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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동산 투기꾼들 왜 가만있는 사람도 부추기나요.

|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20-01-25 14:56:27
명절에 가족들 만나는거는 당연한건데.
본인 부동산으로 돈 많이 벌었으면 그래 잘됐다 하고 끝인거
아닌가요?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 월급으로 열심히 살아가고있는데
바보라하고 자꾸 투자하라고 부추기는 건지...심리가 궁금하네오.
그렇게 좋으면 지혼자만 하지 와 옆에 친인척 사람들 돈 끌어다 빌릴 생각하고 명의로 자꾸 같이 투자하라고 부추기는거예요.(그런 천재 일우의 기회면 왜 나한테 하는건지?)
관심 없다고 하면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연락 끊을수도 없고 짜증나네요.
IP : 121.166.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2:59 PM (118.221.xxx.195)

    솔깃하신가봐요.

  • 2.
    '20.1.25 3:00 PM (223.38.xxx.188)

    집값이 몆억씩 오르는데 그돈 평생 모으기 힘든거 아니 그러겠죠

  • 3. .....
    '20.1.25 3:01 PM (210.0.xxx.31)

    떡을 만져야 떡고물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 인간들 떡고물 얻어먹으려고 그러는 겁니다
    남이사 손해를 보든 말든 자기는 떡고물만 먹으면 그만이라는 거죠
    그런 인간에게 걸려서 돈은 돈대로 떼이고 살인까지 하게 된 사건을 이 밑에 올려뒀습니다
    남의 돈을 떼먹거나 사기 치는건 영혼을 죽이고 살아있는 지옥을 경험하게 만드는 정말 사악한 짓인데 우리나라가 그런 짓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해요

  • 4. ....
    '20.1.25 3:04 PM (223.62.xxx.194)

    내세울께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ㅎ
    부동산모임 가보세요.초면에 나 어디 뭐있다는 인간들치고외모고 성품이고 학벌이고 진짜 볼품없어요. 그것도 대출껴서 한거라 더웃기죠. 돈자랑에 비해 이자내느라 허덕이는티가 줄줄나는데 ㅎㅎ 천박함은 돈으로 못고쳐요

  • 5. 같이
    '20.1.25 3:06 PM (223.39.xxx.3)

    같이 잘되고 싶어서요. 저는 다른 사람아니고 여동생만 ..꼭 부동산 관심 갖고 잘 지켜보라고 합니다. 월급쟁이로 돈벌방법은 그거 밖에 없으니까요..주변에서도 그렇게 돈 많이 벌고.. 저는 여유 있는 편이고 여동생은 직장인에 잘만 재테크 하면 지금처럼 뼈빠지게 월급만으로 생활 안해도 되기에..보이는 사람이 고생스러운 사람 추천해주고 알려주는거지요

  • 6. ...
    '20.1.25 3:07 PM (112.140.xxx.115)

    그러게요.. 부동산으로 돈벌었다고 자랑하는 인간들치고
    제대로된인간 못봤음 ㅋㅋ

  • 7. 투기든 뭐든
    '20.1.25 3:14 PM (119.198.xxx.59)

    뭐라도 실천해서 돈 만지는 사람들 부러워요.

    진작에
    사람은 자고로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된다
    ㄴ 이게 지론이신 저희 아부지는

    분수 지키시느라고
    땅 사라는거 땅도 안사고
    집도 30년된 빌라( 1억 초반)에 만족하시면서 사세요 .

    빌라샀던 그돈으로 아파트 샀으면
    1억은 버는데. .

    다 분수 지키느라 그러신답니다.

  • 8. ...
    '20.1.26 11:54 AM (116.40.xxx.46)

    가만 있으면 가난뱅이됩니다
    ..가만 있는건 자랑 아니에요 두려우니까 시도 못하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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