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펭수사라지고 없다면 ᆢ

상실감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0-01-30 12:45:11
펭수 구독자 2백만달성 했네요
저도 갱년기 펭수 덕분에 잘 넘기고 있는데
펭수 갑자기 사라진다면 우울증 올정도로
상실감 클듯합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재밌고 따뜻해서 위로될때 많아요
IP : 112.187.xxx.2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0 12:46 PM (220.120.xxx.159)

    펭하~
    오늘 아침도 펭수로 시작했네요~

  • 2. 넵~^^
    '20.1.30 12:50 PM (112.187.xxx.213)

    펭하~~~~ㅎㅎ

  • 3. ㄴㄴ
    '20.1.30 12:52 PM (116.32.xxx.73)

    펭수가 갑자기 사라지는 일은
    일절 없어요!
    생각만 해도 슬픈데 이거~

  • 4. 그런말
    '20.1.30 12:53 PM (122.37.xxx.188)

    말아 말아 말아줘요~

  • 5. ...
    '20.1.30 12:56 PM (223.62.xxx.223)

    할머니 떡국편에서 펭수가 계란없어하는 장면 좋아요

  • 6. 어우
    '20.1.30 12:56 PM (211.245.xxx.178)

    행여라도 그런말 말아요. .
    귀염뽀짝 우리 펭수보면서 좋은 생각만하고 살자구요. .
    펭러뷰~~음~~하!

  • 7. 이번
    '20.1.30 12:57 PM (122.37.xxx.188)

    설에 홍삼 선물이 들어왔는데
    허겁지겁 펭수찾아 언박싱하고선 그냥 던저버렸어요
    참치도요,

    펭수가 없는건 진정한 참치가 아니죠

  • 8.
    '20.1.30 12:58 PM (14.40.xxx.172)

    달걀없어예요ㅠ

    뒤돌아서서 굳은 의지로 말하는게 어찌나 귀여운지ㅋㅋ

  • 9. ...
    '20.1.30 12:59 PM (110.70.xxx.158)

    너무 더운 여름에 잠시 사라져도 이해해줄거예요.
    벌써 더운 여름이 걱정..
    김명중은 남극으로 휴가 보내줘라!!

  • 10. 신이나
    '20.1.30 1:00 PM (125.131.xxx.24)

    펭수때문에 삶의 신이나는 1인입니다. 펭수에게 큰 위로를 받는데 펭수없는 순간은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 11. 00
    '20.1.30 1:0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참치캔 선물 언박싱하려 달려들었다 뭐야 재고야? 펭수 아니네??? 저리 집어 던짐요.

  • 12. ㅠ.ㅠ
    '20.1.30 1:07 PM (125.131.xxx.24)

    제 우울증도 펭수 전과 후로 나뉘어졌는뎅...ㅠ.ㅠ 펭수만 보면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 13. ....
    '20.1.30 1:19 PM (211.221.xxx.222)

    가만있어바... 펭수는 평생 친구라고 이미 약속했는데 이거?

  • 14. 펭수가 할머니댁
    '20.1.30 1:26 PM (223.38.xxx.59)

    시골 할머니댁 방문한 에피소드 보고 완전 팬되었어요.
    할머니댁 문두드리던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웃기고 재미있어요

  • 15. ㅇㅇ
    '20.1.30 1:41 PM (121.152.xxx.203)

    혹시 이 할머니 에피에 나오는
    할머님들 연기 하시는 분들인가요?
    전에 눈이 부시게에 나왔던
    취미로 연기하시다 드라마까지 출연하신
    그 할머님들 같기도 하고..

    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또 너무 잘하셔서

  • 16. ..
    '20.1.30 1:42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펭수 알게 된지 4개월 됐는데 그 전보다 우울감이 줄었어요.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하면 펭수 에피봐요..
    그거 보고 있으면 우울한 생각도 안나고 기분이 좋아져요.
    펭수 없어지면 안되죠.

