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티비에서 본 뒤..정주행하고 본방만 기다리고있어요
둘이 절절하게..사랑하는거보니 손예진 현빈을 떠나
너무 이뻐보이네요 부럽기도하고..
저런 사랑 ㅎㅎ다들 해보셨어요?
남편이랑 제 관계를 생각해보니..이건 사랑보다
동지애 전우애..이런거에 가깝다란 ㅎㅎ
참 나이 마흔중반에 이런 마음이 드는게..민망하기도한데
전우가아닌 여자로 봐주면 좋겠다란 생각도드네요
열렬히 사랑해서한 결혼이 아니라 더 그런가봐요
그냥 가족끼린 그러는거아니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이번생은 희생봉사 의리! 라고 다시 다짐하네요
뒤늦게 사랑은 불시착..
이번은끝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0-01-28 21:44:09
IP : 122.34.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게
'20.1.28 9:50 PM (14.47.xxx.229)시작한 사랑도 같이 살다보면 의리가 됩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이 희생 봉사 의리예요
망한거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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