇼핑가고 학원가고
    다갑니다22222

  • 6. 학교
    '20.1.31 9:58 AM (117.111.xxx.89)

    정해진 일정이 있고 교장 재량으로 할수없는부분이 있나보죠 마스크 잘 착용하게 하고 손발깨끗이 씻으라고 하세요 전염병돈다고 애들이 집에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 7. 원글
    '20.1.31 10:06 AM (211.250.xxx.45)

    꼭 전염병때문만은 아니고
    공사도 덜 마친학교를 단 1시간 20분이라도 가는게 맞나싶은거에요
    저정도로 유통성이 없는게 학교인가싶어서요

  • 8. @.@
    '20.1.31 10:14 AM (125.176.xxx.139)

    그 정도는 교장재량이예요. 교육청이 왜 나오나요?
    그리고, 저정도로 융통성이 없는 조직이 공무원이고, 학교인게 현실이죠...

  • 9. ㅡㅡ
    '20.1.31 10:19 AM (116.126.xxx.51)

    공무원들 융통성, 배려 존중 진짜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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