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집 작은엄마가 명절에 만나면 저를 저격한 막말을 해요..

... 조회수 : 4,914
작성일 : 2020-01-24 17:44:05
시부 , 남편 , 시집 식구들 대부분 술을 좋아합니다
명절때마다 술먹고 점점 막말 수위가 올라가더니
(그꼴보기싫어 제가 술을 끊었습니다)
작은엄마가 가족들 다같이 술을 마시면서
젊은 사람은 술끊는거 아니다 못배워먹은거다
하면서 저를 저격하듯 말을 합니다
순간 이게뭔가 싶고, 잠깐 화가 치밀었지만
참았어요..
술을 같이 먹고 어울려도 막말
그꼴보기싫어 안먹고 어울려도 막말
저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요
명절마다 저런 무식한 어른을 상대하려니 버겁습니다
IP : 117.111.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유~~
    '20.1.24 5:46 PM (113.199.xxx.194)

    작은 어머니 술먹고 개되는거 보다
    끊는게 나아요~~~~라고 해보세요

  • 2. dlfjs
    '20.1.24 5:47 PM (125.177.xxx.43)

    왜 술 쳐먹고 헛소리르하는지

  • 3. 그러거나
    '20.1.24 6:03 PM (27.164.xxx.214)

    말거나 딴 방으로 가버리세요
    시집 작은 엄마가 형님인 원글님 시모에 대해 악감정이
    있나봐요

  • 4. Asd
    '20.1.24 6:50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수준이...ㄷㄷㄷ

  • 5. ...
    '20.1.24 6:56 PM (182.227.xxx.226) - 삭제된댓글

    근래 들은 가장 개소리네요.

  • 6. ...
    '20.1.24 6:59 PM (220.116.xxx.164)

    어쩌면 술 동지 만들려고 그러는 건 아닐까요
    자격지심일수도 있겠고
    술 안 마시는 사람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남편은 뭐해요?

    님도 그 자리 안 갈거면 적당히 분위기 돋우거나 봐서 방으로 들어가던가 자리 피하세요

  • 7. ....
    '20.1.24 7:05 PM (175.223.xxx.81)

    시댁서 며느리가 술쳐먹는것도 아니지 않나 혼잣말하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04 역대급 실적에 "더 달라"…'40조 성과급' .. ㅇㅇ 09:13:45 264
1804603 절 하나 세워서 바지 스님 세워서 자금세탁 3 법왕궁 09:02:23 561
1804602 치료식하는데 그냥 다 필요없고 1 08:59:50 383
1804601 어제 조개 먹고 하루종일 힘들었어요 1 놀랬음 08:45:45 849
1804600 시판 오렌지쥬스100프로라면 정말 오렌지만 100인가요? 4 ㅇㅇ 08:44:13 587
1804599 중국은 한국보다 더 뼈말라가 심한듯해요 8 fjtisq.. 08:37:06 1,351
1804598 뮤지컬 즐겨보시는 82님 계신가요 2 ... 08:37:00 345
1804597 가스보일러 쓰시는 분 1 ㅇㅇ 08:33:32 181
1804596 21세기 대군마마부인 바이럴 제대로네 ㅇㅇ 08:27:48 926
1804595 21세기 대군부인 부왕이 누구에요 4 궁금 08:27:17 1,092
1804594 시부모님께 이 정도면 잘하는거죠? 6 시부모니 08:25:32 790
1804593 국세청장이 고액체납자만 해결해도 인기 상승할 듯 1 ...pd수.. 08:21:45 313
1804592 조국혁신당, 이해민, AI시대 PM의 역할 ../.. 08:10:45 149
1804591 민주당은 22년에도 이재명 사진을 금지했네요 7 ㅇㅇ 08:10:42 424
1804590 이 인플루언서는 누구에요? 7 ㄹㄹ 07:52:27 1,974
1804589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받으면 안되는이유들 16 통행보장국제.. 07:43:01 1,857
1804588 미국 이란, 밤샘 협상 진통…호르무즈 개방 이견 커 ㅇㅇ 07:35:28 880
1804587 트럼프 압박 통할 줄 알았는데 옛 한국 아.. 07:32:02 1,094
180458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비트코인 아닌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을 것.. 8 ㅇㅇ 07:28:48 2,304
1804585 서촌 잘 아시는 분? 6 ㅇㅇㅇ 07:09:57 1,275
1804584 추위 진짜 끝임 1 ........ 07:07:18 1,981
1804583 코오롱 패딩 역시즌 ㅇㅇ 06:43:47 2,718
1804582 주가조작 설계 재벌3세 쩐주, 아내는 유명 방송인? 4 81 06:29:58 4,708
1804581 박상용 선서 거부 이유 들어보니 (문화일보 인터뷰) 9 .. 06:06:57 2,058
1804580 이란전쟁으로 온 세계가 미국에 대한 실망? 8 06:00:45 2,949