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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부진은 이제 완전히 이혼확정 된건가요?

시미 조회수 : 7,647
작성일 : 2020-01-27 16:41:00

결혼생활에서 아들 하나 얻었나본데
그 집 아들도 이제 곧 중학생 되겠네요.
돈 많은 비슷한 집안 남자랑 결혼했으면 
이혼해도 아들 친권까지 다 갖지는 못했을테니 
결과적으로는 결혼을 잘한건지도 모르겠지만 
그 아들은 141억원짜리 아빠의 아들이 됐는데
보통 양육권은 어리면 엄마에게 돌아가지만 141억이나 있으면
아빠가 친권이나 양육권 가지고 자식을 못 기를 이유도 없는데 ... . 
IP : 222.110.xxx.24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7 4:48 PM (222.109.xxx.155)

    이혼 확정된거고, 남자나 여자나 윈윈했어요

  • 2. 친권
    '20.1.27 4:52 PM (210.221.xxx.74)

    친권을 가져오기 위해
    지금까지 싸운 거죠
    재산 더 주는 건 의미가 크지 않아요

  • 3. ㅇㅁ
    '20.1.27 4:54 PM (110.70.xxx.168)

    오래끌었네요..
    남자 신데렐라는 노났네요

  • 4. .....
    '20.1.27 4:59 PM (210.0.xxx.31)

    141억이면 대박이죠
    그닥 유능한 인재도 아닌 모양인데 뭘 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벌겠어요?

  • 5. 여태
    '20.1.27 5:03 PM (223.38.xxx.42)

    살아온거 보면 141억의 할아버지가와도 구제 안될거에요.
    조만간 사회면에 크게 나오고도 남겠던데요.

  • 6. .....
    '20.1.27 5:14 PM (210.0.xxx.31)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죠
    아이를 제대로 돌보는 아빠가 얼마나 된다고 아빠 양육권 어쩌고 그러세요?

  • 7. 임우재
    '20.1.27 5:14 PM (61.100.xxx.247)

    입장에선 돈보단 친권때문에 싸운건데 그돈이 그리 반갑진 않겠죠
    서민들이야 141억이 큰돈이지만 아들 뺏겨 받은돈 씁쓸할 거 같은데요

  • 8.
    '20.1.27 5:20 PM (210.0.xxx.31)

    아들을 뺏기긴 뭘 뺏겨요?
    월 2회씩 만날 수 있는데다 아들이 본인의 호적에 있잖아요?
    나중에 삼성가 재산도 물려받을텐데 그게 뺏긴 겁니까?
    아들이 그렇게 중요했다면 재산의 절반이나 내놓으라고 이혼소송을 할게 아니라 재산은 필요없으니 아들만 달라고 매달리던지요?

  • 9. ㅁㅁㅁㅁ
    '20.1.27 5:24 PM (218.52.xxx.138)

    아들이 그렇게 중요했다면 재산의 절반이나 내놓으라고 이혼소송을 할게 아니라 재산은 필요없으니 아들만 달라고 매달리던지요22

  • 10. 나는나
    '20.1.27 5:35 PM (39.118.xxx.220)

    금방 젊고 예쁜 여자 찾아서 재혼하지 않을까요?

  • 11. 임우제
    '20.1.27 5:54 PM (223.27.xxx.199)

    아들하고 엄청 친해요. (아들이 준 포켓몬스터 딱지 액자해서 걸어놨다더군요.) 아들도 많이 따르고 ..평생 첨으로 김말이, 떡볶이 먹고 신나서 엄마한테 자랑했나봐요. 맛있다고...

    삼성에서 공문 왔다고하더라고요. 음식에 신경 써달라고 ㅋㅋ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얘기하지맙시다
    (임우제랑 관련 1도 없는이)

  • 12. .....
    '20.1.27 5:57 PM (210.0.xxx.31)

    1도 관련없는데 액자에다 김말이나 떡볶이 먹은 것에다 공문 온 것까지...
    남의 사생활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

  • 13. 윗님
    '20.1.27 6:00 PM (223.27.xxx.199)

    매불쇼에 임우제담당 변호사가 나와서 얘기했어요

  • 14. 210.0.xxx.31은
    '20.1.27 6:06 PM (222.110.xxx.248)

    글 내용보니 3성 알바인가봐.