  • 17. 그냥이
    '20.1.30 1:46 PM (211.36.xxx.183)

    유튜버인듯
    그래서 어무래도 자연스럽죠 방송이

  • 18. 시골손주
    '20.1.30 1:51 PM (211.221.xxx.222)

    할머님들 가마솥 힙스터즈라고 유튜버십니다. 얼마전에 채널도 독립해서 있고. 거기 펭수 후기도 올라왔어요. 아주 애교를 있는대로 부린다고 할머니가 ㅎㅎ
    https://youtu.be/Sf6-OfU5kY8

  • 19.
    '20.1.30 1:56 PM (122.37.xxx.188)

    펭수가 저보구

    사랑해요~~했어요^^

  • 20. 거짓말 칠께 ᆢ
    '20.1.30 2:02 PM (112.187.xxx.213)

    계란없다고 거짓말 칠께 !
    저도 그 말에 감동ㅠㅠ
    면접관 에피도 넘 좋았고
    공항에서 할아버지와 새쫒고 쓰레기줍는것도 ᆢ

    말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성이 넘치구요

    유재석?태호pd처럼 강자한테도 당당했던것도
    기억 남아요

  • 21. ㄹㅇ
    '20.1.30 2:09 PM (211.208.xxx.189)

    그건 안돼!

  • 22. 푸른바다
    '20.1.30 2:43 PM (223.33.xxx.47)

    근심 피로 나가나가요

  • 23. 무슨말
    '20.1.30 3:02 PM (58.227.xxx.237)

    하루일과를 펭수 검색으로 시작해서~
    잠자기전 펭수 유튜브로 끝네요
    펭수 없어지는건 상상도 못합니다.

  • 24. 펭하
    '20.1.30 3:13 PM (121.134.xxx.121)

    원글님 슬픈 얘기하지 말아말아말아줘요
    ㅎㅎㅎ 어떤 기분인지는 알아요
    어렸을 적 엄마가 너무 좋아서 엄마가 없어지면 어떡하지, 괜히 눈물 핑돌던 그런 마음 맞죠?
    펭수는 펭생 친구~

  • 25. 그럴리가요
    '20.1.30 3:14 PM (211.33.xxx.75)

    펭TV노래에도 나오잖아요.'구독하면 내가 잘할게 난 너의 평생친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77 그러니까 정권 바뀌면 나온다고? 사법부 왕?.. 16:07:50 9
1796976 단촐한 저희시댁 참 고맙고 16:05:46 143
1796975 봉지욱기자가 87인과 리박언주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2 매불쇼에서 .. 16:05:24 65
1796974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3 언제? 16:02:15 75
1796973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4 식중독 15:53:01 413
1796972 김연아 올림픽 특수는 끝난것같군요 12 ㅇㅇ 15:51:15 1,083
1796971 난소혹 수술은 언제 2 .. 15:50:53 111
1796970 김길리 2013 vs 2026 ㅎㅎ 15:50:08 344
1796969 내 딸을 하늘처럼 여기는 평범 사위 vs 내 딸이 맞춰줘야 하는.. 13 ㅇㅇ 15:47:32 889
1796968 호텔뷰 장점 알려주세요 3 호텔뷰 15:44:34 247
1796967 미국 주식 이렇게 횡보하면 얼마나 가나요? 3 짜증 15:43:58 567
1796966 카이스트 졸업식에 이재명 대통령 참석 1 ..... 15:42:45 496
1796965 오늘 주식장 끝났나요? ㅇㅇ 15:42:34 356
1796964 해외브랜드 홈피 들어가면 쿠키설정을 묻던데요 ㅇㅇ 15:38:58 110
1796963 교회 때문에 벼락거지 2 .... 15:38:52 939
1796962 애들때문에 머리아파요 4 50대 15:36:48 602
1796961 작년말 tiger미국etf들 들어갔는데요 7 음음 15:34:31 1,209
1796960 오늘 평온해요 2 ㄴㅇㄹ 15:33:58 363
1796959 도시가스 전입 비대면으로 가능한가요 4 15:24:46 347
1796958 안되겠죠? 13 진지 15:21:09 889
1796957 주식 1억 저번에 샀다고 했잖아요 300손해 보고 손절 5 15:20:17 2,428
1796956 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9 15:13:49 357
1796955 금 이 팔아보신 분 있어요? 11 ㅎㅎㅎ 15:07:09 1,128
1796954 주식 안한 나.....아침에 한가해서 나의 연봉을 계산해보니 9 감사 15:06:18 2,075
1796953 모임에서 트러블이 있을 때 6 .. 15:05:57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