  • 15. ...
    '20.1.27 6:16 PM (118.176.xxx.140)

    단순히 위자료만 보고 임우제가 노났다기에는... 좀
    이부진과 결혼도 거부하고 자살기도도 했고


    이부진은 몸도 약하고
    이미 불치병인 샤르코-마리-투스 병까지 발병한 상태고

    하다보니 혼맥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다루기 쉬운 만만한 사람과 결혼을 했을지도....

  • 16. ....
    '20.1.27 6:4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임우재가 나쁜거면
    세상 조건보고 돈보고 결혼한 여자들도 주제파악 못한거니 임우재 꼴나도 할말 없는거네요
    임우재가 조건보고 결혼했다면
    이부진도 이용한거죠
    정자은행이나 이용하든지

  • 17. ...
    '20.1.27 6:50 PM (1.237.xxx.189)

    임우재가 나쁜거면
    세상 조건보고 돈보고 결혼한 여자들도 주제파악 못한거니 임우재 꼴나도 할말 없는거네요
    임우재가 조건보고 결혼했다면
    이부진도 이용한거죠
    정자은행이나 이용하든지 했어야지
    그건 찝찝했나

  • 18. ㅇㅇㅇ
    '20.1.27 7:04 PM (110.70.xxx.168)

    고 장자연 통화내역에 임우재가 있었다고 하고..
    뒤에서 접대받고 유흥 많이 뛰었겠던데요? 보아하니
    재산과 지위를 악용한것도 틀린 얘긴 아닐듯...

  • 19.
    '20.1.27 7:39 PM (39.7.xxx.143)

    변호사비용 떼고나면 얼마 안될듯

  • 20. ㅇㅇ
    '20.1.27 7:56 PM (211.202.xxx.80)

    전남편에게 141억이 큰돈 아니겠죠. 서민에게나 큰돈이지...
    2조 되는 아내 재산에서 1조는 타내려고 했는데 천억도 아니고 141억.
    그걸로 회사도 못 만듭니다.
    삼성이란 회사에 그나마 간부에 있었는데 배가 차겠습니까?
    그냥 빌딩 하나 사고 그걸로 먹고 살아야죠.
    어디 취직도 못하고 삼성에서는 쫓겨나고.. 친권 양육권 없으니 가끔 애 만나기나 할테고.

  • 21. 읭?
    '20.1.27 8:07 PM (223.62.xxx.193)

    그아들이 아토피라고 하던데 김말이등의 분식류를 먹였단 거에요? 어이구야

  • 22. ...
    '20.1.27 9:01 PM (118.176.xxx.140)

    장자연과 통화한 임우제 휴대폰 번호가
    이부진 명의의 폰이라는 말이 있던데요

    실사용자가 임우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말도 있고요



    어쨌든 결과적으로
    임우제는 장자연과 관련해서
    검찰수사도 안 받았다 합니다

  • 23. mrs.valo
    '20.1.28 9:39 A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국민앞에서 자신의 무능력함을 드러내고 애엄마를 나쁘게 말하는데 친권, 양육권이 그리로 가면 안되죠. 변호사 잘못 쓴게 분명. 애엄마는 아빠른 공개적으로 까내리지 않았는데 아빠는 친가에도 애를 못보여줬다(=>아빠는 그때 뭐했길래 친손주 볼수있게 챙기지 않았나), 라면 분식같은 음식을 먹이지 않았다(=>인스턴트 몸에 안좋아 대신에 다른 건강식을 먹도록 했다. 엄마측에서 이렇게 대응하면 아빠로써 자신의 무지함만 강조될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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